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p이삼 @eessaammii.bsky.social · 28/09/2026어느날은 마르코가 원하는 코디대로 입어주는 가오우보고 와 진짜 가능 떠서 캄다운해야한다 생각하는데 가오우 바로 불편해서 옷찢을 태세라 황급히 달려와서 이것저것 달래는거보고 안달났군.하고 흥미생긴 가오우 011
p @phhouse.bsky.social · 03/09/2026이번에 일본에가서 원화전에 갔는데, 한국은 언제나 복제원화만 오기 때문에 아쉬웠는데 좋았다. 무라타씨 아이실드 원화전같은거 없습니까? 그땐 아직 손원고 시절 아닌가요 010
p @phhouse.bsky.social · 01/09/2026BSKYにも~ TDVG26イベントを聞かせてくれた皆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日本語が話せなくても声をかけてくださり、いろいろとご提供いただき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 日本語で感謝の気持ちをうまく伝えられなかったことが残念です···🥺 初めての日本イベント参加でしたが、楽しくて良い思い出だけを持ち帰ります..!! とても幸せでした~!!💚💚 030
p @phhouse.bsky.social · 31/08/2026어제 이벤트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너무 열심히 관광도 즐겨버리고 있는 탓에 이래저래 늦는 사람. 더 제대로는 나중에 적겠습니다 🫶 020
p @phhouse.bsky.social · 19/08/2026마르코는 자신도 히무로도 가오우도 마르코가 풀세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 뿐이구나 나이 50먹어도 군살하나없이 바지주름 칼각인 이탈리아 중년될듯… 010
Reposted by p이삼 @eessaammii.bsky.social · 19/08/2026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바로 브랜드 맞출거같음 제로콜라 입에 닿는순간 테이블 아래로 떨굴거같음 011
p @phhouse.bsky.social · 13/08/2026친구에게 표지폰트가 안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폰트를 고민해보지만 일본폰트로 굴림체 느낌이 나면 어쩌지 하는 고뇌 000
p @phhouse.bsky.social · 04/08/2026마르코가 감정적인 부분에서 남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큰 결정을 해야할때나 돈 흐름 같은건 잘 알아서 어쨌든 집 가장 역할은 마르코가 할듯… 히무로나 가오우가 돈 관리같은거 안해도 대충 어른의 일은 다 해결해주는 편일 것 같음 약간 사치는 부리겟지만 그건 이제 원래 부자라서.. 010
p @phhouse.bsky.social · 04/08/2026섹스하고나서 필로톡이라고 할 것도 없이 호텔 시간 남으니까 경기 비디오나 보자 하는 마르코를 보며 확실히 평범하진 않다고 생각하는 가오우 (비디오는 본다) 001
p @phhouse.bsky.social · 03/08/2026셋이 같이 살면서 그냥 마르코의 모든 프라이버시 파괴 하지만 견뎌야죠? 애초에 둘에게 뭘 숨겨봤자 숨겨지지도 않을듯… 그렇게 집에서는 다메연하남편롤에만 충실하게 되는데 020
Reposted by p이삼 @eessaammii.bsky.social · 03/08/2026여름에 둘이 읍뜨다가 진짜 마르코가 죽겠다 싶은 순간이 있었음 아직 에어컨 설치 전인 이탈리아 집에서 하게됐는데 날은 덥지 가오우는 무겁고 뜨겁지 정신 잃을것같은데 얘는 안끝내지 사우나에서 하는거나 다름없단 말씀…하더니 결국 열사병으로 쓰러짐 가오우 당황…해서 일단 씻기고 눕혀놓음 잠깐 물사러 나간 사이에 히무로가 옴 히무로가 괜찮아? 하고 땀 닦아주는 순간 정신차리고 아래확인함 사색되니까 열사병이래 가오우가 물사러 갔다가 마주쳤어 얼른 에어컨 설치하자 하는 히무로 얼굴 못 보고 으응..그러자…함 011
