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패 au
5차까지 같이 간 히젠과 사야카.우리는 이제 가족이나 다름없다면서 이태원 타투샵 들어가서 HZ SY 서로 이니셜 새기고 네 발로 집 돌아왔는데 다음날 서로 필름 끊긴 상황이라 식은땀 줄줄 흘리는 거 보고싶음
액정 다 깨져서 반쪽밖에 안보이는 갤럭시 a시리즈 폰(8년차)으로 더듬더듬 네이버에 상대방.이름.몸에 이따위로 치다가 네임버스 알게 된 히떤남자 안그래도 구토 올라오기 직전인데 글씨 읽자마자 목구멍 뒤에서부터 올라오는 위산냄새에 냅다 화장실 변기 부여잡고 오바이트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