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뜨 @orzotea.bsky.social · 08/10/2026ㅊㅇㅁ에 문의해 보니 차불 도시 캠페인 NPC 초상화 파일은 10월 말~11월쯤에 제공 가능할 거라고 함. 지금은 핸드아웃 파일만 공개되어 있음.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7/10/2026flosnidor9.github.io/trpg-test/te... 나도 해봤다. 세션 성향 테스트~ 파티원 비교 가능한 기능이 좋은 듯.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6/10/2026세션 감상에 첨부할 이미지를 원하는 PL이 은근 있길래 대충이라도 만들어주게 된다. 언제 돌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만들어두자.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5/10/2026조합이 자극적이지 않고 푸근하게 맛있다😮! 안 귀찮으면 매주 먹을 텐데…. 좀 알아보니 채소볶음 위에 생선살 올려 오븐에 굽는 프랑스 남부 항구도시 요리인듯? 채소볶음 과정이 라따뚜이랑 비슷하니 그라탕 랑귀도시앙Gratin Languedocien이란 이름보다 친숙한 갈치 라따뚜이라고 소개했나보다.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5/10/2026어… 뭔가 신기한 요리보고 해봅니다…. 라따뚜이 위에 갈치 올려서 굽는다고 함. 양송이 남은 거 털어넣었더니 피자 비주얼이 됐다. 판체타 없어서 대충 베이컨 넣음. 1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2/10/2026하~ 10도 초중반 정도에서 반팔 입기 정말 좋다~ 쾌적해~ 추위와 더위 중에 고르라 하면 난 추위를 고른다. 어차피 냉난방 해야 할 거면 더위로 인한 부패까지 있는 더위가 더 손해잖아~ 000
주뜨 @orzotea.bsky.social · 01/10/2026수집일기 정발판 오타있음 p74 감상 정발판: 【부스트 1】 원서: 【플러스1】(에라타 페이지에 해당 수정 내역 없음) 011
주뜨 @orzotea.bsky.social · 19/09/20262시간해서 클맥 직전까지 했다. 온라인 텍스트로 총 8시간 걸렸던 걸 생각하면 오프탁치고는 그렇게 빠르진 않네? 묘사는 거의 안했지만 누아르 장르의 클리셰와 사건의 구조를 설명하다보니 좀 길어진 것 같다.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19/09/2026내가 그로신처럼 인간 수준 인성의 신격 캐릭터 파티가 왜 안 끌리는지 알겠다. 이거 판타지 세계에서 상류층 권력만 하하호호 보는 기분이라서 로망이 안 생겨. 체제 전복도 없고…. 등장하는 신격이 몇 없으면 심플하게 재해같은 무정한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많아서 생기는 귀족 놀음에 관심이 안 가…. 차라리 같은 신이라도 어느 지역/작가는 왜 이렇게 해석했는지 후대 작품 의도를 분석하는 게 재밌을 거 같다.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18/09/2026외조부 장례식이 왜 자꾸 생각나는가 했더니 2년 전이었구나. 국가유공자라서 호국원에 갔고 당시에 지친 티를 내지 않았다. 000
주뜨 @orzotea.bsky.social · 18/09/2026아 맞아 (일본)온라인 보이스탁 풀에서 나온 잡담이 신기했다. "지인 모아서 최강 CV로 세션 가고 싶다" 리얼하게 연기해야 하나 보다…. 000
주뜨 @orzotea.bsky.social · 17/09/20267.56 메인퀘에서는 각인 얘기도 나온다. 그 각인 디자인은 팬텀웨폰 최종형에 있는 문양과 스타일이 비슷한데, 작중에서 룬마법처럼 작동한다. 이렇게 조금씩 드러내는 켈트 요소를 보자면 백은 확장팩은 스팀펑크 스킨에 켈트를 더한, 그런데 신화 시대보다는 인간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인 페니안 사이클을 담아낼 것이라는 예고겠지(한국으로 치면 전설이 같이 섞인 고주몽의 신비 정도). 023
