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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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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app/profile/grindieta.bsky.soc… 이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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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 리츠코 @grindieta.bsky.social · 28/12/2025
제 계정에 팔로우가 끊겨 있었다면 그건 제가 계정 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
119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6/12/2025
bsky.app/profile/did:... 기존 피드는 계정을 옮기면서 식물계 피드 관리하기가 번거로워서 일단 새로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이쪽만 관리하게 될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새로 구독 부탁드립니다.
03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6/12/2025
계정 옮겼습니다. @grindieta.bsky.social
04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2/12/2025
블스 때문에 메일 계정만 늘어나네;;
39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2/12/2025
@grindieta-lee.bsky.social 생각난 김에 메일 주소도 새로 만들고 계정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천천히 옮길게요.
020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2/12/2025
배우 이준영이 원래 아이돌이었구나. (장도바리바리 보는 중)
12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색조 화장품을 원래 좋아하는데 예전처럼 섀도우를 주구장창 사기는 좀 그렇고(이미 많이 샀다) 대신 블러셔에 자꾸 눈이 스물스물 가서 화장대를 야금야금 점령 중. 근래 산 건 투슬래시포 딤 베이지와 던 핑크였는데 여기 블러셔는 신기하게 바르면 모공도 좀 메워지는 듯. 제품 설명에 '소프트 블러 핏'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무슨 원리인지 신기하다. 🤔 컬러도 너무 진하지 않은 베이지와 핑크라 잘 쓰고 있음.
07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마리는 습식을 다 먹고 나면 되게 의기양양한 표정과 발걸음으로 거실로 오는데 볼 때마다 ‘그거 니가 사냥한 거 아니잖아😂‘라는 생각을 한다.
128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lionsgrass.kr/@ritsko 올해 책 진짜 얼마 안 읽었네;;
lionsgrass.kr
리츠코의 풀밭 : 사자의 풀밭
적독가를 위한 독서 기록 서비스, 사자의 풀밭입니다.
010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lionsgrass.kr/@ritsko/book... 지난번 <긴키 지방>보다 훨씬 출판물에 어울리게 다듬어졌고 흐름도 매끄러웠다.
lionsgrass.kr
리츠코의 풀밭 :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 세스지 (지은이), 전선영 (옮긴이)
지난번 <긴키 지방>보다 훨씬 출판물에 어울리게 다듬어졌고 흐름도 매끄러웠다.
07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youtu.be/mWibz_ZFo3E?... 연말에 여기 시상식이 제일 화려해;;;
youtu.be
제3회 핑계고 시상식ㅣEP.95
YouTube video by 뜬뜬 DdeunDdeun
23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마리가 밖을 내려다보고 한번씩 채터링을 하길래 보니 둥지에 까치가 있었네.
0122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1/12/2025
이 오촌당숙들이 대부분 이시언 1, 이시언 2, 이시언 3 느낌이라 나는 이시언은 볼 때마다 왠지 친근하고 그랴... 😑 같이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이성으로서의 무언가는 조금도 없는 그 어떤...
05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0/12/2025
<야구여왕> 한 회가 2시간이야;; 어쩐지 다른 프로보다 길게 느껴지더라니.
13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20/12/2025
넷플릭스 <주관식당> 회차가 꽤 많았네.
04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두어달만에 인바디를 쟀는데, 몸무게는 늘었는데 그만큼 근육이 늘어서 체지방률은 줄었다. 이런 식으로 체지방률을 줄이다가는 한없기 옆으로 늘어나겠지... 먹고싶은 건 다 먹고 있으니 살이 빠질리가. 🙄
0110
Reposted by [계정 옮겼습니다]
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19/12/2025
사과잼도 입고했습니다! 3차 작업 모두 마쳤고 담주에 4차 작업 예정되어 있는데 사과 구하기가 점점 힘듭니다. 좋을 때 쟁여두셔야해요.
022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누가 나도 어울리는 옷 좀 골라줬으면 좋겠다. 🫠 저렇게 비싼 건 말고... youtu.be/L-T6Yx2xWEY?...
youtu.be
연봉 30억 직장인의 옷 쇼핑 | 🧑‍💼🏢👍에그이즈쇼핑
YouTube video by 채널십오야
18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옆사람이 란마를 틀어놨는데 고슨쿠기五寸釘라는 성이 나오네.(나는 란마 많이 안 봄) 처음 봤다.
29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인스타와 유튜브 숏츠 피드가 박정민에서 손종원으로 옮겨갔군. 😑
04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딸내미가 뜬금없이 마리가 군대를 가야 해서 이동장(!)에 넣어 훈련소에 데려가는 꿈을 꿨다는데 그 와중에 '이동장'이 묘하게 리얼해서 듣고 한참 웃었다.
339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9/12/2025
네이버 안의 컬리에서 매일 3천원 쿠폰을 뿌리고 있어서 제법 잘 쓰고 있고 그 사이에 스마트스토어 당일 배송도 꽤 많아져서 쿠팡이 배짱을 튕길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
18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8/12/2025
흑백요리사 피디가 저스트 메이크업도 연출했는데 이번 흑백요리사 2를 보니 계속 진화중인 것 같다. 이 사람이 크라임씬도 연출했다고 해서 스펙트럼이 엄청 넓구나 했다.
