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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 Chul

@soribak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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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RepliesMedia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7h
오늘 넘 좋았던 하루. 우리 둘다
04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14h
친구가 소리 목욕도 시켜주고 빗질도 해주고 지금은 고기도 구워준다고 함. 친구가 아니라 은인인가? 🤔
18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15h
압박에 지시면 안돼요 ★
1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8/10/2026
정말 씻길거임...
04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8/10/2026
비정소리네요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8/10/2026
내가 올 때까지 마당 구석에 숨어서(?) 날 기다렸다길래 아껴둔 간식을 줬더니 날 쳐다도 안봄. 등돌림. 뺏어먹을까?
3105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8/10/2026
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 휴일 전날은 늘 고되네예. 넘 배고파서 어플에서 버거 주문했는데 브리스킷 버거는 찔기고 수프는 첨 당해보는데 탄맛이 났다. 불 위에 오래 올려두고 젓지 않았나봐. 대후회하면서 리뷰남김ㅎㅎ 아,, 그냥 배달 안하는 회사 근처 대박맛집(여기도 수제버거) 걸어서 다녀올껄.. 이렇게 온도차가 나다니..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8/10/2026
아프신가 했는데 역시 독감이군요. 먹물이는 베개 위에 두고 푹 쉬세요
1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ㅎㅎㅎㅎㅎ 닥치고 먹을거나 달라는 차가운 눈빛 보셨어요?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우리 시원이가 진짜 이런 활약을.. 눈물이 나려고 해🥲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오늘은 희망고문 당하지 않으려고 야구 안보고 개산책 다녀온 나 칭찬해. 현재 이기고 있지만 이팀이 10점 차이로 이기고 있다 가도 지는 팀이야. 그나저나 문정빈 응원가는 다시 채은성을 위해 비워둬라. 정말 적응 안된다. 이 빛나는 응원가의 무게를 감당하질 못하고 있어. 채은성 다시 몇년 뒤에 올꺼니까. 강남이는 노우.
1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이틀만 있으면 또 쉴 수 있다
02815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원래는 집에 도착하면 소리가 선창하고 내가 따라하는걸 네번 정도 반복하는데 오늘은 먹을거 달라고 조르기만 하고 하울링을 안해서 형편없는 실력을 가진 내가 선창을 해봄. 소리 하울링은 참 근사한데 아쉽네
1124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그렇네요.. 한겨울 대비 수익원을 내야 식구들을 먹여살리는데요😟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6/10/2026
오옷! 저도 비슷한 상상한 적 있어요.
1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5/10/2026
오늘 겜이 끝나자마자 소리와 나와서 계속 걷는 중.. 발암에 사정없이 노출되었으니까 정화해야함
094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5/10/2026
이웃동네에 장보러 왔는데 차에서 내리다가 깜놀. 너 여긴 그래도 도시라 원래 집으로 가는게 편할텐데 잘 잡고 버틸 수 있겠니?
04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5/10/2026
꼬옥 반드시 몇년 안에 찬란하게 올라갈거라고 믿어요. 롯데팬의 열망을 보면 안그럴수가 ㅜ
0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4/10/2026
잠깐 반짝 했네요.. 그랬다가 떨어지는 별똥별같이 ..
0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4/10/2026
블스에서 크짬을 본 기억이 나 저녁으로 먹음
062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4/10/2026
엘지도 먹으면 토하는걸요..
0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4/10/2026
전 고춧가루 무생채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4/10/2026
036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3/10/2026
버티기
0107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3/10/2026
나가자고 나가자고 졸라대서 성공
02213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3/10/2026
개가 있는 집을 찾아다니면서 아는척 하는중. 산타냐
06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그럼요 저도 귓가에서 주제가가 지금도 울리는걸요 ㅎㅎ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히히 그런줄은 모르겠고요. 반은 농담으로 999나 콘헤드나 SF영화가 아닌가 싶어서요
1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영화 콘헤드와 연결점이 있네요!
1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빨갱이에 대해 얘길 해보고 싶어졌다. 어느날 엄마와 있는데 무엇때문인지 "빨갱이" 얘기가 나옴. 그래서 내가 "빨갱이는 국민의힘" 이지. 어이가 없어진 엄마는 왜 국힘이 빨갱이냐고 해서 개정색한 얼굴로 아니, 티비를 봐바. 국힘은 빨갛게만 하고 나온다고. 못봐서 그래? 라고 대꾸하니까 "그래서 빨갱이라는거야?" 그러고 나하고 얘기를 안함ㅎㅎ 정치얘기는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나한테 절대 정치얘기 안한다. 늘 이런톤이지만 그옛날 윤이 대통령 당선이 되던 날 아이와 엄마 앞에서 훌쩍훌쩍 울어서 둘이 당황해하며 날 보던 시선도 다 추억이야.
