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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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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15h
28일 챌린지 세 번째! 84일째 순항? 중... 초심을 잃어 빨간색이 잔뜩 생겨 버렸지만, 아무튼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이번 챌린지는 단 하나의 소재로 쭉 이어지는 28컷 만화로 완성되었다 최대한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내용과 형식미를 둘 다 잡기 위해 노력했다 역시 콘티를 구상하는 건 재미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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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09/10/2026
www.khan.co.kr/article/2025... "필레이 위원장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미국 역시 공모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이 이스라엘에 군사 장비와 군사 자문을 제공하는 최대 국가라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khan.co.kr
[시스루피플] ‘가자지구 집단학살’ 보고서 낸 필레이 위원장 “이스라엘, 틀린 부분 있으면 말해봐라”
나비 필레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84)는 오랫동안 입지전적 인물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그는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에 의해 남아공 고등법원 최초의 비백인 여성 판사로 임명됐다.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ICTR) 판사와 소장을 지냈으며, 국제형사재판소(ICC) 판사를 지냈다. 악명 높은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 정책) 철폐에 힘써온 그는 ICT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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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8/10/2026
2022년 10월 4일에 구매한 <죄와 벌> 상편... 수많은 시도 끝에 마침내 완독하다. 이 속도라면 2030년에 하편을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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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다🔒 @eunda.bsky.social · 07/10/2026
와.... 이거 보니까 기분이 되게 이상해져. 내가 죽어서(?) 과거를 회상하는 기분임ㅋㅋㅋ
birthday.altolab.ai
내가 태어난 날의 대한민국
생년월일을 넣으면 공공데이터로 그날과 그해의 대한민국을 카드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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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7/10/2026
루아우 축제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기찬예준 거대 주니모 인형을 얻기 위해 나란히 수풀을 뒤적이는 기찬예준 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는 기찬예준 위에 누워 잠을 청하는 버나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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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7/10/2026
고예준의 삶을 두 장으로 요약한다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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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케일🦈🏳️‍🌈🏳️‍⚧️→ @scalie-sea.bsky.social · 07/10/2026
저도정말좋아하는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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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 07/10/2026
🤔 미디어 속 다양성 재현, 잘 되고 있나요? 🧐 미디어는 다양한 사람과 존재를 어떻게 보여주고 있을까요? 2026년, 시즌 3로 돌아온 미디어 다양성 PT쇼〈보고싶다 / 보고싶지않다〉에서 미디어 속 다양한 소수자 재현을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눠요! 🔆 신청: nuli.do/wLh8
파란색 직사각형 말풍선 안에 2026년 미디어 다양성 PT쇼 시즌 3 보고싶다, 보고싶지않다라는 행사명이 적혀 있다. 발표 주제 1~4는 그림자 처리가 된 연노랑색 배너 안에 적혀 있고, 배너를 향하는 화살표 위쪽으로 각 주제의 발표자명과 소개글이 적혀 있다. 발표 주제라는 단어는 남색으로 적혀 있고, 그외 글씨는 모두 검정색으로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 작성된 일시 및 장소 정보는 기울어진 정사각형 안에 기재되어 있고, 우측으로는 거꾸로 된 삼각형 안에 참가비가, 그 아래로는 팔각형 안에 신청 큐알코드 이미지, 우측 끝에는 원형 아이콘 안에 설명이 적혀 있다. 이미지 하단에 위치한 모든 도형의 테두리에는 얇은 점선이 둘러 있고, 해당 도형들의 색깔은 옅은 하늘색이다. 이미지 좌측 하단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전체적인 미지의 배경은 이미지 하단 도형과 동일한 하늘색의 그라데이션 바탕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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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6/10/2026
