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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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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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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18/04/2025
이거랑 같이 도는 받글이 받/ 한 사회단체 비공식 여론조사 한덕수총리 37%, 이재명 34% 김문수 17%, 홍준표 13%, 한동훈 6% 나경원 3% 중도표 한총리로 쏠림 현상 뚜렷 중도층 중심 테마는 역시 경제 이건데, 저 숫자 다 더하면 100%가 넘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치려는게 티가 너무 나는데
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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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7/04/2025
사라지고 있는게 아니라 튀르키예 정부가 요구한 일부 계정에 대해서 튀르키예 IP로 공식 클라이언트로 접속할 시에만 접근을 막고 있습니다 서드파티 클라이언트를 쓰거나 튀르키예 외부 IP로 접속하면 해당 계정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해당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튀르키예 정부에서 블스 공식 클라이언트 자체에 접근이 막혀버릴 수 있으므로 임시로 취한 조치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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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무 @chomu.dev · 17/04/2025
어제 작성한 글 참고 bsky.app/profile/c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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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17/04/2025
머스크를 피해 트위터를 도망친 분들이 무색하게 터키 정부의 요청으로 저항 터키인들의 블스계정들이 사라지고 있는듯. 뭔가 왜적을 피해 산성으로 도망갔더니, 산에 모인 피난민들을 왜적이 가두리 사냥하듯 학살했다는 내용이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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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9/12/2024
지역사회가 통으로 큰 초상을 겪으며, 나뿐만이 아닌 주변이 다 초상집이 되는 그런 일이 또 생겼다. 한 해의 마지막까지 비통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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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6/12/2024
정말 모든 조직과 사회를 "사원관리 못한 회사"처럼 대하는 개같은 소비자감수성의 시대로군 ㅋㅋ 그래. 그렇게 나중에 학생 하나가 허튼 소리를 하면 총학이 입장을 밝히거나 사과해라 하는 시대로 가는거지.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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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 Shin / 신수현 @beingsince.bsky.social · 25/12/2024
그들이 말하는 방식의 선거부정을 하려면 각급 지자체를 찾아가야 되는데... 근데 그렇게 안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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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 Shin / 신수현 @beingsince.bsky.social · 24/12/2024
www.khan.co.kr/article/2022... 선관위는 말 그대로 HQ만 있고, 실제 선거사무는 거의 다 지방직이 함...
khan.co.kr
“선거철만 되면 지자체 공무원 강제동원 이대론 안된다”
지방직 공무원들이 선거철만 되면 강제동원되는 선거업무의 부당함을 호소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자성을 촉구했다. 전북 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는 2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공무원들은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사력을 다하면서 한정된 인원으로 인력 공백에 간신히 대처하느라 지칠 대로 지쳐있다”면서 “그러는 와중에 선거업무까지 맡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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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5/12/2024
모님께 드립친 김에, 사실 무속인은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무속에 어떤 개념-특질이 보편적이고 통시적으로 적용된다 보기도 어렵고, 그걸로 진짜무속이니 하는게 큰 의미가 없음. 막말로 현업 강신무들이 당골을 사이비라 하는(인류학-민속학 하는 분들이 들음 뒷목잡을 소리) 이 아사리판이라...
