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O @soojinlee.org · 24/06/2023고향에서 감자가 올라왔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대충 삶아먹고 있는데 일년에 한번씩 이 시기마다 남편은 고흐의 감자를 먹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유럽체험’이라고 한다. 160 6
MAGO @soojinlee.org · 13/06/2023과거의 나는 얼마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걸까… 오늘의 내가 얼마나 힘들고 지쳐 이걸 시킨줄도 끼먹고 있다가 택배 뜯으며 잠시 기뻐질 것을 알았던 걸까? 16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