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31 followers 18 following 7.1K posts

크아아아앙 자캐 카피페계 www.tumblr.com/roar-of-brutal-mocch…

PostsRepliesMedia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3h
아름다와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3h
소문의 파므칼레 석회붕 족욕 아름답고 물이 미적지근하고 바닥이 매우 미끄럽고 돌바닥이라 아파 진짜 존나 아파 괜찮은 곳은 괜찮은데 방심하면 존내 뾰족하고 아픈 부분 밟고 기겁함 지뢰밭을 가는 기분으로 덜덜 떨며 앞만 찌끔 걸어갔다 적당히 발담그고 옴 바닥 잘못 밟고 너무 아파서 내적비명질렀는데 내 표정이 앵간했는지 맞은편에서 오던 사람들이 개빠갰음 ㅅㅂ
100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소칠이꽃길가자 @xiaoqi101.bsky.social · 02/10/2026
10여년 전 러시아 (+우크라이나) 친구들에게 술 사줬는데 러시아인 : 소주 싫다 나 : 맛이 없지? 러시아인 : 너네 소주 그거 술 아니다 물이다 막걸리집에 데려갔더니 러시아인 : 킴. 우린 너에게 실망했다 나 : 왜? 입에 안맞아? 러시아인 : 술 먹으러 가자더니 이건 요거트다 화요 53도를 시키자 오 드디어 술이 나왔다며 얼음도 없이 스트레이트로 1인 1병씩 마시고... 사장님이 놀래서 당신들 괜찮냐 얼음 갖다줄까 물으니 노. 위 아 오케이. 위 아 러씨안. 사장님도 납득했다
25898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18h
모르는 도로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존나헤멘끝에 얻었던 전리품 맛은 전부 미묘하다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모르는 도시에서 길을 잃었다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히히낮술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안타리아~ 로마 때부터 있던 성벽이라니 신기해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이렇게나 해안이 긴데 굴곡이 없이 일직선이라니 신기해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바다에 바게트가 통채로 떠내려가고 있어 누가 먹지도 못하고 빠뜨린듯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이렇게 긴 뷰는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나오는 걸까...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근데 튀르키예고영들은 대체로 다들 말랐다 우리나라보다 잘 먹을텐데 역시 우리나라 길고양이들은 소금때문에 부은거구나 살찐 게 아니라......
001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식당에도 고영있어허어어어어어어어어 얼마나 잘먹고 사는지 입이 높아졌나 빵을 줘봤는데 날 꼴아보기만 하고 입에 대진 않음 아직 생선 안 나왔다 미안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휴게소에서 발견한 터키까까 딱봐도 실패할일 없어보이는 비주얼이라 집음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2/10/2026
조식 개맛잇어
1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호텔 졸라큰데 뭐야이거 엄마 무슨 상품을 산거야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네블라나 박물관? 발음이 헷갈린다 건물이 예쁨 안은 묘소라서 사진찍기 좀 거시기했다 안되는 건 아닌데 기분이...
