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76 followers 63 following 169 posts
PostsRepliesMedia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7/09/2026
(블스에도 오랜만에 생존신고겸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작년 만추선류회때 냈던 회지를 기간한정으로(~10/11) 공개합니다. 사유는 짤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어른이 된 센도와 루카와의 선수 생활에 대해 깊생을 해보다가 쓰게 된 돌발본입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osty.pe/plrcz9zc
086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9/07/2026
지난주 일요일 대운동회 행사 무사히 잘 마쳤어요. 2주만에 또 행사참여라 원고 준비하느라 좀 고생했지만 그래도 펑크없이 회지를 들고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정신없어서 후기에 저런 오타를 남겼더라고요; 2023년인데 2013년이라고;;) 돌발본 하나 들고가는 거라서 이번엔 캐주얼하게 가야지-라고 생각했지만 티켓만들고 부스에 꾸밀것 챙겨가느라 또 제법 분주했습니다. 그래도 해놓고보니 뿌듯하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행사장에서 만나뵌 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1137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방방 @ilovecarb.bsky.social · 26/07/2026
즐거웠던 대운동회 센루쁘띠존🩵 한달에 두번의 행사 참여라니 준비가 넘 힘들었지만 그만큼 두배로 즐거웠던 7월….. 2026 센루먼쓰를 넘 진하게 보내서 좋고.. 우리 오래오래 함께 센루해요 다들 센루러요괴가되어줘
0117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5/07/2026
7월 26일 🏀대운동회 D24a 📚도서출판 선류 부스 최종 인포 <사이드라인 너머> 선입금 예약 현장 수령 및 현장판매 부스 운영시간 11:00~14:00 그리고 부스 디피용으로 제작했던 티켓을 열장 정도 추가 출력했습니다. 회지 구매하신 분 중 원하시는 분에 한해 선착순으로 나눔하겠습니다.☺️ (가내수공업으로 출력한것이라 퀄리티가 매우 캐주얼합니다.)
074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3/07/2026
블스에는 소식을 안 올렸네요. 대운동회에 돌발본을 냅니다. (펑크만은 막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감독AU(여자프로농구)라서 부스 디피할 때 써 볼까 싶어서 가상의 티켓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다가도 동인이 뭐 원래 그렇지, 하면서 작업했답니다. 현장판매를 할 예정이지만, 혹시 몰라 선입금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TMM tmm.im/p/68345 아무래도 감독AU라서 나이가 많을 수밖에 없는, 취향타는 설정인데요 그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914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2/07/2026
방과후애정록 배포전 행사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습니다. 굉장히 즐거웠고요, 짧게나마 인사하고 만나뵌 분들에서부터 뒷풀이 함께 해 주신 분들까지 다들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급하게 가내수공업 스티커라도 제작해서 무료배포 했었는데 많이 좋아해주셔서 기뻤어요. (이라스토야 짱!) 대부분의 책을 귀가택배로 보내버려서 얼른 택배가 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번 행사는 즐겁지만 또 끝나면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네요. 그래서 또 다음 행사를 기다리고 그러나봅니다. 아무튼 우리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또 센루!! 계속 센루해요!!
0112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30/06/2026
센루배포전 방과후애정록 [N3-도서출판 선류] 신간 현장수령 및 통판 선입금 안내 오랜만에 선입금 소식으로 블스에 글을 올려봅니다. 이번 신간은 네임, 컬러, 알오버스(베타*알파)의 청춘물을 엮은 단편집입니다. 구간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7월 1일 07:11~7월6일 23:59 🏀TMM-https://tmm.im/p/67209 📚샘플 posty.pe/xm4q11
1911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3/06/2026
(틔타에도 올렸지만 오랜만에 블스에도 이렇게 인증하기) 본투표 하러 가는 길이 즐거운 이유 중 하나 (농구코트와 농구공 있음🏀) 닉네임이 부끄럽지 않게 드리블 쬐금 하고⛹️‍♀️ 슛도 하고 왔어요☺️ 자유투 라인에서 슛하는 것도 쉽지 않던데 3점 라인에선 다들 어떻게 슛을 성공시키는걸까 싶었습니다.
