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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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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 시간이 기력이 없는 도자기 만드는 대학원생입니다. 식물과 고양이짤로 기력을 충전합니다. 교수님 졸업시켜 주세요.

PostsRepliesMedia
MAGO @soojinlee.org · 22/04/2024
이런 저런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지난주에 전시했었습니다. 덕분에 그간 격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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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2/04/2024
정말이지 사진에는 담기기 힘든 광택이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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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7/03/2024
그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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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7/03/2024
네이버 웹툰꺼 이제야 해봤는데 하나도 안닮아서 사진 공개해도 아무도 못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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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0/02/2024
트위터에서 본건데 다시 찾아보니 세일러도 아니네요? 딴 사람이 세일러라고 알려줘서 그런줄로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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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4/12/2023
메리 크로쓰-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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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1/12/2023
교수님이 너무 부러워해서 졸업하기 위해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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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1/12/2023
이런걸 그려 선물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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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4/10/2023
아디안텀 최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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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5/09/2023
미친 코로나. 내 아댠텀 튀김만들뻔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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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8/09/2023
혼자라고 긴장했지만 외롭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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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8/09/2023
탕후루 유행하기전에 먹던 이빨 쩍쩍 붙던 그거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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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2/09/2023
오늘 포켓몬고 파이리 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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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0/08/2023
집 안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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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0/08/2023
집 밖의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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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4/08/2023
대충 연휴동안 잘 먹었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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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2/08/2023
남편하고 하루만 놀아주면 되겠지? 나 너무 쫄려서 학교가서 작업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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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2/08/2023
휴가 시작한 남편과 서울 나들이. 하루면 되겠지. 남의 전시보니까 내가 초조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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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6/07/2023
참을성도 나보다 나았음. (밤에 혈당 생각안하고 과자를 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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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6/07/2023
개가 점잖아서 나도 점잖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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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3/07/2023
나는 얘가 살아있다는 사실에 가끔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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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6/07/2023
그리고 오늘 자리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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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6/07/2023
제주까지 내려가서 장작불도 지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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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6/07/2023
싹도 나던 자연 친화적인 제주 옹기토로 만든 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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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6/07/2023
오늘 입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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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2/07/2023
운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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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02/07/2023
남편하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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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7/06/2023
오늘도 심폴을 뒤지는 나.
000 0
MAGO @soojinlee.org · 24/06/2023
고향에서 감자가 올라왔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대충 삶아먹고 있는데 일년에 한번씩 이 시기마다 남편은 고흐의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유럽체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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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8/06/2023
넘칠까 놀래서 호록 하느라 흔들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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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7/06/2023
이것이 그 구하기 어렵다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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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3/06/2023
과거의 나는 얼마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걸까… 오늘의 내가 얼마나 힘들고 지쳐 이걸 시킨줄도 끼먹고 있다가 택배 뜯으며 잠시 기뻐질 것을 알았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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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1/05/2023
제주 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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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1/05/2023
제주 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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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20/05/2023
여기 짱이다. 짱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내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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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6/05/2023
사는게 힘들어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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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4/05/2023
뿌리 파리 돌아가 니가 살 데는 없어. (주말 맞이 분갈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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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3/05/2023
제주도에서 퍼다 준 흙에서 뭔가의 싹이 났고 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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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2/05/2023
이 쪼끄만거에 끊음질하느라 허리가 끊어졌다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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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O @soojinlee.org · 12/05/2023
어제 학교에서 본 웃긴거. 실제로 달고다니눈 사람 처음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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