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루미

@rumi981.bsky.social
22 followers 20 following 145 posts

ㅎ 어 그니까 나는.. 음.. 루미야..... 루미...

PostsRepliesMedia
루미 @rumi981.bsky.social · 14/11/2025
친한동생한테 오늘 짜증을 냈다. 내가 예민한건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2/11/2025
누군가의 배려가 부담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하지만 상대의 의도는 배려이기때문에 부담으로 느껴진단사실을 티를 내지않는다. 당연한것들이지만 어렵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7/10/2025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끼는건 보람이나 성취감보다는 고객과의 통화로부터 느끼는 회의감이다. 이게 맞나싶다. 이걸 매번 겪고 오래다니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제는 내 존재이유까지 고민하게 된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7/10/2025
오늘 병원 다녀오는날이었다. 진료를보고나서 핸드폰배터리가 꺼져서 집오는길이 심심할거같아서 책을 한권샀다. 병원 옆에 신학대학이 있어서 그앞에 기독교서점이 있길래 초보가 읽을만한 서적 추천을 받았다. 언론인으로써 나름 오래일하시다가 목사가 된 이정민목사님이 쓰신거라고한다. 이정민목사님 말씀좋단 얘기는 워낙 많이 듣고 흔하지않은 이력때문인지 유명하기도 해서 읽어봤다. 쉽게읽히는책이었지만 딱히 좋다고느껴진다거나 추천하기는 애매하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4/10/2025
고객이 전화와서 부재중전화보고 연락했대서 본인확인후 안내해주겠다고 주소 물어보니까 .. 다짜고짜 ㅅㅂ년아 주디를 찢어줄라 그런건왜묻고지랄이냐하며 5분간 쉬지않고 욕을 했다. 서러워서 눈물흘리니까 관리자가 30분 쉬고오라해서 쉬는중이다. 도대체 그사람은 왜그리 화난건까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4/10/2025
동네친구들이 대게먹으러 가락시장 가자고해서 가기로했다. 그런데 셋이서 대게먹으러가면 돈많이 나올거같아서 가기가싫다. 고민된다. 이미가기로한거 가야겠지싶지만 이런마음으로 가는게 맞나싶어서 짜증난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4/10/2025
돈이란 무엇일까싶다. 친구네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알고보니 친구네어머니는 남자친구가 다섯분이나 계셨고 그 사이에 태어난 자식들도 있었다. 그래서 나름 재력가셨던(?) 어머니덕에 얼굴도 몰랐던 자식들한테 유산관련한 내용증명을 계속 받고있다고한다. 변호사는 돈을 줘야한다고한다는데 장례식에 얼굴도 안비친 사람들과 뜬금없는 유산싸움하게된 내친구의 심정이 어떨지.. 가늠도 안된다. 그와중에 장봐주고싶다며 세제랑 햇반같은걸 사주고 나랑 수다떨어서 위로가 되었다고 말하는 이친구의 마음이 너무 착하다. 잘 해결되길..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2/09/2025
괜찮냐는 질문에 안괜찮다고 사실 안괜찮다고 말하고싶을때가 있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2/09/2025
괜히 칭얼거리고 땡깡부리는거 알면서도 그냥 받아주면서 우쭈쭈해주는걸 느끼고싶을때가 있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2/09/2025
인지못하고 상대에게 습관적으로 무례한 사람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거아닐까.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2/09/2025
섹시한 여자한테 안기고싶다. 근데 가만생각하면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차분하고 우아한느낌..? 그런거같다. 거기에 눈빛을 더하면 섹시해지는거같다.
000
루미 @rumi981.bsky.social · 22/09/2025
어리광부리고싶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2/09/2025
지인동반 가능하다고하는데 같이가자고 하면 별로일까? 재밌으면 같이가자고할텐데 재밌을지 몰라서 같이가자고 못하겠다 .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2/09/2025
하나님을 믿는 마음과 누군가를괴롭히고 괴롭힘당하는 성향이 공존할수있는것인가.(물론 합의하에 하는 행위지만)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12/09/2025
성경책 재미있다. 소설처럼 느껴진다. 소설이 아니라 역사서이긴하지만 그래도.
