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27/09/2026전에 잉크/만년필 갖고 장시간 비행하는 걸로 조언 구했었는데 기내수하: 세일러 잉크 본병(유리) 쓰던 것 위탁수하: 잉크 채운 세일러 프로기어, 플래티넘 센츄리 20시간 정도 비행했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때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64
Reposted by (야생)겨자네오 디 아델리🐧🧿✒️✨️ (펭귄살려) @neoblueart.bsky.social · 22/09/2026예전 자료긴 하지만 저는 요 잉크 포지셔닝 맵 도움 많이 받았슴다! m.blog.naver.com/truepeach/22...m.blog.naver.com잉크 포지셔닝 맵(24/06/14 Updated)퍼가실 땐 반드시 아래 참고사항까지 반드시 같이 퍼가세요. 제발요!!!! *참고사항 단위별 가격 x 구매가능... 164
Reposted by (야생)겨자삔🫧 @first-magnolia.bsky.social · 22/09/2026잘 먹고 잘 걷고, 그리고 여전히 읽고 쓰고 안부를 물어요. 아무튼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1
Reposted by (야생)겨자심란🩶🖤 @simraniyo.bsky.social · 16/09/2026진짜진짜 후원하고 싶다 길거리 후원신청 쓰지말고 그냥 민우회 후원하거나 여성폭력상담 여성의전화 hotline.or.kr 무연고 장례지원 나눔과나눔 goodnanum.or.kr 블스에서 유명한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 띵동 ddingdong.kr 센터에서 필요한 금액 100%지원 곧장기부 thedirectdonation.org 이런 곳들 많으니 찾아보시길 23260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21/08/2026프로기어처럼 금 함량이 높은 센츄리 나오면 좋겠다 생각하다가도 지금 상황에서 21k 닙 나오면 가격이 아주 볼만하겠지 싶어서 쓴쑻...🙂↔️ 010
Reposted by (야생)겨자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0/08/2026근골격계 질환이라는 말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감정노동이라는 말이 없던 시절도 있었다. 감춰져 있던 고통에 이름이 생기면 사회가 아픔을 나누고 일의 위험을 줄일 방법을 의논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아픔에 붙은 이름을 부를 때, 노동자의 고통은 더 빨리 줄어들고, 일의 위험도 줄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는 고통을 찾아내고 분류하고 측정해서 이름을 붙여야 한다. 고통의 이름이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고 법과 정책에 등장하면 사회는 더 이상 이 고통을 모를 수 없게 된다. 14542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26/07/2026두두타 바냐는 그냥 인간인 것 같은데 왜 수인?처럼 귀를 가리고 있지? 모자에 귀도 달려있고... 헷갈리라고 디자인한 것 같은데. 000
Reposted by (야생)겨자당공 @catang-sh.bsky.social · 25/07/2026난이미그러고있어 근데감동적이게도 좋아요 받음ㅜㅜ 앞으로도 제취향대로만할게요 0913
Reposted by (야생)겨자01771 @01771.bsky.social · 25/07/2026한국도 장마 끝나면 무더위가 장난 아닐테니... 트위터에서 본 생존템들 공유해드립니다 작은 보냉제를 주머니~파우치에 넣고 백팩에 매달아서 등어리에 닿게 하는 법 출퇴근길에 잠깐씩이라도 차갑게 해주는것만으로도 땀도 덜흘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일본은 매쉬 소재가 유행이라 각종 크기의 파우치가 나와서 활용도가 높은데 한국은 어떤지 모르겟네요 x.com/jasaka_ya051... x.com/kanabunbubub...?x.com弥栄 (@jasaka_ya0510) on X私はこれ。 手の平くらいのサイズの保冷剤を百均巾着に入れて、リュックの背中にぶら下げる。 首の付け根より下から肩甲骨の間、心臓の高さまでのどこかに「冷やすと楽になる場所」があるので、そこに当たるようにカラビナのサイズか紐の長さを調整すると良い。 氷嚢でも良い。 1422
Reposted by (야생)겨자호호HOHO @hoho.bsky.social · 18/07/2026아 맞다 블스에 올리는 걸 깜빡했다 카쿠노에 오링 끼워서 닙마름 방지할 수 있나 하는 실험인데요 📍첫번째 사진이 7/1 📍두번째 사진이 7/16 필기 순서가 뒤죽박죽이고 생각해보니 닙 통일을 안 하긴 했는데 고무링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뚜껑 목공풀로 막는 것도 효과가 있는 듯..? 안 막은 쪽이 잉크가 더 진한데 아마 조금 더 졸아든 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 사진은 오링만끼움/둘다안함/오링목공풀둘다함.. 순서인데 확실히 둘 다 안 한 순정상태가 잉크가 더 졸아들었어요 166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5/07/2026세일러 프로기어 EF를 매우 잘 쓰고 있지만 가끔 센츄리의 극세필이 나를 부를 때가 있다. 거부할 수 없는 센츄리의 부름 020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5/07/2026키노 만년필에 실링캡?만 따로 설치하고 싶다... 잉크 너무 빨리 졸아! 시간날 때 찾아보는 것으로 020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29/06/2026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 전시 보고 왔다. 디자인과 공예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마음에 드실 거예요. +팜플렛에 있는 디자이너 분들의 사진이 훈훈해서 웃어버림 010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9/06/2026현실에선 같이 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게 반려 동물인데, 게임에서는 펫 시스템이 분명한 불호 요소다... 두두타도 펫은 선택의 영역으로 뒀으면 좋았을 텐데 ㅜㅜ 논점 다름: 게다가 동물을 집에 들여 키우는 것은 취미가 아니잖아요 개발자들이여... 010