나는 평소에 영화 속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는데, 그것은 서사적인 장치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황에 관객을 깜짝 놀래키고자 하는 메타적인 효과밖에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지던트 이블의 점프 스케어는 충분히 예상할 만한 상황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타이밍에 등장한다.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예고된 점프 스케어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것은 점프 스케어가 아니라 디폴트 스케어, 내추럴 스케어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 아무튼 저와 같은 이유로 점프 스케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레지던트 이블을 봐주시길... 굿 스케어, 퍼니 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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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5/10/2026
나도 사람들이 호들갑 떠는 영화를 좋아하고 싶었다... 바닷마을에 외계인이 떨어지든 섬마을에 인어가 올라오든 별다른 감흥도 재미도 없었다 나에게 도파민 풀충전 90분 코스로 땡겨준 레지던트 이블은 그저 '제 탐라에서나 소소하게 화제였어요 개봉 2주차인데 관이 왜 이렇게 없냐고' 정도의 임팩트로 사라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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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SK @batmask.bsky.social · 05/10/2026
이번 여농 아시안게임 대표팀 보이는 족족 보는데... 서사가 진짜 ㅋㅋㅋㅋㅋ 정대만같은 서사를 가진 최이샘선수. 프로까지 갔다가, 고질적인 부릎부상과 훈련을 못버티고 그만둠. 피자집 알바하다가 농구 미련을 못버리고 실업팀으로 다시 도전, 프로팀 콜업, 그리고 국가대표, 금메달. 영화화 가능하다니까? ㅋ www.youtube.com/shorts/4wiHT...
youtube.com
농구 그만두고 피자집 알바하다 금메달 딴, 현실판 정대만
YouTube video by 낭만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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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5/10/2026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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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4/10/2026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보고 나서 다같이 카오위 먹었어요 우하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고 친구로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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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4/10/2026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단 한 순간도 지루하게 만들지 않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영화. 잠시 웃음을 터뜨리면서 숨 쉴 구멍만 뚫어놓고, 긴장감을 놓을 수 없도록 끊임없이 휘몰아친다. 호러 영화는 거의 안 보지만 좀비물은 좋아하는 취향에 부합하는 크리쳐 호러. 3시간 넘는 영화가 즐비한 시대에 러닝 타임 94분이라는 미덕을 갖추기까지. 나의 마스터링 추구미와 딱 맞아서 즐겁게 봤고, 곱씹으며 참고할 만한 부분도 많았다. 호러와 개그가 동시에 쏟아지는 것은 완전히 오프탁 감성이다. 나도 이런 끔찍하고 상쾌한 공포를 선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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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3/10/2026
난 이런... 연상의 귀여운 모먼트에 사족을 쓰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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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3/10/2026
누가 봐도 '주인님'의 관상 정지후 씨가 현실에서 사귀고 싶은 타입이라면, 민우혁 군(철이 없어서 '씨'의 자격이 없다)은 캐릭터로서 좋아하는 타입의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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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3/10/2026
형, 내가 미치는 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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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3/10/2026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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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소다야 @sodaya.bsky.social · 03/10/2026
#배포 #TRPG 기자증, 입대 증명서, 병원 소견서, 탐정 사건 카드 포함 8가지 문서를 만들 수 있는 사이트를 배포합니다. 촛농, 핏자국, 그으름 스티커로 오래 된 종이 느낌의 핸드아웃이나 세션카드 제작용을 생각했어요 영어, 일어를 바이브코딩에 의존해()지원합니다. myoooing.naru.pub/toy/img/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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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3/10/2026
동네 식당에서 파는 겉절이를 샀는데 가을 맞아 집 나간 입맛도 뛰어서 돌아오는 맛임. 바삭한 김에 곤드레밥 한 숟갈 싸서 김치 얹어 먹으니까 이게 한국인이 갈 수 있는 천국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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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2/10/2026
Be My Eyes (시각장애인 보조 자원봉사 앱) 깔아서 가입한 뒤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오늘 처음 통화를 받아봤다! 아주 사소하더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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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절임)자 @zasoza.bsky.social · 01/10/2026
치이카와 극장판 후기 : 이거 보기 전에 생선조림 먹고 다 보면 카레먹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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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1/10/2026