057
담륜 @sldn1206.bsky.social · 22/12/2024
농민이나 젊은 여성이나 서로를 마주볼 장이 간신히 열린 것에 지나지 않긴 하다. 다만 이 장이 1천여명의 참가자 중에서 일부나마 지속적으로 농민에 대한 관심을 낳는다면, 그리고 농민에게는 '기특하고 예쁜 어린 여성'이 아닌 동료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061
담륜 @sldn1206.bsky.social · 19/12/2024
마포대교를 건너며, 사람들이 목숨을 던지던 이 다리가 승리로 나아가는 다리로 기억되기를. 그리고 그 승리는 더 이상 사람들이 목숨을 던지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는 다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러하기에. 모두들 살아서. 살아서 끝끝내 살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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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 셜록 @sherlockpress.bsky.social · 18/12/2024
서울동부구치소 앞. 60여 개의 화환이 보도를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화환에 쓰인 문구를 살펴봤다. 모두 ‘내란’ 혐의로 수감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보낸 응원 화환. 화환을 보낸 이들은 누구일까. 가장 많이 보이는 이름은 ‘육사(육군사관학교) 구국동지회’였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1366
neosherl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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煥燮 (환섭/カンシヨウ) @nesroch.bsky.social · 18/12/2024
자기가 뱉은 글에 책임질 의사도 능력도 배짱도 없으면서 공당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편파적인 글을 썼다가 막상 일이 실제로 터지니까 예의 “우리 모두의 책임”을 운운하는 책상물림 교수새끼들한테는 구역질이 나고, 한편 그런 이들에게 편의적으로 필요 이상의 권위를 부여하면서 자신들이 직접 쓰기에는 곤란한 정치적으로 편향된 내용을 외부필진 칼럼이라는 형태로 실어주면서 나팔수 역할을 대신 맡겨왔던 주류 언론에게는 환멸이 인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
1911
담륜 @sldn1206.bsky.social · 17/12/2024
회사에서 한 안건에 대해서 반대할 수 있음 - 가능 그 안건보다 더 좋은 방식이 있었다는 항변 - 가능 자신이 그래서 반대한 안건이 통과되었는데 자신의 공적이라고 회사에서 떠들고 다님 - ???
050
담륜 @sldn1206.bsky.social · 14/12/2024
1980년 5월이 2024년 12월을 구했다. 이게 다 뭐라고 눈시울이 붉어지나. 아직이다. 아직이야.
11010
담륜 @sldn1206.bsky.social · 12/12/2024
이야 우리 윤석열씨. 그럼 본인이 뽑힌 대선 때의 선관위 시스템은 왜 믿는지 모르겠다.
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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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칠이꽃길가자 @xiaoqi101.bsky.social · 11/12/2024
대통령 변호인 적격자가 있다니까요?
0624
담륜 @sldn1206.bsky.social · 11/12/2024
역시 진보게토 아류가 되어가는 이곳도 또 허튼 소리가 등장하는 모양인데. 인민의 진보적인 열망을 만주당이 받지 못해 실패했다면, 인민의 그 진보적인 열망은 정의당이나 진보당, 노동당 등을 선택했어야겠지. 그래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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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8/12/2024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VOA(미국의 소리)가 대통령실에 대통령의 권한을 국민의힘에 양도하는 공식 절차가 있었는지, 법적 근거는 무엇인지 질문했다. www.mediaus.co.kr/news/article...
mediaus.co.kr
[단독] 미국 VOA "국민의힘에 대통령 권력양도, 절차·근거가 뭔가?"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VOA(미국의 소리)가 대통령실에 대통령의 권한을 국민의힘에 양도하는 공식 절차가 있었는지, 법적 근거는 무엇인지 질문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질서 있는 퇴진' 전까지 자신들이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선포했다. 헌법상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총리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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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franknfurter.bsky.social · 04/12/2024
받/ [알립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계엄사태와 관련해 국회외곽 경비를 총괄해온 국회경비대장의 국회출입금지를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에게 지시했습니다. / 국회의장실
0514
담륜 @sldn1206.bsky.social · 03/12/2024
전두엽이 알콜에 녹아버린 돼지 한 마리 때문에. 이 추운 새벽에 어린 커플이 서로를 붙들고 몸을 데우고 있고, 어르신들은 붙어모여 한기를 피하고 있다.