05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5/04/2026
개인지 말고도 합동지에 제출해야 할 원고가 있어서 진짜 첫번째 짤처럼 해야 할 지도 모른다😱 배포전 신간으로 원래는 순애광시곡을 완결해서 들고가자! 생각했는데 도저히 안 될 각이라서 그냥 포스타입에 천천히 올려보는 걸로 선회했다. 2편을 이번달 안에 올리는 것이 저의 목표. (님 배포전 신간 원고는요?;) 두번째 짤은 쓰던 글 일부 캡쳐인데 일부러 한국 정치와 정보기관 건들고 싶지 않아 바다건너 배경으로 썼는데 그쪽도 요즘 심상치 않아서 대체 이게 뭐하는건가 싶긴 하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 픽션이므로...😇
03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9/04/2026
이거 세번씩 복창한 다음에 원고해야 함. 물론 대체 되는 건 또 뭘까 싶지만 아무튼 뼈에도 새겨둬야 함. 단일씨피행사라고 하면 마음이 웅장해짐과 동시에 뭔가 조금 더 거창한(?) 신간을 들고가야 한다는 결의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엄청 고심하고 부담갖고 그런주제에 막상 원고는 잘 안풀리는 요즘. 잠시 모든것을 스탑하고 원작수혈을 하던 중,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꼭 두꺼운 회지를 내려고 하고 있지? 왜 이런 생각에 얽메이는거지? 싶더라.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요즘이지만 아무튼 되는 거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야지.
04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30/03/2026
블스에다가 망상을 끄적일 때 타이핑은 아주 물흐르듯 유려한데 어째서 연성하려고 화면을 켜면 그때부터 서예하는 속도로 타이핑하는 것일까. 솔직히 지금 붙잡고 있는 글 너무 힘들고 도통 속도가 나지 않아서 몇번이나 엎을까 말까 고민하는 중. 그냥 이대로 놔두고 미래의 내가 내키면 완결하겠지-하는 안일한 마음도 생긴다. 안 쓰고 싶은 건 아닌데 내 깜냥도 모르고 덤벼댄 상황이라 수습하는데 도무지 자신이 없어짐.🥹 작년에 극장에서 블랙백을 보는 게 아니었는데... (이 모든 재앙의 시작이 그 영화였으므로)
18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30/03/2026
슬램덩크가 90년대에 나와서 청춘의 아름다움을 그려낼 수 있다는 게 한편으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왜냐면 요즘 B리그 좀 기웃대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1부 리그 팀의 필수조건이 유스팀 운영해야 하는 것이더라. 그러니까 슬램덩크가 요즘에 연재되었다면 루카와는 부활동이 아닌 유스팀에 합류하여 프로구단의 전문적인 육성프로그램을 따르며 농구하고 있을지도 모름. 그러다가 지원을 받아 미국으로 진출할 수도 있는거고.🥹 물론 유스팀에 들어가서도 뜨거운 코트를 가르는 청춘을 느낄 수 있겠지만 그 뭐랄까 세기말 특유의 멋은 없겠지.
12015
Reposted by 생활체육인
放課後愛情錄 ⋆ 센루배포전 @lovelushmode.bsky.social · 30/03/2026
✴︎ 행사 최종 부스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순서는 가나다순 정렬이며, 부스 대표자분들만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부스 정보는 추후 부스배치도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11013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0/03/2026
나는 분명 가슴 훈훈해지고 달달하고 막 읽고있으면 베싯베싯 웃음나는 그런 이야기가 나의 추구미이고 지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그런걸 잘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보면 예전에 틔타에서 트친님들께 내 연성 양기연성인지 음기연성인지 투표받고나서 결과보고 너무나 충격이었더랬지. 별로 내 연성에서 양기 뿜뿜인게 별로 없었다는 얘기 듣고는 또 한번 충격받았던 지난날. 이제는 다 모르겠고 그냥 뭐든 마감만 쳤음 좋겠다.
