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 @rarmai.bsky.social · 16/01/2026저의 근황:뮤지컬 프라테르니테에 단단히 미쳐있습니다 제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프혁 배경입니다 왜 자꾸 남의 나라 혁명에 뼈를 묻고 있는걸까... 010
Reposted by 라르성삼씨 @raido3.bsky.social · 18/11/2025영국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유럽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미국사는 분: 터졌다고 함 라고 전달받았네요 그냥 전세계적으로 다터진게맞아보입니다.... (이럴수가......) 1180584
Reposted by 라르[라티메리아] @wr-latimeria.bsky.social · 18/11/2025지금 트위터가 아니라 서울쪽 클라우드플레어가 터진 듯 해요... 1119589
Reposted by 라르밎묘/146 @miizmio.bsky.social · 18/11/2025"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214725506
Reposted by 라르AKI🇫🇷ルールブルーの友らへ1巻発売中 @a-k-i-511.bsky.social · 05/06/20251832年の今日、6月5日にパリで起こった“六月暴動”を舞台に 青年たちの青春を描く 「-レ・ミゼラブルより-ルールブルーの友らへ 六月暴動編」を制作中です。 今月中に1話の先行公開と、来月からの連載スタートを予定しており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056
Reposted by 라르[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4/05/2025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13622347
라르 @rarmai.bsky.social · 12/05/2025어제는 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 중계를 봤고요 이봄솔이 앙졸라 겸 떡볶이 선배고 윤으노가 마리우스(또)인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음... 000
라르 @rarmai.bsky.social · 05/05/2025접속 또 까먹어서 근황 콘클라베를 봤어요 김레이 생일과 문태유 데뷔일을 축하했어요 피크민 모자장수 의상 샀어요 야 완전 그랑테르다 술먹고 좀 이상한 옷 입은 그랑테르 010
라르 @rarmai.bsky.social · 19/04/2025서양고전문학 왜 자꾸 겉옷을 저고리라고 번역하는지 모르겠음 재킷이나 코트가 낯선 단어도 아니고 고전 느낌 살리려고 그랬다기엔 그시대 서양인들이 그걸 진짜 저고리라고 부른것도 아니잖아.. 정착된 외래어는 굳이 옛말로 옮기면서 정작 외국어는 걍 음차하고 각주달아놓는거 반대로하면 안되냐고 110
라르 @rarmai.bsky.social · 19/04/2025나 생각해보면 엔간한 웹소는 걍 와 재밌다~ 이러고 보는편이고 딱히 확고한 최애 없는듯 근데 못죽은 소설 연재중엔 류문대 위주로 감상하다가 요새 웹못죽 보면서 배세 최애 된거같음 성격 꼬장꼬장해서 원래 뒤로갈수록 좋아하긴 했지만 웹툰은 아직 어사 시절인데 흑발충에게 닥친 얼굴공격... 010
라르 @rarmai.bsky.social · 11/04/2025열감기 낫고 몸살감기가 또 도져서 하루종일 골골대고 밤에는 잠을 못 자면서 살고있는데 어제는 밤에 수면유도제를 먹어봤지만 살짝 어지러워진것 말고는 전혀.. 영향이 없었음... 그러니까 지금 낮에도 수면유도제 먹은 컨디션으로 살고 있다는 100
Reposted by 라르AKI🇫🇷ルールブルーの友らへ1巻発売中 @a-k-i-511.bsky.social · 10/04/2025【2巻発売記念🇫🇷】 「-レ・ミゼラブルより-ルールブルーの友らへ」 1巻無料キャンペーン中🆓 19世紀 激動のパリにて 天使のような美貌の革命家と出会った 9人の男たちの物語です。 2巻で一旦完結となります! 形式を変えての続編も準備中ですので この機会にぜひどうぞ🇫🇷 bookwalker.jp/de456b1643-b... 036
라르 @rarmai.bsky.social · 07/04/2025🐦) 고전 진짜 어렵긴해 나 어릴때 고전 청소년용 아니고 완역본으로 많이 읽었다고 부심가졌는데 나이먹고 다시 읽어보니 그때 난 거의 글자만 읽은 수준이더라고... 근데 이제 아는건 좀 생겼는데 정신력이 딸려서 책이 안읽힘ㅠㅠㅋㅋ 110
Reposted by 라르폴란드계 쇼련이민자 골드롭스키🔒 @fredericchopin.bsky.social · 05/04/2025마리우스의 벌름거리는 콧구멍 앙졸라스의 테미스여신과 그리스적인 외모 비유와 벌름거리는 콧구멍 자베르의 동굴같은 콧구멍 등이 있습니다 031
라르 @rarmai.bsky.social · 05/04/2025라르(7살에 뮤 자첫+고딩때 초독)가 겪은 변화: 연뮤덕이 됨 불행서사 취향에 눈뜸 앙상블 관찰 취미가 생김 친구그룹 오타쿠가 됨 020
Reposted by 라르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5/04/2025위고옹당신이편안히잠들어있을때가아니다 어서 브라질리언왁싱과 콧구멍에 500원넣기를당해라 001
라르 @rarmai.bsky.social · 05/04/2025틔터복붙)나 상아코젯 좋아했던 이유가 코젯이 진심으로 발장과 자신의 과거를 알기를 갈망하고(알려줬으면 분명 잘 받아들였을 것임) 사회의 부조리를 인식하고 참사의 아픔을 마리우스와 함께 겪으며 이겨내는 모습이 보여서였음... 로버리에서 자기가 앞장서서 발장 끌고 도망가는것도 재밌고 010
라르 @rarmai.bsky.social · 05/04/2025그리고 얘기하다 급 생각났는데 제르미날 결말 역시 맘에 안 들음 사회운동적으로는 희망을 주는 것도 필요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오타쿠적으로는 에티엔도 거기서 죽었어야 했어 000
라르 @rarmai.bsky.social · 05/04/2025역시 코제트도 잠에서 깨서 어디서 대문을 자꾸 여닫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봉기를 인지하고 어떤 생각을 가졌어야 했는데 아 19세기 여성혐오... 011
Reposted by 라르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5/04/2025생각을 해봤는데, 레미즈에서 굳이 하나의 중심이 인물을 고르자면 그건 장발장보다도 코제트인것같다( 모든 인물들의 관계도를 그렸을때 모두가 코제트와 연관이 있음 장발장보다도 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