031
담륜 @sldn1206.bsky.social · 03/12/2024
맹사성의 수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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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Wu🐉ChineseFolklore @xingwu.bsky.social · 01/12/2024
Qiu Ying(仇英)'s "The Garden of Solitary Joy《獨樂園圖》" depicts Sima Guang(司馬光), the Song dynasty scholar-official who authored the ZizhiTongjian, enjoying a solitary&free life in his own garden... With no work.😎 #MondayMoo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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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mnyang.bsky.social · 27/11/2024
임프레 좀비. 트위터의 이상한 외국인 댓글이 ai인 줄 알았더니 실제 사람이었구나. 아프리카 인도 파키스탄 등지의 젊은이들이 파딱 단 후 저런 댓글들로 노출수를 늘려 7만 3천 원 정도를 벌어간다고 함. 링크도, 권유도 없는 신박한 스팸… 돈이 되기 때문에 한다고?|크랩 youtu.be/nLyrnLePCI8?...
youtu.be
링크도, 권유도 없는 신박한 스팸… 돈이 되기 때문에 한다고?|크랩
YouTube video by 크랩 KLAB
05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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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30/01/2024
2021년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을 발표할 당시 국토부 계획안에는 쪽방 주민의 재정착을 위해 전체 2410호의 입주물량 중 1250호는 공공임대주택으로 하겠다는 계획안이 있었고 주민 전원이 입주할 수 있는 물량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삽을 못 떴습니다. 백광헌 공공주택사업 부위원장의 인터뷰가 핵심인데요. “한 평도 안 되는 방이 25만원, 30만원이다. 수급비가 올라가면 방값도 덩달아 올라가는 구조다. 강남보다 더 비싼 셈”이라 했습니다. 심지어 바뀐 정부의 원희룡 국교부 장관은 한술 더 떠 5.7조 공공주택 예산을 다 날려버렸죠.
m.khan.co.kr
“벌써 첫삽 떴어야 하는데…” 서울역 쪽방촌 공공개발 한 발짝도 못 나간...
2년 5개월 전 서울역 쪽방촌 공공개발안이 발표됐다. 충분한 공공임대주택을 지어 모두 동자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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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살나비 @bannymimigipsa.bsky.social · 28/11/2024
고양이 장난치는 모양에 혹했는데 이사하면서 그동안 안 쓴 여기 세라믹 접시 다 나눔하고 온거 생각나서 마음 다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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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gWu🐉ChineseFolklore @xingwu.bsky.social · 28/11/2024
Bathed in warm hues, three hunchbacked figures emerge from this Ming Dynasty #painting. Their playful gestures & infectious laughter invite viewers into a world where physical deformity gives way to unfettered joy of human connection. ALT 1/2
🎨 《三駝圖》 明 李世達🎨 《三駝圖》 明 李世達 - **First poem:**張駝提盒去探親,李駝遇見問緣因 ;趙駝拍手呵呵笑,世上原來無直人。"Zhang Hunchback is carrying a box to visit his relatives, Li Hunchback meets him and asks the reason; Zhao Hunchback laughs out loud, saying that there are no upright people in the world." (Recorded by Qian Yunzhi) - **Second poem:**為憐同病轉相親,一笑風前薄世因 ;莫道此翁無傲骨,素心清澈勝他人。"They pity each other for their shared misfortune, and laugh in the wind to mock the world. Don't think that these old men have no backbone. Their pure hearts are better than others." (Written by Lu Siren) - **Third poem:**形模相肖更相親,會聚三駝似有因 ;卻羨淵明歸思早,世塗只見折腰人。"They look alike and are even more friendly. The three hunchbacks seem to have a reason for gathering together. I envy Yuanming for returning home early. In the world, I only see people who bow their heads." (Written by Wen Qiang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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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8/11/2024
중간선거 때 경험으로 정체성 정치로 이긴다는 꽃노래나 부르다가 망하긴 했지만, 중요한건 그렇다고 안티 정체성 정치로 이긴다는 개소리에도 귀를 기울일건 없다. "중요한건 경제야! 멍청아!"에 고개를 돌리게 만든다면 정체성 정치나 안티 정체성 정치나 그게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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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8/11/2024
음 이 계정에서도 오해(?)는 없도록 지향을 분명히 해야겠군.