1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본식인 양고기 케밥이 존맛탱이었던 부분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데린쿠유 지하도시 신기해
1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어제 고양이가 할퀸 곳이 생각보다 쓰리다............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개쩌는 호텔뷰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01/10/2026
열기구 취소됐어 시무룩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석식 뷔페 개쩔었다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귀엽고보드랍고무한히궁팡을원하던친절한고영아아너무좋아 궁팡해주니 바닥에 대고 꾹꾹이도 하던데 다른 손님이 물병 찌그러뜨리는 소리에 도망만 안 쳤으면 영원히 거기 있을수도 있었어
065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태평쓰한 갱얼쥐 주변에 관광객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고개만 한번 슥 들고 다시 자기만 반복하더니 누가 간식주니 귀신같이 일어남(ㅋㅋㅋㅋ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뭔가 유명한 와이너리라는데 스케줄 막바지라 피곤해서 설명도 귀에 안들어오고 걍 시음이란 거 알지만 너무 감질나지 않나 먹고 버스에서 자게 좀 넉넉하게 주지<같은 생각밖엔 안남 맛은 있었지만 나는 와인에는 조예가 없다...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비둘기집(진짜) 전서구들 키우는 데였다던데 신기하쟝
1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따뜻하고 보드랍고 앙칼진 튀르키예고영... 다가오길래 만져도 된다는 뜻인 줄 알았는데 소통오류였던듯
12622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하늘을 향한 미들핑거(ㅈㄴ
1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식당 앞 고영 코인사를 거절당해 쓰다듬지는 못함
001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스타워즈도 찍었다는 곳이라던데 내가 스타워즈를 안 봤다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개큰돌산(저렴한 어휘력)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배 쿠키 커피?!?!! 무슨 맛인지 상상 안가!!!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뭔지 모르겠는 과자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휴게소의 갱얼쥐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30/09/2026
휴게소의 터키까까 신기하고 맛있어보이는게 많은데 다 살순 없는 게 아쉽다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멋지고 오르기 힘든 성과 도시를 구경했어요 아마시아~
101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뷰가 멋있고 차맛을 모르겠어요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축축하고 찝찝해서 사진찍기는 전부 생략되고 최소한의 기록만 남음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비 가 안 그 쳐 생리때문에 안그래도 찝찝한데 비 쫄딱 맞아서 여행이고 뭐고 걍 집가고싶어짐
0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삼순 도착!
01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소돔의 120일을 다 읽었고 음 정말 읽은게 후회되는 경험이었어
100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9/09/2026
여행 첫날 아침부터 생리혈 새서 바지 개판남 조 졌 다 !
000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뭅 @mmuuv00.bsky.social · 28/09/2026
감성 어쩌구라니 그냥 ㄹㅇ로 내 후각이 좆같음임 맛 없는 썩은 음식 먹으면 나도 모르게 헛구역질 나는거 그거인데 감성 이렇네 길빵은 쫌 하지마
02564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청원 @kyeolgun.bsky.social · 28/09/2026
60대 이상 AI사용률이 높은 건 내 주위 사람들의 경우에는 대충 검색엔진 대용임... 원래 인터넷에서 한국어 정보 검색하는 게 쉽지 않다 보니까 그걸 어려워하던 사람들이 AI가 정보 정리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까 좋아서 많이 쓰는 거... 그러다보니까 얘가 똑똑해보이니까 내가 어떻게 해달라고 하면 잘 해줄 것 같고 아무거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믿음도 생긴거지.
12041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게임 만드는 원소랑 @wonsorang.com · 28/09/2026
"AI 영상 작업의 현실.mp4" 요런 영상인데, 프로그래밍/코딩 교육 유행할 때랑 비슷하게 재밌군요. 한 때 "시리얼 먹기"절차를 어떻게 코딩해야 하는지를 두고, 그릇도 없이 테이블에 시리얼을 쏟아붓거나, 봉투를 안 뜯거나, 우유의 적당한 양이 누락되는 등 비슷한 핵심 포인트가 많네요.
056125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v.daum.net/v/4nrHJeGhtw
v.daum.net
"아들 19살 생일날, 엄마는 쫓겨납니다"···한국인 자녀 키운 이주여성의 눈물
◀앵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미성년일 때만 유효한 임시 체류 자격 때문인데요. 자녀가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마저 인정하지 않는 출입국 제
02173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8/09/2026
오늘 제게 연대와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여러 건 도착하고 있네요. 타래와 관련 기사를 읽어보시고 여명학교의 존립을 위해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forms.gle
[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12173
Reposted by 잔혹한 찰떡의 포효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8/09/2026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8월까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성분을 ‘공부 잘 하는 약’으로 홍보하는 등 메틸페니데이트와 관련한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게시물을 1700건 이상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
식약처 “공부 잘하는 약 없다”…‘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 특별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8월까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성분을 ‘공부 잘 하는 약’으로 홍보하는 등 메틸페니데이트와 관련한 온라인 불법 판매·알선 게시물을 1700건 이상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9일)을 앞두고 오는 10월
01964
잔혹한 찰떡의 포효 @quemarklt.bsky.social · 28/09/2026
이몸 튀르키예 도착! 생리 첫날 12시간 비행 백브레이커에 걸린 기분으로 구겨져서 실려옴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