이석증 재발했다... 하하 이게 다 좆같은 학사 일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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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30/09/2026
초록과 무지개. 솔솔 부는 바람을 맞으며 여유를 만끽하던 시간으로 돌아가고파. 그나저나 징검다리 건너는 아이들 사진이 절묘하게 잘 나와서 전달해 주고 싶을 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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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29/09/2026
인간 손의 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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왹냐 @oeknya-kr.bsky.social · 30/09/2026
여전히 시작하기 괜찮은 10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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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rave 🍿 @culturecrave.co · 29/09/2026
Jennifer Lawrence has been cast in Zach Cregger's 'The Flood' • It's a sci-fi thriller • Production begins in early 2027 • Releasing in theaters August 11, 2028 (via T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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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9/09/2026
오늘의 그림판 연습 뭔가 크고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치이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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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8/09/2026
아 웃겨 하지만 정확한 표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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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8/09/2026
최근에 없던 소화 불량 증상이 생겼는데... 심하지는 않지만 간헐적으로 불편하고, 점점 잦아지는 것 같아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가 생각해 보니 8월부터 거의 매일 콤부차를 한 잔씩 마시기 시작한 것이 원인인가 싶어서 일단 끊어보기로... (슬픔... 하지만 이걸로 해결되는 문제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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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네버 고잉 홈을 해보고, 내가 CoC 공식 시나리오의 무드를 좋아한다는 걸 인정하게 되었어. (난 디나이얼이었던 걸까?) 그런데 CoC의 신화 사건은 기본적으로 대중들에게 숨겨져 있어서, 전쟁 혹은 아포칼립스처럼 전 인류에게 닥쳐온 압도적 시련이라는 느낌이 부족해서 아쉬웠던 거야. (물론 결말에서는 그렇게 될 수 있지만.) 그리고 탐사자들이 주로 사건에 휘말리게 될 뿐, 팀으로서 훈련을 받거나 움직이지 않는다는 부분도. 그러니까 난 이제 신화사건수사부대 같은 걸 만들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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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그래서 나는 초보 시절부터 밤마녀 캠페인을 하고 싶었다... 네버 고잉 홈 입문탁은 아직도 이루지 못한 그 꿈에 새롭게 불을 지펴주었다. 그러니까 나는 조직이 있고, 조직 내의 포지션이 분배되어 있고, 명시적인 계급과는 다른 암묵적인 역학이 있고, 하나의 목표를 팀으로 수행하는 게 좋은데, 한편으로는 그 목표 자체가 도덕적으로 불분명하고, 추구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딜레마를 안겨주고, 성공과 실패가 명확히 나누어 떨어지지 않고, 개인 혹은 시대의 역사 속에서 그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것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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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한때 <제너레이션 킬>이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비롯한 각종 전쟁 영화와 드라마를 버닝하던 시기가 있었다. 깊이 있는 밀리터리 지식보다는 영혼을 쥐고 흔드는 극단적 상황, 다양한 인물들이 모인 집단의 군상극, 거대한 역사 속에서 저마다 고군분투하는 개인의 심리, (그리고 2차 CP 덕질...) 같은 것에 관심을 두었다. 전쟁을 놀이의 소재로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주의를 요하는 일이지만, 다른 모든 소재가 그러하듯 소재 자체보다는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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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네버 고잉 홈 TRPG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크툴루의 부름이 일어난다면 어떨 것 같아? 전쟁과 오컬트라는 두 소재가 의외로 잘 어우러져 좋은 시너지를 낸다. 대전쟁의 공포는 전우의 시체와 포탄의 굉음을 넘어, 이제 말 그대로 생전 처음 보는 괴물의 모습으로도 나타난다. 끔찍한 힘에 맞서기 위해서는 끔찍한 힘을 받아들여야 한다. 육체든 정신이든 무엇 하나가 망가지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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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가방에 달아놓은 바이섹슈얼 뱃지 없어졌어... (눈물) 더 강하게 고정해 놨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연결부가 약해서 빠진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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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자동차로 이동하는 일정을 수행하고 나면 심신이 닳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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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키라라의 'Wish'를 처음 들었는데, 와,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드는, 신나게 춤을 추고 싶어지는데 동시에 눈물이 날 것 같은, 신기한 느낌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은 느낌을 받은 것이 신기하고, 음악이란 뭘까,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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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5/09/2026