05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5/03/2026
지금 나도 이 짤처럼 고립되어야 원고 마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배포전과 대운동회 둘 다 부스신청을 해서 신간 계획을 짜면서 곧통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번 행사에서 크나큰 변수로 인해 플랜B 회지를 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계획이 다 무슨 소용이냐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러니까 평소에 미리미리 해야 하는 것이지만;)
16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3/03/2026
지난달 말에 완성한 코트. 광장시장 가서 단춧구멍만 뚫고 오면 되는데 그걸 지금까지 못해서 개시를 못함. 이러다가 봄 다 지나가고 나중에 FW 시즌 돌아와서야 단춧구멍 뚫고 입어볼 거 같은 느낌🥹 비스포크 수트처럼 손으로 버튼홀 스티치를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숙련된 사람만이 예쁘게 할 수 있는 것이므로 패스한다. 아우터는 좀처럼 작업해보지 않았고 코트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좋게 말해 뜻깊은 도전이었지만 솔직히 코트같은 건 사 입어야 한다고 본다. 정말...
2102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2/03/2026
무지에서 봄시즌 새로 출시한 벚꽃양갱 핑크색 양갱이라니!!!😍 기대하면서 매장을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너무 아담했던 것이다. (케이스 보고서 립스틱인 줄 알았음) 맛으로 먹는 건 추천하지 않지만 즐거운 경험. 봄의 기운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는 그런 아이템.
174
Reposted by 생활체육인
mii_低低低浮上(つД`) @miii2357.bsky.social · 05/03/2026
22221
Reposted by 생활체육인
소소한우주 @karussell.bsky.social · 04/03/2026
이 회사 취직하구 싶다..
0108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26/02/2026
존잘님의 손에서 탄생하는 멋진 연성을 보고 굉장히 행복해졌습니다.
010
Reposted by 생활체육인
사워 @sourcream0314.bsky.social · 14/02/2026
다음 달 밝혀진 비하인드(?) 센루입니다……. 대협쓰 생축생축~~
02316
Reposted by 생활체육인
사워 @sourcream0314.bsky.social · 14/02/2026
같은 구단 선수라는 어느 미래 센루 함유 #仙道彰生誕祭2026 #윤대협_생일_축하해 #HappySendohDay
02920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랠루 @relluu.bsky.social · 14/02/2026
#仙道彰生誕祭2026 #仙道彰生誕祭 #윤대협_생일_축하해 #HappySendohDay 대협아 사랑해 축하해 내년에도 축하 해 줄 수 있기를. .
02015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3/02/2026
포타에 올린거 한번 쓱 확인하다가 수정했어야 하는 부분 안 하고 올려서 갑자기 잠이 확 깨고 허겁지겁 대충 수습했지만 아무튼 셀프수치사했다가 다시 부활함 어차피 그먼씹이라 많이들 안 읽었을테니까 괜찮다고 봄
010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만쥬 @br0522.bsky.social · 13/02/2026
센루1스푼 첨가한 생일 축하..🥰💙 #仙道彰生誕祭2026 #윤대협_생일_축하해 #HappySendohDay #仙流 #센루
01716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3/02/2026
센루 <순애광시곡 殉愛狂詩曲 -1-> 기존에 돌발본 및 웹발행했던 Crazy What Love Can Do를 토대로 쓴 글입니다. 업계알못이 말아온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첩보물을 가장한 막장드라마 입니다. posty.pe/o7hezz
posty.pe
순애광시곡 殉愛狂詩曲 -1-: 종합운동장
이 글은 영화 블랙백의 설정을 차용하였으며, 각종 선동과 날조로 범벅된 정보요원 au 입니다. 기존에 돌발본 및 웹발행으로 냈던 Crazy What Love Can Do를 토대로 다시 쓴 글입니다. 본문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단체,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또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장소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1- モグラ叩き 두더지 사냥 어떠...
