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조넌스 에덴
(Dissonance by two heaven)(?)
(Dissonance by two eden)(?)
찬연히 울려퍼지는 뒤에 숨은 얕은 어둠이
오선보 속에서 살아간 사람이 남기는 성악
아프면서도 달콤한 생명의 자국
가슴을 찌르는, 지금은 없는 누군가의 세션
봐 봐, 침묵과 포르테시모가 어우러져 우리를 꿰뚫었어
허무와 광기가 휘날리고(?) 맺고 노래하고 싶어서(?) 전하는 메시지
빛 속에서 어둠이 살며 어둠 너머에 빛이 숨을 쉬어
싹트려고 하는데도(?) 서로 어우러진 에덴이 보여 주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