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볼가강의 쇼나무🔒아이시스 8.1 @classicicis.bsky.social · 21/09/2026오늘 근처에서 우연히 발견한 가챠샵에서 뽑아온 친구 바로 물범이 나와줘서 기뻤다 091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15/09/2026갑자기 궁금한게 생겻는데 탐프 전력질주에서 1등해서 그 핑크색 모든 스킨 한꺼번에 얻는 교환권 얻는 사람들은 보통 전력질주 한 번에 현질 얼마나 할까 01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14/09/2026쇼팽 메모지에 1:1공간을 전부 활용하기 연습을 할 겸 13카드 그림 그렸는데 펠릭스 눈이 뭔가 익숙하다 싶었고 생각해보니 최애의 아인가 뭔가 하는 작품 눈같아서 걍 공계엔 안 올림 엉 03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12/09/2026옛날에 좋아했던 웹툰이 있었은... 1970~80년대 프랑스 시골 배경이었는데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작가님이 분위기를 너무 잘 그리셔서 좋아했던... 네웹에 갇힌 내 키미앤조이 01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8/09/2026요즘 탐프 스토리 100퍼 만들기에 꽂혀서 지금까지 얼렁뚱땅 끝내놓은거 공략집 보면서 100 만듦 너무 satisfying 해 02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8/09/2026나같은 아데하데 인물 기억없는 사람에겐 이런 장면이 귀하다 사실 찬티코는 한 30%부터 뭔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고 걍 어거지로 엔딩 보긴 했지만 00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4/09/2026찬티코 미스터리 도대체 스토리가 뭔지 몰겠음 특히 요로나 부분 서술도 너무 두루뭉술하고 걍 멋진 말 아무렇게나 쓰는 것 같고 근데 하파엘이 귀여우니까 함 의상도 나름 맘에 들고 120
Reposted by 볼가강의 쇼나무🔒bimongsamong.bsky.social @bimongsamong.bsky.social · 03/09/2026오랜만에 책 스캔/ 번역기 돌리면서 다시 보고 있는데 이 편지에 따르면 라벨은 토끼들에게 다프니스와 클로에라는 이름을 붙여준것 같다. 둘의 상태는.. 이런건가? 175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2/09/2026분명 스토리북은 100%완료인데 왜 일러 하나가 비지 유타 멀쩡히 웃는 그림인것같은데 왜 없지 02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01/08/2026전철 타고 주욱 내려오면서 버섯팅 고대하고 있었는데 무슨 이런 변방의 피크민 안친화적 나라의 시골짝에서도 쫀득쫀득 피크민하는 사람들이 있고 버섯 다 차있어서 슬펐은 030
볼가강의 쇼나무🔒 @franzliszt.bsky.social · 26/07/2026계단빼고 다 밤티인 세트 이제 녹음 세트랑 셰익스피어재질 세트 위해 지갑 닫고 커미션 열심히 밀 예정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