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라이너를 다 적시고 팬티까지 젖을정도로 흥분한 누나는 우리 옆사람이 이젠 들을 정도로 옅은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내 손을 꼬집으며 그만하라고 했고, 나는 나가자고 했다. 그렇게 파묘를 보다가 그냥 나와버렸다.
차를 타고 누나의 집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서로를 탐했다. 아내와 다르게 물이 정말 많은 누나는 애무하면 애무할 수록 모든 것을 적시기 시작했다. 야동으로만 보던 스팟을 손가락을 넣어서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꾸욱 눌러주고 성감대인 가슴을 빙글빙글 돌렸다가 꼬집었다가 살살 빨아주었다.
"너 이 새끼, 경험없는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