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eftis @pseftis.bsky.social · 25/12/2025정말? 그럼 이 낯은. 이 낯은 어때? (수벽으로 네 검판 위 가리더니······ 어느새 익숙한 하얀 가루 풍기며 나타난다. 기침 연신 해대며 미간 찌푸려 바닥에 쓰러진다. 가녀린 팔로 바닥 지탱하여 낙루 가득한 눈으로 너 올려다 본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