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지하철의 중고차가 키이우로 가서 시민의 발이 되어 주고 있다... 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걸 운반하는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다고 하는 모양. nabu.gov.ua/en/news/137-5-mln-grn-n… (9월 기사, 우크라이나 반부패청) 폴란드에서 차량을 공여받는 조건에는 운송료는 우크라이나가 부담하기로 했는데, 이 과정에서 실제 물류회사에는 낙찰 금액의 일부만 주고 나머지를 인 마이 포켓 해 버리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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