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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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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아앙 자캐 카피페계 www.tumblr.com/roar-of-brutal-moc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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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6h
오늘 술먹어도 되나 물어봄 안 드시는 게 좋긴 하죠...? ㅇㅋ 먹어도 된단 뜻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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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6h
오늘 술마실랬는데 까먹고 예방접종 맞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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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모임당 (알림 꺼둠 / 맞구독 안하셔도 돼요) @clmo33.bsky.social · 15/10/2026
한국의 정을 원한다면, 간섭과 비교, 시기질투를 받아들여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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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역적 🇵🇸 @rebelofreversal.bsky.social · 15/10/2026
돈은 돈으로 벌어야 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물건을 만들어 돈을 버는 방식은 더 이상 중심이 아니었다. 우리 경제의 변화는 근본적이었다. 우리의 사고방식이 바뀐 정도도 엄청났다. 집값이 매달 오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된다는 생각을 중산층이 믿기 시작했고, 신자유주의 전체가 이런 믿음 위에 세워졌다. 금융자본주의라는 발상 전체가 바로 신자유주의의 핵심이었다. 가치를 창출하기보다 가치를 추출하도록 설계했다. 지대는 상승했다. 주택을 담보대출로 사든 임차료를 내고 빌리든, 부동산에 지불하는 가격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newscham.net
자본주의가 실패한 것인가, 신자유주의가 자본주의를 파괴한 것인가? - 참세상
자본주의가 실패한 것인가? 아니면 진짜 문제는 1980년대 이후 영국과 서구 세계 상당 부분을 지배해온 특정한 형태의 자본주의에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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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 @mmuuv00.bsky.social · 15/10/2026
동남아의 긴장감 없는 분위기를 좋아하면, 더럽고 후진걸 받아들어야 하고 일본의 질서감을 좋아하면, 긴장과 과한 스트레스를 받아들어야 하고 북유럽의 슬로우 라이프를 좋아하면, 고독하고 무료함을 받아들어야 하고, 파리의 자유로운 예술을 좋아하면, 치안과 건설의 부족을 받아들어야 하고, 홍콩의 프로와 고효율을 좋아하면, 태만함에 참을성이 0이라는 점도 받아들어야 함. 이것은 기본적인 논리뿐만이 아닌, 건강한 뇌 소유자라는 뜻이기도 하다. 만약 정말로 완벽한 유토피아가 존재한다며 칭찬한다면, 분명 거긴 거짓말 투성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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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5/10/2026
낮술은 역시 좋긴한데 과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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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4/10/2026
마싯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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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2/10/2026
미래의 모든 게 무서워 기대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어~ 죽을 용기는 없어~ 길 가다 맨홀 열린 거 못 보고 빠져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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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2/10/2026
오늘 덥게 느껴져서 드디어 내가 미쳤나 했는데 진짜 더운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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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2/10/2026
서울 30.1도, 역대 10월 최고기온…내일 낮까지 비온 뒤 '뚝' 등록 2026-10-12 17:26
yna.co.kr
서울 30.1도, 역대 10월 최고기온…내일 낮까지 비온 뒤 '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12일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기상관측 이래 역대 10월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대전 등 전국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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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2/10/2026
시작을 안 했는데 마감을 어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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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2/10/2026
미친 편의점에서 밥먹고 거기 그대로 가방 버려놓고 왔었네 3시간만에 기억나서 헐레벌떡 달려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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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곰 🎗 🕯 @maro.bsky.social · 12/10/2026
와 박정희 옹호하는 계정을 숨도 안쉬고 논문으로 패는분은 신선하네요 x.com/skeptical_no...
x.com
Skeptical Note (@skeptical_note) on X
귀하가 무례하고 배운 것이 아무것도 없는 트롤링 계정이라는 건 알겠으나, 국어 능력까지 심각하게 손상된 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이 참에 몇 가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신 주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개뼉다구 핥아먹는 궤변입니다. (1) 박정희 체제는 가장 느슨한 기준으로 봐도 권위주의 체제입니다. 민주주의와 독재, 나아가 체제를 분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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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2/10/2026
아 유즈리하코토코 이 미친여자 너무꼴리는데 존코토코토로 진짜 떡씬만 잔뜩 있는 동인지 보고 싶은데 아무도 안 주면 내가 만들어야 하잖아 ㅅㅂ 근데 내가 할수있나? 장편야설을? 될리가 없잖아 가능하겠냐고 그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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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1/10/2026
ㅎ히히치한다 죽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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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0/10/2026
박정희가 좋으면 박정희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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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역적 🇵🇸 @rebelofreversal.bsky.social · 11/10/2026
싸워도 기자와 검사랑 맞짱떴지 노무현이 언제 인터넷으로 투닥거렸었냐. 품격이나 권위 같은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걸 여태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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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ia🏳️‍🌈 @honeycombrkgk.bsky.social · 11/10/2026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을 정도로 당황스럽다. 박원순은 성범죄자 아닌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박원순을 다시 언급하고 '그가 다시 생각난다'며 저런 글을 올린다고? 저 나잇대 남성 정치인들에게 정말로 여자는 사람으로도 안 보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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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데헷@퍼렁하늘 @dehett.bsky.social · 11/10/2026
성남시장때부터 ‘칭찬받기를 갈망하는 사람‘이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블로그글이나 에피소드들도 넘쳐남. 그때보다 일은 훨씬 힘들테고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칭찬받을 만한 일도 제법 있었는데다 초반에 몇몇가지 운때를 탄 일들로 지지율에 상승기류를 타서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확신했을듯. 그런데 그 운때와 허니문기간이 끝나고 청구서가 날아오기 시작하는데, 그거 처리 제대로 못하고있는데다 그거때문에 지지율이 끝없이 떨어지고있으니 마음이 무너져내릴수 밖에 없을듯. 그리고 대통령된 후 행보를 보면 자기는 문통보다 훨씬 인기있을 자신 있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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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쥐 슬멩이 @surplsl.bsky.social · 09/10/2026
