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의 언어적 충동성: 말에 악의는 없겠지만 시기가 부적절하거나 문맥에 어긋남
상대가 말하는데 끼어들기
장황하게 말하다 흐지부지하기
들었던 내용 까먹기
약속한 거 까먹기
분위기 못 읽고 혼자 해맑기
생각나면 갑자기 말하기
그러고 집에 가면서 후회하기
(이걸 반복하면서 자기는 구제불능 같다고 우울해하기)
이게 흔한 ADHD 일상이라니
사회화가 덜 되어서가 아니라니
나만 하는 일이 아니라니
근데 대처법이 있다니
전부 다 너무… 충격적이다
출처는 역시 [성인 ADHD를 위한 대처기술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