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의 바
Concretepoetry
건물이 뭔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겉이 낡았는데, 김포공항의 햄릿이랑 비슷하다고 하는걸 듣고 납득
포도로 만든 음료를 많이 다루고(와인, 브랜디) 시그니처에는 차(보이차, 말차, 홍차)를 블랜딩한 칵테일이 있어서 좀 특이했더
하산풍우: 보이차와 브랜디를 블랜딩한 칵테일로 은은하면서 다소 스트레이트한 느낌? 두 느낌을 다 살리긴 했는데 흠 그렇구나 정도의 감상
운외창천: 말차에 우유를 타놓은듯한 부드러움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너티한 마무리가 대체 뭘 섞었어요 소리가 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