p @phhouse.bsky.social · 03/08/2026저번 책은 가오우가 찾아오는 책이었는데, 이번 책은 마르코가 찾아감. 내용이 비슷한가요? 저한테는 이게 모에니까, 오케이~ 그리고 이번책은 애초에 모든게 읍을 뜨기 위한 것일뿐입니다 000
p @phhouse.bsky.social · 28/07/2026ㅋㅋㅋㅋ 고양이 방울 떼오는 쥐들같다 귀엽다 가오우는 쓰러져있는데 뭐 가오우는 아무튼 안죽겟지 하는 제법 무신경한 고교생들 (바퀴달린 들것가져와~! 000
Reposted by p이삼 @eessaammii.bsky.social · 28/07/2026허어ㅠㅜㅜ 들려다가 다들 이러다 가는길에 죽겠다!! 하면서 포기하고 부실에 굴러다니던 우산 가지고 나와서 그늘 만들어줄듯 다들 얼음팩 가져와서 가오우 주변에 빙 둘러싸고 부채질 해주고 땀뻘뻘 흘리다 마르코가 바로 의사불러서 급하게 왕진오심 운동장 한가운데 파라솔 펼쳐놓고 다녹아서 흐물해진 얼음팩 사이에 누워있는 가오우가 너무 얌전해서 다들 잠자는 사자랑 사진찍듯 기념사진 찍는 남고생같은 짓도 해볼지도? 011
p @phhouse.bsky.social · 27/07/2026엄청 더운 여름날 훈련하는데 땀이 비오듯 나고 열사병 걸릴 것 같은 더위에 아 슬슬 들어가야겟다 하는데 눈앞에서 가오우 쓰러져서 하쿠슈 전원 비상 일단 그 누구도 들쳐업고 옮길수가 없어서 제일 비상 001
p @phhouse.bsky.social · 24/07/2026가오우의 부모… 터울 엄청 큰 쌍둥이동생잇는 것도 생각할때마다 웃김 가오우 고등학교갈때까지 얼마나 고생햇으면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010
p @phhouse.bsky.social · 23/07/2026가오우의 부모님을 뵈러 가는 마르코 딱히 뭘 공표하러 가는 것도 어떤 문제가 있어서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된 것인데 어쩐지 가시방석. 001
p @phhouse.bsky.social · 20/07/2026H모 만화의 uvo…를 보고 가오우와 헷갈리는 사람을 종종보고 분개하며 카테고리가 완전히 달라!!! 라고 했지만 최근 요크신시티편을 다시 읽고나니 오히려 외형보다 성격이 더 닮은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카테고리 겹치는 거 맞는 것 같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u군이 싫은것은 아니지만, 전혀 식되지는 않기 때문에…) 010
p @phhouse.bsky.social · 19/07/2026한국에서 회지 낼때는 선입금을 받을 수 있으니 수량이 어느정도 예상이 갔는데.. 이번에는 역시 전혀 모르겠다 애초에 이벤트의 규모도 다르고 특정 존?에 사람이 오는가 안오는가? 도 모르겠고, 얼마나 마이너한지? 도 모르겠기 때문에... 구글 폼 같은걸로 수량조사를 하는걸 본적이 있지만, 그 정도의 책은 아니라서... 100
p @phhouse.bsky.social · 18/07/2026그렇게 모브를 알아냈는데 처음엔 뭐야 이건? 하다가 자기랑 묘하게… 어딘가… 닮았나…? 싶은 기시감에 뭐라 표현하기 힘든 기분이 될 것 같다 마르코야 죄책감이라고 들어는 봤나 010
Reposted by p이삼 @eessaammii.bsky.social · 18/07/2026가오우 마르코랑 묘하게 닮은 모브랑 하루자고 꽤괜이라 두어번 더 만나게 됨 그러면서 자연스레 말코한테 연락안하니까 마르코는 언제 업보를 맞을지 모른다며 한번 풀어줄때가 됐나 싶어서 연락함 아 글쎄. 나중에 연락하지. 하고 끊는 폼이 하룻밤 자는 놈들이랑 다른낌새에 바로 기분이 썩어들어감 가오우 귀찮은 일 좀 만들지말란 말씀 하고 모브 알아내기 시작함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