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kn @chikn-h.bsky.social · 04/08/2025간호사님 상처확인하시느라 벌리셨는데 드라마에서 봤던 비명소리가 내입에서 튀어나옴 마취할때는 구마당하는 줄.. 내가 이렇게 비명 잘 지르는줄 몰랏음 택시탈때 너무너무너무아파서 눈물찔끔했는데 기사님이랑너무어색해서 하... 110
chikn @chikn-h.bsky.social · 04/08/2025토요일에 토마토 꼭지 까다가 손을 까버리는 바람에 바늘 4개정도로 봉합하고...파상풍 주사 두 대 맞앗습니다 어제 운동햇는데 약기운땜인지 몸이 회복이 안 됨... 피곤해!!!! 120
chikn @chikn-h.bsky.social · 24/06/2025오늘은 샤갈전시회를 보러 갑니다 강남?으로 저녁은 대충 근방의 식당으로 갈 생각.. 인근에 채소 좀 쓰는 식당이 있으면 좋겠군요 110
chikn @chikn-h.bsky.social · 22/06/2025근황 종강했습니다 그리고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그쪽 치과 의사는 명의입니다.. 이빨 긁적거리는 느낌만 났지 하나도 안 아팠다... 1110
chikn @chikn-h.bsky.social · 01/06/2025지인이 아픈데 내가 할 수 없는 게 없다 지독한 무력감에 마음이 무겁다 병명은 말 안 해 줬는데 대략 뭔지는 알겠다 20대 중반에 아파하는데 그 나이에 걸린 게 정말 슬프다 면역억제를 받는다고 했다 ... 120
chikn @chikn-h.bsky.social · 27/05/2025이런적없어서 살짝 당황스~~ 저는 심폐지구력 좋고.. 대강 시속 10으로 5분 달릴 수 있으니.. 매우 당황.. 000
chikn @chikn-h.bsky.social · 27/05/2025오늘은 좀 기묘한 일이 있었는데 아침에 회원 수업듣는데 (마스크 쓴 채로) 약간 점점 숨쉬기 버거워져서 마스크 벗고 크게 들날숨했다 좀 하니깐 나았는데 왜 그런거지 120
chikn @chikn-h.bsky.social · 20/05/2025조세심판관 듣고 내 귀를 의심했다 이런 분의 강의를 출튀하는 얘들이 굉장히 안타깝게 느껴졌다 세법개정에 직접 참여하신 분이라 세법이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까지 설명해주시는데 이런 기회를... 000
chikn @chikn-h.bsky.social · 20/05/2025교수님들 스펙들을때마다 그냥 놀랍다 회계 교수님 21살 cpa공부 23합격, 회계법인 23살 입사, 은행권 이직, 외국계 마케팅 회계 종사... 세무 교수님 조세심판관... 각종 세법 개혁 자문... 110
chikn @chikn-h.bsky.social · 16/05/2025보여드리죠 이건 기적입니다... 물론 제가 체중을 몰라서 대강 49로 맞추긴 했지만... 좌에 극감은 그때...아마 하루 1끼나 이럴 때이고요... 4일이 아니라 3일 먹었네요 아무튼... 000
chikn @chikn-h.bsky.social · 16/05/2025밀가루를..끊으십시오 단당류를 끊으십시오 이것만 하더라도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멘탈도 좋아진다곤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고... 잡곡밥을 드세요 콩 많이 드시고 000
chikn @chikn-h.bsky.social · 16/05/2025저는존나잘먹고있습니다 자랑할 게 이거밖에 없네요 요리는 못해서... 전자렌지 돌릴 수 있는 거로만... 먹습니다 120
chikn @chikn-h.bsky.social · 16/05/20253끼 다 먹는다 저속노화로 먹으려 한다 그런데 나아지지 않아 안 먹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먹고는 있지만 나아지지 않아... 120
chikn @chikn-h.bsky.social · 09/05/2025점심에 먹었다 큰맘먹고 샀고 맛없어서 버렸다 당근이 맛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3끼 먹었다.. 힘 많이 냈다... 110
chikn @chikn-h.bsky.social · 08/05/2025오랜만에 뭔가 먹고싶어서 청량리에서 오이 2개랑 오이고추 두 봉 샀다 방금 오이 한 개 씻어서 생으로 먹었는데 맛있다 010
Reposted by chikn로토리 Rotorri @rotorri.com · 06/05/2025솔직히 부처님오신날 축하했으면 ㅜ부처님송별회까지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난 이 현실을 받아들일수없다고 가시는길도 곱게보내드려야될거아니야 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