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솔직히 넬손스에 대한 평가가 어떻든 BSO가 일처리를 파멸적으로 못한 건 사실이고… 공연 보러갈 때 마다 이 짤의 느낌이랄까
[슈뢰딩거의 지휘자 상태입니다. 짤렸는데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 2027년 9월 복귀 가능할지도?]
이 상태인걸 알고 보니까 좀 정신사나운게 있음… 뭔가 정해진게 없는 공황상태임. 물론 굳이 따지자면 정해진건 있죠 넬손스는 짤렸으니까
다만 공연장에 가면 아냐!!! 짤리지 않게 할거야!! (절규의 🌹) 라는 거대한 감정이 느껴지고 오케스트라는 다 비장하고
결정된게 없는 상태의 깝깝함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