1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8/09/2025
천사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4/09/2025
친한친구나 주변사람들의 태도에서 배울점들이 보인다. 10년넘게 알고지낸 친구한테서도 배울점이 보이는거보면 사람은 꾸준히 다시 들여다보는게 맞구나싶다. 귀한인연들에겐 과분한행복을 느끼게된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4/09/2025
추가레슨이 필요없다고.. 나 완벽했나?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3/09/2025
불편불만이나 부정적인 말 투덜거리는 이야기를 웬만하면 안해야지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부정적생각도 쏟아내야하는게 맞을거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안보는 여기다가 떠들고있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3/09/2025
그래도 오지말걸. 꾸리꾸리한 냄새. 너무 싫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3/09/2025
순대국을 먹으러 왔다. 사실 여기 맛없어서 오기싫었는데 동네의 국밥집은 다들 너무 시끄럽고정신없어서. 근데 머리가 아프고 목이 아파서 따뜻한 국물이 필요했어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3/09/2025
사실 행복하고 즐겁다고 느낄때마다 그런척 하고있는건 아닐까? 그래야만 괜찮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뭔가 스스로 의심이 되기도 한다. 그치만 다들 힘들어도 괜찮은척. 혹은 괜찮아도 때론 칭얼거리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그런거겠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2/09/2025
괜히 말하는게 나랑 안맞는사람이 있다. 화법자체가 불편하다. 본인은 모르겠지. 그럴때마다 그냥 불편한사람한테 내 에너지 쏟지말고 좋은사람한테 더 신경써야지 생각한다. 그게 내마음편한길.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2/09/2025
회사에서 보이는 뷰 .. 좋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2/09/2025
밤에 버스를 타면 대리운전 하시는분들이 많이 보인다. 열심히하는분들같아서 늘 멋있어보인다. 열심히 사는 모든분들이 나는 늘 대단하고 멋있어보인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오 센터방문하면 이런걸 준다고한다. 강남구에서 여러가지 이런게 있는게 신기하고좋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동작구 행복지수 ‘1위달성‘ 이라고 현수막달려있는것을 보았다. 뭐든 1위 달성하면 자랑하고싶은법이긴하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지나가다가 봤는데 아직도 짜장면 4500원인 곳이 있다니 너무 신기했다. 그치만 가진 않을거같다. 적당히 저렴하면 양심적으로 장사하는곳 같은데.. 지나치게 저렴하면 저렇게 받을만한 이유가 있겠지싶어서 불신하게된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거리가 먼곳이라 얼마나 다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뭐.. 뭐든 잘되겠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어제 간만에 보는 트친분들을 봤다. 언니는 취했고 남자인 트친분은 그 와중에 언니를 보내고 커피한잔 하자고 하더니 섹스를 하자고 한다. 어처구니 없었다. 거절을 하긴했지만 그냥 그런말을 나에게 하는게 어이가 없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9/2025
매일 출퇴근을 버스로 하게되면( 아마 지금 여기를 쭉 다니면..) 밀리의 서재 다시구독해야겠다 버스타고가는길이 사람도 많지않고 앉아서 뭐 읽기 딱 좋다. 아니면 성경을 읽을까싶기도하고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31/08/2025
오 .. 첫출근 가는길 ..출근시간대인데 버스에 앉을자리가 널렸네…. 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30/08/2025
입이 심심하다 맛있는거 먹고싶다 참아야지 🥹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9/08/2025
이곳에서는 그냥 뭔가 혼자만의 생각을 맘껏 떠들어도 될거같다 .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9/08/2025
기분이 좋아서 뭔가 절제를 못한거같기도. 그치만. 뭐 …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9/08/2025
분홍색 하트.