010
담륜 @sldn1206.bsky.social · 28/11/2024
식빵고양이는 식상해! 이젠 크림빵 고양이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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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 23/11/2024
비취로 만든 刀가 있다면 믿겠습니까? 「天然翡翠A货原石直播老坑阳绿老种蓝水霸气精雕特色宝刀摆件」 e.tb.cn/h.TcSc74ut5v...
비취로 만든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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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3/11/2024
이거 홈메이드 비첸향 아니냐. youtube.com/shorts/gTL43...
youtube.com
미국에서 아침에 베이컨을 먹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YouTube video by 킴_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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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22/11/2024
개인적으로 갓김치는 갓이 좀 더 매운 향이 나고 젓갈이 이를 죽이지 않는 편을 선호하는데. 그런 점에선 오히려 전남보단 전북쪽 갓김치가 내 취향에 좀 더 맞았던듯. 전주를 떠난 후엔 시장 갓김치를 사먹지 못하니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진안농협 갓김치로 안착했다.
050
담륜 @sldn1206.bsky.social · 16/11/2024
"블레어의 경우 이는 '계급'에 대한 모든 논의의 회피를 뜻했다. 시대에 뒤진 이 사회학적 범주는 새 노동당의 틀에 박힌 수사적 문구에서 '인종'이나 젠더'로 대체되었다." - 토니 주트, 『포스트워』 2, 8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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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14/11/2024
실제로 시급한 사회문제 같은 것은 이제 조선일보가 다뤄주는 역설이라니. (웃음) www.chosun.com/economy/econ...
chosun.com
[단독] 출산 때문에 숨진 제주·강원 산모, 서울의 2배
단독 출산 때문에 숨진 제주·강원 산모, 서울의 2배 지방 의료 인프라 부족 산부인과·대형 병원 수도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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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관찰자 @limobserver.bsky.social · 13/11/2024
카말라 해리스가 대선 유세에 데려온 유명인들 중 자원봉사가 아닌 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청구한 천문학적인 비용을 감당하느라 정작 스탭들에겐 대금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기사. 덧붙여 이런 팝스타들을 끌어들인 것은 이전 오바마의 고문의 조언을 따른 것이라고. 미국의 자본주의와 정치란 ㅎㅎ
thespectator.com
Kamala Harris ran the Fyre Festival of campaigns
The Kamala Harris presidential campaign all a financial ruse, much like the infamous Fyre Festival of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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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13/11/2024
으 진짜 블스가 진보게토 되는거 아니냐 해서 방치해두었는데. 트위터 역시 더 명불허전이긴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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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17/10/2024
배워야 할 사람은 비교 범주도 똑바로 설정 못하고 우기는 분 같은데....
010
담륜 @sldn1206.bsky.social · 03/05/2024
"비인간적인 기준"이 난무하는 핀란드 학생-청년주택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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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03/05/2024
뭐 그렇게 추상적인 소리로 얼버무리기엔 공공주택정책 잘하는 나라들도 수도권 단위에서 여러분이 주장하시는대로를 충족시키는게 애초에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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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dug Kim @zondug.bsky.social · 26/03/2024
무쳤네ㅋㅋㅋ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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Ηurd @justhurd.net · 26/03/2024
"요 녀석, 잡히면 아저씨랑 한잔 하는 거다."
윤석열이 초등학생 어린이를 뒤쫒고 있다. 둘 다 웃고 있는 걸로 보아 싸우는 상황은 아니다.
01320
담륜 @sldn1206.bsky.social · 08/02/2024
블스가 이제 대개방을 시작한 모양인데, 아직 이 땅에서는 트위터만한 전사의 피가 흐르지 않는군! (여기선 얌전히 살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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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륜 @sldn1206.bsky.social · 19/09/2023
사실 잭 도시와 머스크는 여전히 사이가 좋아서, 블스가 별 호응이 없다 싶으면 머스크가 붐업해주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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