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20/09/2026요즘 하고 다니는 말: 인생에 기쁜 일 슬픈 일 좋은 일 나쁜 일 좀 한번에 하나씩 오면 좋겠는데 한꺼번에 오냐 왜. 쳐내기 힘들구로. 001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21/08/2026지킬앤하이드처럼 ㅅㅂ 잘못 걸렸다 게임업계 이러다가도 음 나름 뿌듯하군 이러는 중 밸런스 겜 하는 중이야 한잔해~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6/08/2026이런 자율 신경계 불균형 잡아주는 주사 있다고 스레드 홍보 하던대 비염도 낫는데서 혹하고 있다. 인스타 스레드 본진 홍보물은 내 안믿는 것늘 원칙으로 하거늘…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6/08/2026요새 넘 멘탈 컨디션 안 좋아서 어제 약을 네봉 털어넣었더니 당일에는 기별도 안가더만 오늘은 약효가 세서 헤롱헤롱하네….하 병원 방문의 시기가 온 듯 하다… 1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5/08/2026뭐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운은 좋았다고 본다. 고통스러워도 압축성장 원한다고 생각했는데 성장은 모르겠는데요 일단 고압축은 통과한 거 같네요 서터레서 받아서 요즘은 팀장 리드한테 좀 똑바로 말하라고 말로 패고 다님 01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5/08/2026내가 말하는 감자인데 자아가 인삼인줄 아는 수준이라 이리 힘든 것인가 아님 객관적으로 팀원 놈둘이 개새끼인 것인가 아직 잘 모르겠지맘 아니 이새끼들이 먼저.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5/08/2026겜 업계 오면서 아 여자대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론칭타이틀 1개는 달자 생각으로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왔는데…진짜 클베 하고 있는 거 보니 감개가 무량하네. 5년 걸렸수다. 02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05/07/2026주말 빡세게 놀고 나면 연애 생각이 줄어들어…아 앙대 나는 라이프 파트너 만들어야 해;;; 01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25/06/2026옷 무덤 등의 이야기를 보고 333 프로젝트 등 옷 안사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넘 우울하다 지구야 미안해 옷 조금만 더 살게…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23/06/2026사실 이번 여행에 좋은거 60 나쁜거 40 정도로 좀 이벤트가 많았는데 나쁜 걸 무시하고 텐션 끌어올리다가 집에 오니 그게 터지는 모양??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11/06/2026병원 순례를 통해 내가 건강상의 이슈가 있눈 것이 아니라 그저 부품들의 내구성이 닳았을 뿐이라는 것을 확잉 받고 오다 이것이 중년… 01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09/06/2026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몸 여기저기 잔고장나서 삐그덕 거리는 거 젊을 때 넘 스트레스 받아서인 거 같아…그래 암이 아닌게 어디냐고 생각해야지… 0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08/06/2026출시 당겨 출시 미뤄… 아니 출시 당겨 (크런치!) 아니 다시 미뤄 (여전히 크런치!!!) 이런 담금질을 통해 멘탈이 강해지는 건가 01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06/06/2026넘 웃기다 왤케 운동수행능력이 좋지? 라고 생각했는데 요 며칠 과자릉 먹어서 탄수를 축적한 게 생각났음… 01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30/05/2026센치해져서 까먹을 뻔했다 오늘 모인 모두들 아버지가 엔백만원에서 앤천만원까지 빌려준 (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준)사람들이라는 거 ㅋㅋㅋ 100
집사 로봇늑대인간 @robowerewolf.bsky.social · 30/05/2026정신체리…전에 강아지 죽었을 때 맘 약해져서 연락 다시 텄다가 n백만원 뜯긴 때를 기억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