분홍색하트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사람은 사회적동물이기때문에 누군가 나를 어떤시선으로 보는지는 중요하다. 그렇기때문에 타인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고 참고하여 나를 돌이켜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든다. 반면에 나는 다른사람을 감히 평가하지않도록 해야 옳다고생각한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최고의 상담은 탁월한 조언이 아니라 잘 들어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상대의 마음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주는것. 그거면 충분히 상대는 위로받는다고 생각한다. 걱정해서하는 섣부른 조언은 오히려 독이 될때가 있다. 그러나 때론 소중한 사람의 조언은 또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 난 그저 누군가에게 조언하기보다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반면에 나를 향한 누군가의 조언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행복이 별거인가. 지금 이순간 어떤이유로든 웃을수있고 그사실에 감사할수있다면 그게 행복이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난 사실 타로카드도 그냥 랜덤으로 나오는 포춘쿠키같은거 라고 생각한다 . 정답이 없는 인생에서 누군가가 답을 내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진것이 타로카드라고 생각한다. 현실의 무게를 내려놓고 싶은 사람이… 선택의 기로에서 누군가 방향을 제시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타로점을 보는거 아닐까? 나쁘게보진않는다. 그만큼 현실의 무게와 책임은 힘겨우니까.인간은 대신짊어질 대상을 늘 찾을수밖에. 그런마음이 만들어내는 나침반같은 존재가 이런것아닐까. 적당히. 무조건적인 믿음보다 그냥 적당히. 그저 잠시 위로받은용도정도로만.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친한동생이랑 밤새얘기를 나누었다. 이친구의 속마음을 듣고 조금 걱정이 되었다. 그렇지만 이친구에게 내생각을 다 말한순없다. 그래서 그냥 조용히 들어주기만 한다. 생각이 많아진다. 그저 이친구도 이친구가 마음에 두고있는 사람도 그냥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나와 친해도 좋은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드는 상대가 있긴하다. 나와 결이 맞고 나한텐 나쁘지않으니까 친하게지내지만 객관적으로 착한사람인지는 잘 모르겠는사람. 그즈음 다시 생각하게된다. 착하다는건 무엇일까? 선한사람을 착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세상엔 착하다라는말을 다른의미로 쓰는사람이 더 많다. 이타적인사람한테 쓰거나 바보같아보이는사람한테 쓰거나.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사람의 정의가 다른가보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3/08/2025
길가다 본거. 시간되면 가봐야지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30/07/2025
천사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7/07/2025
I asked ChatGPT to have a conversation in English with me and predict my OPIc score. It guessed I’d get an NH level. Such an honest guy.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7/07/2025
I’m trying to speak more English in my daily life. I wish I had someone to talk to in English. They say language isn’t something you just learn, but something you pick up — and I want to experience that for myself.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01/07/2025
흐앵 . 더워.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30/06/2025
2학년2학기 신청을 했다. 1년간 쉬었던 학교를 다시 시작해보려하는데 힘내자 ,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8/06/2025
오늘 한국어를 모르는 중국인 여성분이 .. 중국카드밖에 없어서 한국돈으로 못찾아서 도와달라고하셨다. 그래서 가능한 atm기기 찾아서 같이 가주고 길도 알려줬는데.. 집에와서 좀더 잘 도와줄걸 하고 챗지피티로 연습하고 있다. 그분이 쉽게말하셨겠지만 영어로 말하는거 알아들으니까 재밌었다.
010
루미 @rumi981.bsky.social · 28/06/2025
자꾸 고맙다고 뭘 사주려해서 괜찮다고 충분하다고 말하고싶어서 이너프! 이너프! 라고 말했는데 챗지피티말로는 단호한 거절로 들렸을수있다고…. 다음엔 적절한 언어를 말할수있도록 해봐야지하구..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