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학기는 수업이랑 수업 사이에 공강이 너무 많아서... 대기한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기숙사 사는데도 버려지는 시간이 너무 많다고 느껴졋단말임 그래서 걍 이번에 미친척하고 하루만 공강/ 수업 최대한 분포시켜서 1교시도 2개 정도 심어두니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강의 듣고 자유시간..(이라고하지만 과제..그치만 밤을 새지 않아도 된다)가지는 게 생각보다 더 여유로워서 마음에 듦
기숙사도 남향 방을 받아서 아침에 강제 기상이 된다 그래 한강도 잘 보이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