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데요.
짭근 : 거의 근친의 입문, 교과서. 찐근만을 추구하는 사람도 결코 이것에서 눈을 완벽히 돌릴 수는 없는, 가짜 녀석입니다...
족보에 오른 비혈연. 이 새키는 정말 악마같고 매력적입니다. 근친의 절반을 이 녀석이 먹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죠...
찐근 : 이 녀석은 클래식 하면서도 진짜 녀석,인 주제에 좀 더 어둡습니다 그렇기에 환경적 한계도 명확하여... 선호하는 요소를 갖추지 않고서야 스며들기 힘든 코어같은 존재인거에요. 그래서 여긴 코어 팬이라는 게 있습니다... 좀 더 진심 일 수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