명절의 좆같음이 일상의 소중함을 환기시켜 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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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4/09/2026
먼작귀 보는 중... 뭔가 이상하고 바보 같은 생명체가 나올 때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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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3/09/2026
농장에서 쌓은 추억들 겨울밤에만 나타나는 오징어를 잡기 위해 바다 낚시에 나선 기찬예준 모닥불을 피워놓고 편의점 의자(쓰레기 카탈로그에서 얻음)에 앉아 드르륵 칵 하는 기찬예준 크리스마스에 케이크와 와인을 차려놓고 근사한 밤을 보내는 기찬예준 다시 찾아온 봄, 농사 지은 마늘과 고추(각자의 모에화 채소)를 든 기찬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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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07/06/2026
바이섹슈얼의 거신병을 소환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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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소녀하늘을날다 @ewhabyunnal.bsky.social · 23/09/2026
9월 23일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입니다! 카드뉴스 마지막 페이지를 참고하시어 댓글로 연대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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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암브로시우스코스토 @ro0101.bsky.social · 21/09/2026
그래서 이번 개봉한 레지던트이블을 추천하는 분들 나는 고어를 잘봐요 코미디를 챙긴 공포영화를 보고싶어요 크리쳐가 좋아요 공포연출 레퍼런스를 수집중이에요 (당신이 공포 trpg마스터를 잡아볼거라면 한번즈음은 추천) 레지던트 이블 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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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20/09/2026
이번 주에 암룡적인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서 매우 불행한 상태... (힘이 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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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18/09/2026
폴 프리커 여동생 시나리오랑 부둣가의 개들 사려고 하는데 할로윈이나 블랙 프라이데이 때 세일하면 좋겠다... #소원비는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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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karm9police.bsky.social · 12/09/2026
왜 저를 재능충이 아니라 가능충으로 낳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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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13/09/2026
한때 1일 1우롱티를 하던 시기가 지나고 요즘은 1일 1콤부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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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13/09/2026
PL이 셋이라 탱커(몽크), 딜러(소서러), 힐러(칸나기) 이렇게 직업을 나눠서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밸런스가 좋아서 레벨이 더 오르면 어떤 연계 플레이가 가능할지도 기대되네요. 아아, 이것이 전투 룰의 맛...! 로그호라를 처음 했을 때부터 고레벨 성장을 한 번이라도 경험하고 싶다고 염원했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이었기에 진작 체념했고 미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영원히 레벨 올리고 싶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시험하고 싶어. 이제 안 올려도 되겠다 싶으면 대규모 레이드 해보고 싶어. (꿈은 크게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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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seventhday.bsky.social · 13/09/2026
대재해 이후, 일섭에 모여 한인 타운을 개척하고 길드의 보금자리를 얻고자 분투하는 PC들. GM님이 왕창 개변을 해주신 덕분에 퀘스트와 전투, 이야기와 RP가 따로 놀지 않고 서로 적절하게 맞물려 돌아가서 좋았어요. 앞으로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도 기대되고... 무엇보다 전투! 3레벨까지 오르니까 전투가 정말 재밌어요! 그동안 꾸준히 할 기회가 없어서 매번 1레벨이나 2레벨에서만 놀다가 아예 3레벨로 시작하니까, 선택할 수 있는 스킬이 많아져서 비로소 '스킬 트리'라는 게 생겼다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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