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둘이 읍뜨다가 진짜 마르코가 죽겠다 싶은 순간이 있었음 아직 에어컨 설치 전인 이탈리아 집에서 하게됐는데 날은 덥지 가오우는 무겁고 뜨겁지 정신 잃을것같은데 얘는 안끝내지 사우나에서 하는거나 다름없단 말씀…하더니 결국 열사병으로 쓰러짐 가오우 당황…해서 일단 씻기고 눕혀놓음 잠깐 물사러 나간 사이에 히무로가 옴 히무로가 괜찮아? 하고 땀 닦아주는 순간 정신차리고 아래확인함 사색되니까 열사병이래 가오우가 물사러 갔다가 마주쳤어 얼른 에어컨 설치하자 하는 히무로 얼굴 못 보고 으응..그러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