Reposted by (야생)겨자[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3/06/2026러시아에서 홍차에 넣는다는 잼이.. 우리가 아는 잼이 아니고 Varenye 라는 과일 콩포트 비슷한 것이라고 한다. 잼과 달리 액체 시럽 부분이 많아서 홍차에 넣기 좋고, 과일 모양/향/색을 최대한 남기는게 차이. 소련 시대에 케이크 대신 버터 바른 빵에 올려 먹기도 했었다고. 물론 설탕을 넣지 않은 진한 홍차와 잘 어울린다고. 이 "러시아에서는 홍차에 잼"은 일본에서는 긴자의 유명 러시아 레스토랑 로고스키 www.rogovski.co.jp 에서 판매하는 메뉴가 일본 사람들에게 잼으로 받아들여진게 기원이라는 모양. 0919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24/05/2026하네단! 무게 단위로 판매하다보니 며칠은 먹을 디저트 도시락이 완성😂 서울 물가에 익숙해서 그런가 한 상자에 2만원 이하로 나와서 약간 감동(?) 020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9/05/2026나도 슬쩍 올리는 스물트론스텔레😅 한참 전에 다녀왔지만... 미룸 이슈로 이제야_(:3」∠)_ 종이 많대서 구경 갔다. 다양한 국적의 종이들! 종이를 직접 만져보고 다양한 필기구로 시필도 가능해서 좋았다. 종이 골라서 노트 한 권 들여옴🎁 그러나 아까워서 아직까지 시필도 못했다🥹 061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0/05/2026예전에 캐논 셀피 1300 잘 쓰다가 좀더 고성능 프린터로 갈아타느라 방출했는데... 1500으로 다시 들일까 고민된다. 지금 쓰는 포토프린터는 잉크가 너무 빨리 소모되고 비싼데다가 출력이 약간 번거롭다. 게다가 요새 보니 1300은 카드 사이즈만 출력이 가능했는데 1500은 엽서 사이즈까지 되고 해상도도 300dpi까진 지원해서🤔 120
Reposted by (야생)겨자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12/04/2026띄어쓰기는 원칙들도 결코 간단하지 않지만 이 말이 단어 두 개냐 합성어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이 너무 임의적이라, "올바른" 띄어쓰기는 오직 국립국어원이 정하는 바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국립국어원이 국어를 정의할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게 있을 수도 없다. 수천 년에 걸쳐 자연히 발생한 한국어를 어떻게 생긴 지 35년 된 기관이 규정할 수 있겠나. 12425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12/04/2026소풍 날씨! 괜히 초밥이랑 김밥 먹고 싶다. 음... 둘 다 먹고 싶다. 답은 후토마끼?(?) 하지만 집에 있는 거 먹을 거지롱 (어른) 000
Reposted by (야생)겨자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1/04/2026혼란스러운 꿈꿨음. 감기약에 취해서 쓰러져서 낑낑거리며 잤는데, <레 미제라블>의 상징 캐릭터 중 하나인 코제트 있잖아. 코제트가 장발장으로부터 무협을 전수받고, 만독불침과 금강불괴를 얻어 프랑스의 난세를 평정하고 공화국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고 마지막으로 여성교육에 힘쓰더라고……. 13021
Reposted by (야생)겨자·̮·̮ @ansie.bsky.social · 20/01/2026만년필 낙서들 연필로 밑그림 좀 그리면 좋을텐데 이상한 버릇때문에 한붓그리기처럼 냅다 그리게 되는 이상한 똥고집 있음 ㅠ 05126
(야생)겨자 @para-site.bsky.social · 06/04/2026도미넌트 인더스트리 키노 만년필 나도 받았는데 아이고 제대로 된 시필을 해야 하는데 아이고(2)... 140
Reposted by (야생)겨자작가 치키마키 @chikimaki.bsky.social · 02/04/2026#제주_4_3 #4월엔_동백꽃을_달아주세요🌺 #제주43항쟁 #제주43_78주년 0269455
Reposted by (야생)겨자호호HOHO @hoho.bsky.social · 01/04/2026핑크 언저리 색들 그리고 어제 오디오의 화이트노이즈에 슬퍼하며 펜 세척하고 잉크 새로 넣어줌 096
Reposted by (야생)겨자삔🫧 @first-magnolia.bsky.social · 22/03/2026낼나와 데코팝 제품 비교 낼나 스탬프 커터가 조금 더 크다. 데코팝은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게 올라오는 반면, 낼나는 평면. 낼나 스탬프 커터는 안전 잠금이 가능하고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이 부분에서 가산점! 개인적 평: 스크랩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겐 낼나 추천 / 잉크 등의 발색 차트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겐 데코팝 추천 021
Reposted by (야생)겨자삔🫧 @first-magnolia.bsky.social · 21/03/2026날이 좋아서 가볍게 산책을 했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고양이도, 뱁새도, 직박구리와 오리도 있었어! 따뜻해지니 분주한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다.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