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말이죠 탐라 그림 이야기가 나와서 제 생각이나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그림을 sns에 올린다는 행위 자체가 굉장히 용기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그리든 못그렸다고 생각하든 일단 자기 그림을 타인에게 보여주는 행위잖아요
그린 과정에서 생긴 미약한 애정이라도 있기에 sns에 올리는거고..
그렇기에 저는 탐라에 타인의 그림이 보인다면 열심히 흔적을 남깁니다. 타인이 내 그림을 지켜보고 지지한다는 사실은 개인의 기분을 고양시키기엔 충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