11013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루카 @ruka-autumn.bsky.social · 13/02/2026
캐모마일의 꽃말은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 #仙道彰生誕祭2026 #윤대협_생일_축하해 #HappySendohDay
01214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2/02/2026
지난 2주동안 극장에서 영화 다섯편을 봤다. 리마스터링 후 재개봉한 영화가 대부분인데, 아무튼 그렇게 본 영화들 중에서 가장 좋았던 영화가 화양연화(감독판)이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뚜렷하고, 미장센이 아름다웠고,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했고, 뭐랄까 영화 자체가 군더더기 없었기 때문에 이미 봤던 영화인데도 다시 보니 좋은 게 아닐까 싶었다. 그 다음 괜찮았던건 씨너스인데 아... 깜짝깜짝 놀라는 초반 부분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듯. 2차를 찍는다면 더 재밌게 볼 것 같다. (어디서 놀라는지 알테니까)
060
Reposted by 생활체육인
cokcok @cola0.bsky.social · 08/02/2026
센도가 기억하는 첫사랑의 얼굴 🌸 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정착했으요 ( ⸝⸝⸝ᵔᵔ⸝⸝⸝ )
04229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7/02/2026
나야말로 이번주 안으로 뭔가 올리고 싶었는데 수정하고 덧붙여야 할 게 자동생성되는 기분이라 노답이다. 막막한 한편, 만추선류회때 이걸 회지로 내지 않아서 참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02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4/02/2026
온라인에서 누가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된 유키 하루오의 방주 미친 반전이라는 출판사의 홍보문구처럼 반전이 좀 골때렸다. 재밌게도 이 소설은 호평만큼이나 혹평도 많았는데 나는 왜 혹평을 받았는지 납득할 수 있었다. 궁금함에 페이지를 쉴 새 없이 넘기게 되기는 하는데 다 읽고나면 남는 게 없다. 그러니까 종결된 사건에 대한 여운이라던가, 매력있는 캐릭터가 여전히 머릿속에 둥둥 떠다닌다던가 하는 게 없다. 그 (요즘 흑백요리사를 봤었기 때문에 안성재 셰프의 표현 방식을 빌자면) 각 재료들이 주는 맛의 레이어가 없다.
130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1/02/2026
올해의 틴케이스 (틴케이스를 사면 초콜릿이 딸려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딱 두개만 엄선해서 사자는 룰을 정해놓고 올해도 이렇게 장만해보았다. 틴케이스가 정말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작은데, 작으니까 더 귀엽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지금까지 소소하게 모은 메리 초콜릿 틴케이스. 여기에 스티커와 키스컷 등을 담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면 기분이 좋습니다.☺️
041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1/02/2026
포스타입에 센루 연성을 언제 처음 올렸는지 보니까 2월 18일. 그러니까 농놀을 하면서 연성한지 이제 3년이 되었다는 건데, 보통 이쯤되면 더는 우러나지 않는 티백과도 같은 상태가 되어 여전히 덕질은 하더라도 연성은 할 수 있는 게 없는 상황이 된다. (지나온 덕질들이 대체로 그러했다) 그러나 센루는 아직 뭔가 더 쥐어짤 게 남아있는 것 같다. 정확히는 매듭지어야 할 글들이 몇개 있어서 부채감을 느끼는 중.
0113
Reposted by 생활체육인
ㄷㄲ @jjayplay.bsky.social · 15/01/2026
신년에 올리고 싶었던 그림 아무래도 붉은 말을 타는( ) 협대가 좋은거죠 그림이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걍 놓아주렵니다 배경은 사진이에오…
23019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01/01/2026
(도서출판 선류 계정이 따로 있긴 하지만 그냥 여기에 올려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센루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이 여러분들께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
12012
Reposted by 생활체육인
YIDO @idosendoh.bsky.social · 29/11/2025
#윤대협 #sendoh #Akira
01313
Reposted by 생활체육인
cokcok @cola0.bsky.social · 20/11/2025
파일 정리하다가 그리고 잘라낸 후기 발견 일기나 다이어리를 안 쓰는 편인데 이런 거 보면 뭔가 좋앗던 던 기록해두는 게 좋은 것 같기도합니다 겨우 2년 전 일인데 내가 저거 그리면서 즐거웠다는 걸 완전 까먹었음 보니까 그랬던 것도 같음
12821
Reposted by 생활체육인
카에 @readingcain.bsky.social · 13/11/2025
만추선류회 부스 책들 정리 했습니다🍁 www.postype.com/@senru-c/pos...