사업이 커지면 다 도둑놈 마인드를 장착하는 걸까...? 혹은 도둑놈만 살아남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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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3 @p0333.bsky.social · 09/10/2026
혹시 저와 울며 겨자먹기로 트친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겨자를 계속 드세요 겨자의 효능: · 기관지 건강에 좋습니다 · 항암작용 ·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 혈압 안정 효과 · 관절염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 면역력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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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0/10/2026
포타에서 리퀘스트 받아보고 싶어 But 정말 주어지는 대로 쓸 자신은 없어 돈을 받으면 어떻게든 쓰게 될까 하지만 그런 식으로 낸 글이 퀄리티 괜찮을 리 없잖아 돈 받을 수 있을 리 없잖아 아 아 죽 죽어 어중간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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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0/10/2026
데톱에 키우고 있는 밀죄수들 우연히 배치랑 모션이 저렇게 돼서 보쿠의 작업(ㅋㅋㅋㅋ)을 응원하는 오레쿤<이런 구도를 상상해버려서 웃겨서 찍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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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무리다 도저히 그냥은 못 먹겠어 맛이 끔찍한 건 아닌데 샷으로 먹기엔 너무 끔찍하게 달다 어디 섞어먹어야 하나?? 핫초코 같은 데 타면 괜찮을지도 일단 봉인이다 어우달아어우 어우 잭콕으로 헹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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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시잇팔비상이다 이거어케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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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온더락으로 맛만 봄 맛 맛 맛없어어어억 달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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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냄새 구려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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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처음 보는 술이라 사옴 피넛버터향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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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9/10/2026
이 시간에 소주 시키면 안 되겠지 스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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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자기동네에서 길잃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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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아 아니구나 다음블럭이었구나 어우깜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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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이제 어디서 1인분해주는 부대찌개집을 찾느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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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도시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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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귀국했더니 내 밥집이 사라졌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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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8/10/2026
아니 시발 내 부대찌개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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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7/10/2026
우와 돌아오자마자 외면하고 있던 자살사고가 빡 몰려온다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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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
한국의 현재 올드머니들은 나라 팔아 먹었거나 일제에 부역해서 어려운 동포 등골 뽑아 먹는 일을 돕거나 독재정권에 부역하며 저임금 노동자 피 빨고 내야 할 세금 회피하고 줘야 할 노동자 임금 안 주고 한국의 경제 시스템 해킹해서 그 시스템을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이 마땅히 가져가야 할 크레딧을 훔쳐가는 짓으로 부를 축적해놓은 주제에 주제를 모르고 자기들이 ✌️능력✌️이 있어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식으로 주작을 하려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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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an @rivian.bsky.social · 07/10/2026
내가 개신교를 엄청 싫어하고 sns에서 개신교 욕을 하고 사회악 취급하긴 하지만, 그냥 평범하게 교회 나가는(딱히 혐오나 차별발언을 하지도 않은) 옆집 사람을 개독이라고 욕하고 교회 나가지 말라고 공격하면 안 된다는 정도의 상식적인 분별능력은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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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7/10/2026
수하물을 다들 안 찾아가서 벨트가 꽉 차서 정체돼있는 와중에 빈 바구니가 떨어질 것처럼 달랑대서 그걸 빼던가 넣던가 해야 상황이 해결될 거 같아서 바구니 잡으려고 하는 순간 캐리어에 올려둔 쇼핑백 깨지면서 술병이 산산조각났다 이말이야 씨잇팔 진짜 짐을 쳐 빼갔으면 바구니도 꺼내가라고 씨ㅡ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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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7/10/2026
수하물 찾다 술병 처 깨먹음 씨발 국내에선 팔지도 않는 건데 좆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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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6/10/2026
관중냥 등장 난입은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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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6/10/2026
고양이 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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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6/10/2026
적극적관종냥 못찍었지만 에스컬레이터까지 따라와서 손잡이 위에 앉아 관심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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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6/10/2026
아침부터 사방에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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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그리고 야경투어중 먹은 야식 고등어 케밥이란 게 있는 건 처음 알았어!! 엄청 맛있는데 배가 불러서 몇입 못 먹은 게 천추의 한이다 튀르키예에 다시 올 일이 생기면 꼭 다시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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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오늘의 저녁 아침점심은 사진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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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에도 어김없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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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튀르키예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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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갬ㅡ성ㅡ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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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5/10/2026
튀르키예 맥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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