06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8/12/2025
화면연출이나 뭐나 확실히 시즌 1보다 다듬어진 느낌이네. #흑백요리사2
23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8/12/2025
하나둘 주변에서 합격 소식이 들리고 어쨌거나 조카같은 아이들이 좋은 결과가 있으니 좋네. 그중 제일 놀란 건 주말에 놀러온 친구 아들 고2인데 카이스트 붙었다고;; 아니 고3은 우리집에 있었는데 합격자는 왜 너희집에 있어요. 😱 오늘은 오랜만에 딸내미랑 전시회 보러 좀 멀리 나가려고 했는데 딸내미 컨디션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그냥 렌즈 끼고 풀메한 사람 됨. 🙄
228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7/12/2025
ritzdays.net/archives/115... 본 지는 좀 됐지만 뒤늦게 몇 자만 정리. #넷플릭스
03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7/12/2025
나는 흑백요리사 1은 앞쪽 보다 말았고(모든 클립들이 쏟아져서 본 영상을 볼 의욕을 잃음) 이번 2는 3화 앞쪽까지 보고 끊었는데(다음주에 더 올라오면 몰아서 보려고) 이번 시즌 첫 미션이 지난번보다 훨씬 정돈되고 개인의 드라마에 촛점을 둬서 이미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혼자 장사하면서 목말랐던 '인정'을 받은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좋았다. 🤔
114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7/12/2025
어제 저녁 때 별 생각없이 주말에 만난 미국에서 온 분이 기념으로 돌린 커피콩 초콜릿을 먹었다가 카페인 때문에 잠이 안 와서 생고생했다;;
112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7/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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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grindieta.bsky.social's year on Bluesky!
010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6/12/2025
우리집에서 슈톨렌은 나만 먹는데 해마다 시스터필드 걸 샀으나 올해는 일찌감치 선물을 받아서 일단 보류. 이제 슬슬 먹기 시작해야겠다.
0140
Reposted by [계정 옮겼습니다]
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16/12/2025
26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오랜(?) 전통의 오뎅탕 파티가 있습니다. 한해동안 두드립을 아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뎅과 물떡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비는 만원이고 노쇼 예방차원에서 받습니다. 크리스마스 특별 에그노그 준비도 해보겠습니다. 오실때 참가비와는 별도로 함께 나눌 만원 이상 2만원이하 선물 포장 필수입니다. 각자의 산타가 되어주세요. 참가신청은 디엠으로 주세요. 최대 10분까지 모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오세요!
02623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6/12/2025
한 3년 전쯤에 자폐인 아이를 키우는 분의 에세이를 읽고 자폐에 대해 너무 아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와 아스퍼거(라는 진단명은 없어졌다지만)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이 쓴 <나는 그림으로 생각한다>를 찾아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도 읽기 전보다 뭘 많이 알게 되었다는 기분이 들지는 않았다;; ritzdays.net/archives/78355 ritzdays.net/archives/81453
ritzdays.net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 Tabula Rasa
18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6/12/2025
이번주부터는 슬슬 유산소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010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6/12/2025
youtu.be/zGjnWD70e_o?... 저렇게 열심히 보고서 쓰고 하멜이 결국 돈은 못 받았구나. 🙄
youtu.be
조선은 왜 하멜을 곧장 일본으로 안 보냈을까? / 조선이 외국 난민을 대하는 방식
YouTube video by 이강민의 잡지사
2105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6/12/2025
겨울이 되니 추위보다 해가 짧은 게 타격이 크다;;
023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4/12/2025
ritzdays.net/archive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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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3/12/2025
www.hankyung.com/article/2025... "나는 내가 발견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위대한 작품을 창조하도록 그의 창녀가 되고 부엌데기가 되고 간호사가 되고 가정교사가 되었다. 대체 나는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인가? 나의 영혼은 나락에 떨어졌다."
hankyung.com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마리안나 폰 베레프킨(Marianne von Werefkin)
02417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3/12/2025
나이브스 아웃> 시작. #넷플릭스
15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3/12/2025
쿠팡이 주춤하긴 하는 모양인지 네이버와 컬리가 광기(?)의 할인과 쿠폰 이벤트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2457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아무리 생각해도 육아는 내가 얼마나 아직 어른이 되지 못했는지 깨닫는 과정, 아이의 시간과 함께 나도 마저 자라야 하는 때인 것 같다.
2321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god의 김태우 나온 거 볼 때마다 막내랑 너무 닮아서 깜짝깜짝 놀람;; 고향도 같고 성도 같은데 먼 친척인가? 😑
07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춘심이 안녕. 이제 아프지 마. ㅜ.ㅜ
09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기분도 그냥 그래서 어떻게 할지 생각은 안해봤지만 미용실 예약했다. 어떻게든 하겠지.
126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딸내미 왈, 막상 예비번호를 받으니 사람이 꽉꽉 찬 열차에 미처 못 타고 승강장에 남겨진 기분이라고. 적절한 비유로고.
024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남은 하루는 힘내시길.
1288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오전에 긴장했더니 맥 빠진다. 점심은 맛있는 거나 먹자.
017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2/12/2025
10시 발표 학교는 예비번호 한 자리수. 논술 수시는 얼마나 빠지는지 감도 안 오네. 😮‍💨
1141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1/12/2025
잠이 안 온다.
media.tenor.com
a cartoon drawing of a person laying on a bed with the name porucz on the bottom
ALT: a cartoon drawing of a person laying on a bed with the name porucz on the bottom
2150
[계정 옮겼습니다] @ritsko2.bsky.social · 11/12/2025
원격가챠. 다행히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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