0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영화를 보면서 내내 내게 '반려인' 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0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그리고 주인공 아들 이름이 "최철" 인데 이유는 아버지가 '철' 만지는 사람이라서. 아니 우리집 "철이"는 그런게 아닌데.. 은하철도999 철이랑은 너무 궤도가 다르네.. 😟
00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어느 시한부 모임에서 이 영화 리뷰를 쓰고 얘기를 해보자! 그래서 봤는데 망한 느낌. 털동물♥사람으로서 기본(개) 상식으로 생각해봐요. 리트리버를 키우는데 그 주인이 발개벗고 바다에 수영을 하러 들어가. 그럼 그 물트리버가 개신나서 따라 들어가서 헤엄을 치지 않겠냐고? 정말 이건 백퍼임. 게다가 풀어놓고 키우는데 개는 이런 조짐을 언제나 놓치지않고 있다가 같이 뛰어든다고. 이 부분은 현실성이 떨어졌다. 반려동물은 배경이 아니라고.. 혼자 중얼거린다
1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당연히 핸펀으로 개를 찍을줄 알았어. 개쇼크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앟ㅎㅎ다 제쳐두고 털동물♥사람으로써 눈앞에 첨보는 큰개가 있는데(혹은 냐옹이. 혹은 작은 동물) 어떻게 사진을 안찍을 수가 있죠? 게다가 그 동물을 안찍고 가방을 사진찍을 수 있죠? 나로썬 정말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서 영화보면서 최고 놀랐다.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ㅋㅋ 먹물이가요. 자세히 들어봤는데 왠지 그랬다고 그루트빠가 소심하게 얘기해봅니다
1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정면으로 마주 앉아서 이쁜 얼굴이라도 보여주면 좋을텐데 늘 이렇게 등만 보여주고 뒷모습만 보여주고 엉덩이만 붙이고 있으면 내가 좋아할 것 같아? 좋다
042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아임 그루트 하는지 알고 깜짝 놀랐어요
1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가능한 사랑>을 예매할 때 제목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완전한 사랑>인줄ㅎㅎ. 오늘이 지나면 내가 사는 고장 근처에선 이제 상영을 안하길래 퇴근 후 막차를 타는 심정으로 기다리는 중. 생산직 노동자가 한번 보겠습니다
43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닭튀까지 쫌 많나? 포장해갈까? 먹으면서 고민하다 다 먹어치우는 불금
011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완전 귀요미인데 속상하네요
12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
0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소리가 헌혈실 앞에서 무서움에 굳어지는 모습을 보셔야하는데요 ㅎㅎㅎ
110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2/10/2026
소리는 10월 말로 만으로 여덟살이 되기 때문에 마지막 헌혈을 10월 중순으로 잡았다. 이제 헌혈 은퇴해야해🥲 하는짓은 아직도 아기인데 세월이 이렇게나 네게도 해당하는 얘기였구나. 날짜 예약하다가 명예의 전당 안에 소리가 있어서 반가웠다. 14회가 최고여서 뭐 비빌만한 횟수는 아니지만 평일에만 할 수 있어서 이 5회는 매번 연차를 내고 운전해서 꾸역꾸역 갔다는 뚯이지요. 장하다 나. 소린 이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아주 잘 기억하고 있음^^
2177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1/10/2026
사실 난 소리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태어났다. 그래서 산책을 해야해. 소리가 먹는거 담으로 좋아하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다면 이 사는데 나오는 고통을 설명할 수가 없어. 밥 벌어먹고 사는게 넘 힘들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손목이랑 목이 넘 아파. 요즘은 자면서 종아리나 발바닥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심한 통증이 자꾸 생긴다. 어젠 진짜 자다가 고통에 몸부림쳤음. 그런데도 백세 시대라고? 말도 안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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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1/10/2026
소리가 자꾸 지난 여름에 죽은 동네 형님 집터에 찾아간다. 이럴꺼면 형님 살아 생전에 좀 오래 같이 놀지 그랬어? 잠깐 코인사, 응꼬인사, 근처 냄새만 맡고 하던 산책 마저 가자고 날 끌어서 형님이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알아? 아주 서운한 맘이 뚝뚝 묻어나는 얼굴이었다고. 게다가 오늘은 형님 집터에 쉬까지 하고.. 뭘 찜꽁한거야
0142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01/10/2026
회사일로 나왔다가 만난 개천사
03312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30/09/2026
테이블 밑에 들어간 이유를 몰랐으나 시선을 따라가보니.. 조심해야지!
031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30/09/2026
오늘 시원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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