postype.com
만추선류회: cain님의 포스타입
만1] 센루만쥬 _만쥬님 만2a] 센루백반 _우택님 만2b] 도서출판 선류 _생활체육인님 만3] 센루 변주곡 Op.711 _불면의이쑤신님, 아디오스님, 이넨님 추1] 능남레몬영농조합 _방방님 추2] Sourplace _사워님, 부야베스님 추3] 사돈 둘이 끓이는 김치찌개 _웅맘님, 영끌도꾸님. 영끌도꾸님 책 받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추4] KKC...
198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루카 @ruka-autumn.bsky.social · 16/11/2025
tobe.aladin.co.kr/n/525217 블스에도 올리는 만추선류회+신간 후기 신간 후기는 쓸 생각이 없었는데 행사준비를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책 얘기도 하게된
1147
Reposted by 생활체육인
wootaek711.bsky.social @wootaek711.bsky.social · 17/11/2025
행사후기를 써보았어요 진짜 투머치토커구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추선류회_다녀왔어요 www.postype.com/@wootaek/pos...
0149
Reposted by 생활체육인
사워 @sourcream0314.bsky.social · 13/11/2025
블스에도 올려야지 무려 14000자(...)의 분량이니 천천히(?) 읽어주세요 ㅠㅠㅋㅋ #만추선류회_다녀왔어요 posty.pe/dzc5y1
01111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8/11/2025
영화 상영시간보다 극장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더 걸려서 오늘 아침까지도 취소 할까말까 개큰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갔다왔다. 이런 특전 스티커는 주는 줄도 몰랐는데 먼길 왔다고 보상을 주는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좋아짐. 애매필답게 여기에 언급된 영화는 절반도 안 봤다는 게 함정이지만 뭐, 앞으로 하나씩 보면 되지 않겠어요. 참고로 오늘 본 영화는 큐어인데 전부터 극장에서 한번쯤 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통 없다가 마참내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참말로 흥미로운 영화였어요.
070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너농구잘하냐?너농구잘하냐고 @10duckbuddhi.bsky.social · 16/11/2025
추억의 웅냥이 모임 클립 발견 •••
0117
생활체육인 @ryonan7.bsky.social · 16/11/2025
posty.pe/wwyp1j 만추선류회 후기를 써 보았습니다. 후기를 이번엔 쓰지 말까 생각도 해 봤었어요. 그럼에도 후기를 쓰는 이유는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하고 끝맺음을 해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야 회지들도 차분하게 읽고, 감상도 남기고, 앞으로 써야 할 원고도 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참말로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행사날 무탈하게 그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최해주신 사워님과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함께 즐긴 모든 센루레이디들 고맙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posty.pe
만추선류회 후기: 종합운동장
안녕하세요 생활체육인입니다. 만추선류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지난주의 일이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만추선류회, 그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여운에 젖어있는데 세월은 얄짤없이 지나가 버리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말로 낭만이 없습니다 낭만이. 아무튼 그때 즐거웠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길 겸, 반성할 것들이 많아서 이 또한 반성할 겸 해서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
0137
Reposted by 생활체육인
방방 @ilovecarb.bsky.social · 10/11/2025
블스에도 올려봅니다..🩵 🍁투머치토커의 만추선류회 후기🍁 ~인생 첫 동인지를 만들다~ 길고...tmi뿐인..이상한후기. posty.pe/tgvmji
posty.pe
🍁 251108 만추선류회 후기 🍁: 능남산꿀레몬당도최고
오타쿠로서 살아온지는 nn년.. 그리고 센루로 부스 참가한 행사가 이번으로 7번째.. 인데요! 항상 선생님들의 멋진 회지를 읽으며 행복해하고 뻐렁쳐 할 줄만 알았지 직접 동인지를 그려 본 경험은 전무했었습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갑작스럽게 회지를 내게 되었냐 하면.. 정말 다분히 충동적인 결심이었는데요.. 이번에 만든 센루기행은, 결과적으로 이렇게 책의...
0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