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장품 강매 사기를 당하셨어요..
나드리화장품이라는 곳에서 전화로 체험단 모집 중인데 화장품 보내드릴테니 부담없이 써보셔라~ 해서 받았고 본품1, 샘플1 들어있었음
엄마는 그거 안 쓰고 통째로 다 할머니 드렸는데 두달 지난 어제 갑자기 본품 반품하라고 연락 옴
??
본품 썼으면 돈을 지불하래요
엄마 개빡쳐서 고발할거라고 소리지르고 끊었다는데 왠지 앞으로 귀찮아질것같아서
또연락오면 소보원에 고발하려고요!
이런 수법 들어나 봤으면 그때 반품했지.. 진짜 살다살다 처음 들어봄
눈뜨고 당하지만은 않겠다.. 수십만원 반드시 사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