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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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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Giselle Dekel giselledekel.com

PostsRepliesMedia
Ryeon @rhshyeon.bsky.social · 28/06/2026
아직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국민을 우습게 아는 자들은 피의 숙청을 당하길 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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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8/06/2026
폰케이스 바꾼 지 3개월이 지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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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Ryeon
복설♬ @bokseon.bsky.social · 12/03/2026
남자 문인들이 그 정도 도덕 검증으로 숨이 막힐 정도라면 그냥 숨을 안 쉬는 것도 좋은 방법
05488
Ryeon @rhshyeon.bsky.social · 11/03/2026
폰케이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새 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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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6/12/2025
메리메리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해피해피뉴이어가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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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8/12/2025
여름보다 겨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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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5/12/2025
첫눈의 여운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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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6/11/2025
내란척결, 왜 이렇게 미적지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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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2/11/2025
머엉…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 정신을 차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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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1/11/2025
투데이.
붉은 단풍잎 사진.
020
Ryeon @rhshyeon.bsky.social · 19/11/2025
블스는 또 블스다운 멋이 있어.
010
Ryeon @rhshyeon.bsky.social · 19/11/2025
어제를 계기로 이곳도 앞으로 종종 오기로 했다.
040
Ryeon @rhshyeon.bsky.social · 18/11/2025
오랜만에 왔으니 프사를 바꿔본다… ☺️;
060
Ryeon @rhshyeon.bsky.social · 18/11/2025
저 역시… 다행이다. 블루스카이가 있어서.
030
Reposted by Ryeon
밎묘/146 @miizmio.bsky.social · 18/11/2025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214705502
Ryeon @rhshyeon.bsky.social · 18/02/2025
다이어리를 열심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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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3/02/2025
봄을 좋아하지만 봄은 천천히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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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2/01/20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60
Reposted by Ryeon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8/12/2024
한 시민은 남태령 대첩의 의미를 이렇게 썼다. “진짜 세상은 인터넷 밖에 있고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세상을 사랑하게 되는 경험이었고 좀 더 사람에게 다정할 수 있도록 영향을 많이 주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36/... SNS를 보다보면 아무래도 어두운 면만 크게 보일 때가 많은데 이 말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을 거고 그러니 이만큼 사회가 돌아가고 있겠지.
n.news.naver.com
10인10색 ‘남태령 대첩’ 출전 동기 “우리가 서로에게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계속 눈물이 났어요”
“친구 중 한 명이 ‘저분들 식사도 못하셨다고 들었다, 따뜻한 죽을 보내고 싶다'고 하셔서 돈을 보탰습니다. 그러고 말 생각이었는데요. 죽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전농티브이(TV) 라이브를 보는데 어떤 어르신께
0131159
Reposted by Ryeon
편전 @pyeonjeon.bsky.social · 15/12/2024
블스 gif에 김무성 노룩패스가 있다 ㅋㅋㅋㅋ
media.tenor.com
a man carrying a yellow suitcase walks through a no entry gate
ALT: a man carrying a yellow suitcase walks through a no entry gate
01431
Ryeon @rhshyeon.bsky.social · 13/12/2024
12월은 내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010
Ryeon @rhshyeon.bsky.social · 12/12/2024
새벽에 몇 번이나 깨어 뉴스를 확인하고 다시 잠든 지 백 년. 빠른 탄핵, 숙면 원해...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10/12/2024
토요일에 탄핵했다면 좋았잖아, 국힘아!
000
Ryeon @rhshyeon.bsky.social · 09/12/2024
윤과 국힘소멸기원.
020
Ryeon @rhshyeon.bsky.social · 03/12/2024
얼어붙은 가을.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03/12/2024
축하드리며 자우림 포에버!!! 💜💟💜
000
Ryeon @rhshyeon.bsky.social · 30/11/2024
투데이.
040
Ryeon @rhshyeon.bsky.social · 29/11/2024
투데이.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28/11/2024
투데이.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24/11/2024
일요일 아침의 고요함. 아주 오랜만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 잘 누리자.
040
Ryeon @rhshyeon.bsky.social · 20/11/2024
자기 전,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
020
Ryeon @rhshyeon.bsky.social · 20/11/2024
투데이.
은행잎과 초록풀들이 어우러진 사진.
080
Ryeon @rhshyeon.bsky.social · 19/11/2024
한 권은 소장, 두 권은 책 산책 시켜주려구.
000
Ryeon @rhshyeon.bsky.social · 19/11/2024
투데이.
020
Ryeon @rhshyeon.bsky.social · 18/11/2024
하루하루 아쉬운 아름다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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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17/11/2024
날씨 굿.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15/11/2024
타오르는 11월.
0130
Reposted by Ryeon
🕯려 🔥 @krockdove.bsky.social · 17/10/2024
블스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블스는 피드구독을 통해 탐라 탭을 여러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블친이 올린 미디어 포스트만 모아서 보는것도 가능합니다(아래는 제가 구독하고 있는 피드 예시)
1110851819
Ryeon @rhshyeon.bsky.social · 15/11/2024
이곳으로 완전히 이전한 날이 머지 않은 듯 하다…
010
Ryeon @rhshyeon.bsky.social · 11/11/2024
다람쥐가 모아둔 도토리를 야금야금 먹듯, 쌓아둔 책을 읽는 겨울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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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6/11/2024
디지털피아노가 아쉬울 땐 늦은 밤,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은 순간이다. 바로 지금처럼. 건반을 뚱땅거리는 것만으로도 얻는 평온과 위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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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6/11/2024
전쟁만 일으키지 마라 경제는 기대도 안함
04975
Ryeon @rhshyeon.bsky.social · 06/11/2024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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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6/11/2024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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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마고🎗️ @chateaumargaux.bsky.social · 06/11/2024
01117
Reposted by Ryeon
이산화 @sanhwa-lee.com · 06/11/2024
제 생각에는 그레타 툰베리가 천하를 쥐면 좋을것같음 리더십도 있고 유명하고 명분도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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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04/11/2024
깊은 밤엔 트위터보다 블스를 찾게 된다.
030
Ryeon @rhshyeon.bsky.social · 02/11/2024
가을가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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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23/10/2024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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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n @rhshyeon.bsky.social · 19/10/2024
시월의 밤은 참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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