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siestime.bsky.social · 04/07/2025엔딩: 그렇게 먹기 시작했는데 자기만 보고 싶어져서 갑자기 흑기사하는 진재유와 귀갓길에 둘만 남았을 때 애교 부리는 성준수 095
시에 @siestime.bsky.social · 03/07/2025안녕하세요? 전 탈덕한 게 아니고 불미스러운 사정으로 입는 부상 때문에 잠잠할 뿐입니다 다들 아프지 않게 조심하세요... 😩😩 070
시에 @siestime.bsky.social · 28/06/2025성준수가 자기한테 특별대우한다고 생각해서 마주 잘해주다 좋아하게 된 진재유와 진재유가 자기한테 유독 잘해주는 것 같아서 특별대우하다가 좋아하게 된 ㅈㅈ으로 로코 보고 싶음 각자 쟤가 먼저 좋아했다고 생각함 진실은 알 수 없음 194
시에 @siestime.bsky.social · 26/06/2025진재유가 우리 친구지 맞지 정도로 한 건 사실상 관계를 그 정도에서 냉동시키기에 적절한 반응이었을지 모름 니가뭔상관인데 우리가그정도였던가 했으면 성준수 달려와서 추궁하는 바람에 바로 사귀게 됐을 듯 0104
시에 @siestime.bsky.social · 25/06/2025그리고 꾸금 품평 이슈에 대해서는: 제발 오타쿠들 앞에서 꾸준히 자가생산하고 평가받는 자리에 서 보길 마음에안들면직접쓰면되잖아 이상입니다 052
시에 @siestime.bsky.social · 25/06/2025그리고 근본적으로 오타쿠질이라는 건 원래 어떤 윤리적으로 옳은 것을 두고 계도하거나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욕망에 의거해서 구성되고 표현되는 것인데 합의되지 않은 사람들까지 강제로 보게끔 필터링 없이 난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성인물 표지 걸고 글을 쓰는 게 뭐가 문제란 말이지 그만큼 했으면 충분히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고 있다고 보는데 130
시에 @siestime.bsky.social · 25/06/2025여차저차 팀 됨 진재유가 힙합 알려줌 성준수: 딱딱 끊는 게 아니라 흐름을 타야 된다고? 그게 뭔데 진재유: 이게 왜 안 되지 073
시에 @siestime.bsky.social · 25/06/2025스트릿댄스배틀 진짜열심히보는데 평소 주력장르는 왁킹이고 두 사람은 별로 왁킹 할 것 같진 않아서 어렵다 그래도 진재유는 힙합 기반 올장르댄서에 가까울 것 같고 성준수는 팝핀이려나 162
시에 @siestime.bsky.social · 25/06/2025ㅈㅈ 스트릿댄스 AU 성준수 곧 죽어도 배틀러 진재유 배틀러로 이름 날렸는데 슬럼프 겪고 코레오도 함 어느날 성준수는 2:2 배틀을 진재유와 함께 나가고 싶어서 찾아오는데... -끗- 071
Reposted by 시에⭐ @u-970110.bsky.social · 24/06/2025안 사귀는 맞짝 ㅈㅈ 마쉿다... 남들 눈에는 그냥 친한 친구 정도로만 보이는데 알게 모르게 서로 눈치 싸움 중인 거임.. 남들은 모르니까 남한테 상담하다 or 남들의 말실수로 들키는 상황도 안 찾아오고 오로지 둘의 자력으로 해결해야 함 094
시에 @siestime.bsky.social · 24/06/2025난 451이 ㅈㅈ의 맞짝사랑 상태로 끝났다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에 서로를 좋아하지 않는 ㅈㅈ을 상상할 수가 없었던 것 같아... 074
시에 @siestime.bsky.social · 24/06/2025우리 인생에 돈이나 명성은 늦게 올 수 있지만 패스는 놓치면 안 된다 메가 베스트 프렌드 ㅈㅈ이 패스를 하며 053
시에 @siestime.bsky.social · 24/06/2025사실이게맞는데요, 전 왜 이렇게 안사귀는 맞짝 ㅈㅈ이 나는 좋아서 하는 거고 쟤는 분위기 타서 꼬셔서 넘어왔다고 생각하는 게 좋은걸까요? 알수없습니다... 075
시에 @siestime.bsky.social · 24/06/2025안사귀는 맞짝 준쟁 술 핑계로 사고치려다가 밖에서 들어오는 불빛 때문에 잠깐 멈춰서 눈 마주치고 나 정신 멀쩡한 거 들켰네 망했다 생각하는 시츄 1117
Reposted by 시에⭐ @u-970110.bsky.social · 21/06/2025재유 준수 말하는 거 가만 듣다가 슬쩍 일어남. ..하나만 끓이까? 두 개 끓여 나도 먹게. 니도 먹을라고? 그럼 치사하게 니 거만 끓일라고? 아니ㅎㅎ 그러고 밤이니까 딱 두 개만 끓여서 노나 먹음. 준수 재유의 머쓱+근데 행복해보이는 얼굴 보면서 피식 웃음. 귀엽다 귀여워... 0105
시에 @siestime.bsky.social · 20/06/2025예전에 ㅈㅈ 헤어지는 글 어쩌다 헤어졌나 읽어봤는데 진재유가 그만큼 고생하면서도 자기에 대해서 너무 말하지 않아서 성준수가 곁에 있는데도 외롭다고 얘기한 거 보고 충격 받아서 진재유가 헤어지자고 했던 거였음 이것도 벌써 23년에 쓴 글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성준수가 외로워하는 걸 진재유가 견디지 못하는 것 같음 혼자 둬서 외로우면 같이 있어주고 싶고 같이 있는데 외롭다고 하면 곁에 있을 수가 없는 그런 느낌인가 봄 183
시에 @siestime.bsky.social · 20/06/2025뭔가뭔가임 진재유가 힘들어하는 걸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재유가 강하다고 믿어버리게 되는 성준수 말이야 혼자 쓰레기봉지처럼 잘 묶어서 속에 쌓아두고 있으면서 자기한테 말 안 한다는 걸 알면 왜 나한테 말을 안 하냐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부정적 감정을 느낄 듯 (배신감 슬픔 분노 괴로움 기타등등) 0105
시에 @siestime.bsky.social · 20/06/2025하하님트윗보고생각을해봤는데, 그건 역시 (외부적인 이유든 뭐든) 상대가 타격을 입은 얼굴을 성준수보다 진재유가 훨씬 더 자주 봤고 그걸로 다가가게 됐기 때문인 듯 진재유는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재진행형으로 고난을 함께하는 사람에게 자기가 힘들다는 말을 안 했잖아 근데 성준수는 진재유에게 기댔으니까 걔가 그런 얼굴을 할 거라고 생각을 못 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인 듯 심지어 그게 자기 때문에 그런 거라면 타격이 세 배로 들어올것만같음 083
Reposted by 시에음하하 @ifsogood.bsky.social · 20/06/2025상대방의 상처받은 얼굴보면 못참는사람 둘다겠지만 준수가 더 못참을 것 같다 (준쟁트) 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