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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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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 기혼, 호기심이 많은, 리스 땜에 시작한 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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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5/10/2026
팬티라이너를 다 적시고 팬티까지 젖을정도로 흥분한 누나는 우리 옆사람이 이젠 들을 정도로 옅은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내 손을 꼬집으며 그만하라고 했고, 나는 나가자고 했다. 그렇게 파묘를 보다가 그냥 나와버렸다. 차를 타고 누나의 집으로 들어가서 우리는 서로를 탐했다. 아내와 다르게 물이 정말 많은 누나는 애무하면 애무할 수록 모든 것을 적시기 시작했다. 야동으로만 보던 스팟을 손가락을 넣어서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꾸욱 눌러주고 성감대인 가슴을 빙글빙글 돌렸다가 꼬집었다가 살살 빨아주었다. "너 이 새끼, 경험없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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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5/10/2026
꼭 잡고 있던 손이 어느샌가 스르르 빠져나와서 내 허벅지로 올라왔다. 처음은 무릎 근처 점점 올라와 가장 윗부분까지 올라와서는 쓰다듬기 시작했다. 이미 선을 넘어 심장이 터질 것 같았던 쑥맥같은 나는 누나 손을 내 자지 위에 얹었고, 놀란듯 움찔했던 누나는 이내 빳빳하게 서있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입었던 점퍼를 무릎에 덮고 내 오른손은 누나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가 치마를 살짝 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넘어 보지 둔덕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섹블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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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5/10/2026
누나는 나한테 괜한 소리로 미안했다며 자기 생일 선물도 받았고, 밥도 먹었으니 자기가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24년 2월 즈음 '파묘'가 흥행중이었다. 둘의 중간 지점에 한 영화관 평일 점심시간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인기 영화라 그런지 앞과 옆에 사람들이 앉기 시작했다. 한참 집중하며 봐야할 시기에 손을 잡고 깍지를 꼈다. 시간이 지나고나서 들었지만 누나는 조금씩 나를 유혹하려고 했었다고 했다. 그 사실을 모르는 나는 유부남이 옛 사랑 감정을 떠올리며 알 수 없는 싱숭생숭함에 빠져들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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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4/10/2026
아내는 불감증이 있었다. 신혼여행 때 우린 서로 애무를 하고 삽입을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강제로 절대 하기 싫었던 나는 아내와의 섹스는 그저 서로 애무해주는 선에서 늘 끝냈다. 아내도 나도 서로가 첫 관계였고 아내는 애무로 가게되면 늘 뻗어버리는 나약한 체력이었다. 결혼 4년차까지 나를 가게한 여친은 내 왼손이었다. 산부인과의 도움을 받아 삽입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1달만에 아이가 생겼고, 그 이후 다시 리스가 되버린 상태에서 누나의 도발은 내 좆을 세우기에 매우 충분했다. #섹블 #하소연 #고해성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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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4/10/2026
2년 전 겨울, 긴 시간 짝사랑하던 누나에게 연락이 왔다. 누나는 일과 사랑, 본인의 거주 문제 등으로 매우 피폐해져 있었다. 고고한 저 산 위에 공주 같은 그녀의 입술에서 ‘내가 너랑 자면 어떨까?’ 라는 질문이 나온 순간 난 아내가 있음에도 여전히 사랑했던 그리움과 지칠대로 지친 안쓰러워 보이는 그녀를 이미 침대위로 밀치고 있었다. 차마 내뱉지는 못하고 상상하던 순간. 이건 미친 현실이야. #섹블 #고해성사 #지나간얘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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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14/10/2026
어느덧 30대 후반 어릴 때는 분명 멋진 어른이 되길 바라던 애송이였는데, 커보니 멋진 어른은 커녕 평범한 어른도 일상 지키는 것도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도 만만치 않음을 알게된 지금은 현생의 위로를 어디에서 찾나 방황 중이다 술 담배도 안하고 게임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반응이 느려지고 재미도 덜하고 그나마 성욕을 잘 배출하는게 좋겠는데 아내와 나는 상성이 안맞는듯 하다. #일상 #섹블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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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 @psk215.bsky.social · 04/10/2026
세상을 너무 순진하게 살았나... 만나는 것도 어렵고 섹트, 섹블판은 다 구라판이네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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