주뜨 @orzotea.bsky.social · 17/09/2026오늘의 14겜 이야기. 일본(동양)스럽다고 느껴지지만 의외로 스코틀랜드 전설에서 온 쿠시(Cù Sìth). 쿠(개)+시(요정)라서 강아지 요정이고 비슷한 작명으로 캐트시도 고양이 요정이다. 외형 특징도 전설과 공유하는 부분이 있어서 적당히 동서양 섞은 디자인 맞긴 하다. 전투에 쓰는 마수라서 마냥 온순한 귀여움은 아니지만 상호작용으로 뒤집어서 배 보여주고, 스토리에서도 불독같은 억울한 표정 묘사를 신경 썼길래 이번엔 개발팀에서 강아지파가 힘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11426
주뜨 @orzotea.bsky.social · 14/09/2026더블크로스 엑자일 이펙트 명칭 읽다가 궁금해서… 정발 용어: 동족포식 원서: カンビュセスの籤(캄비세스의 제비) 헤로도토스 《역사》 "그의 병사들은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풀이든 뭐든 먹으며 목숨을 연명했다. 그러나 사막에 이르렀을 때, 어떤 이는 열 명 중 한 명을 제비뽑기로 뽑아 그를 잡아먹는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 000
주뜨 @orzotea.bsky.social · 12/09/2026게임 기획자라서 그런가 인과관계랑 장르문법 파악 잘한다. 역시 입장이 비슷한 덱스라서 쉽게 하는 듯! 히히 돌리는 보람있다. 주사위 운도 무난하고 내가 정보를 엄선하느라 오래 걸리지만 오프탁 1시간 30분해서 1/3쯤 진행한 것 같다. 100
주뜨 @orzotea.bsky.social · 12/09/2026고민고민하다가 배우자에게 알피지 입문시켜 볼까 해서 크컨 준비했다. 아마 아는 거라곤 빨간책 시절 댄디 조금이랑 소드월드 정도인듯? 어쨌든 난 크컨이 좋으니까 이거나 해야지. 본인답게 시스젠더 헤테로 남성인 덱스에 매우 충실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110
주뜨 @orzotea.bsky.social · 10/09/2026와 빨간 테이프 무서워;! KAI라는 브랜드의 무난 가성비 식칼을 샀다. 오히려 무딘 칼로 힘줘서 뭉개고 찢듯이 써는 건 위험하더라고. KAI 셰프나이프 210mm 10000ST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요즘 온라인과 거리 두고 있어도 뜨감 단어를 많이 듣다보니 매번 뜨만 듣고 내 얘긴가, 무슨 공론화인가! 놀라게 돼.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사소한 내 마스터링 팁 PL들이 잘못 이해한 단서를 정정해야할 때 장면제 룰 아니어도 빌런이 있는 마스터 장면 열어버림 그리고 악당 입을 빌어서 지금까지 밝혀진 단서와 앞으로 예상될만한 일을 떠벌리게 함 000
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솔직히 룰 개정 부분만이라도 무료 공개해줬으면 접근성이 좋을 텐데… 싶지만… 이게 다 딥컷 정발이 안 되니 투정이나 부리는 거지… 001
Reposted by 주뜨도서출판 초여명 @handle.invalid · 06/09/2026펄프 크툴루용 크툴루의 부름 캠페인 시나리오집 <차가운 불꽃의 도시> 원고가 마감됐습니다! 내일부터 인쇄에 들어갈 거예요. 지저 세계, 초능력, 초고대 문명에 흠뻑 젖어 보세요! 02645
주뜨 @orzotea.bsky.social · 06/09/2026둠칼 본편에서 판정 귀찮은 부분을 서플에서 효율적으로 완화시켰다길래 궁금했건만, 확인해 보니까 생각보다 꽤 수정 분량이 많네. 100
주뜨 @orzotea.bsky.social · 05/09/2026아 열받아~ 거의 보지도 않은 어칼 한정판 가죽 표지가 우수수 떨어져나감😰 표지 미관은 상관없지만 책상이 계속 더러워져서 짜증나… 비닐책커버로 감싸도 틈새로 계속 떨어지길래 테이프로 일단 막았다. 내가 다신 여기 한정표지책 사나봐라. 010
주뜨 @orzotea.bsky.social · 04/09/2026탁에서 즐기지 않은 요소는 손보게 되는데, 주요 장치와 엮여서 뺴기 어렵다면 별수 없이 묘사를 거의 덜어내는 정도로만 하다가 다 끝나고 나서야 좋은 개변안이 떠오르니 내 빈약한 상상력이 참 아쉽다. 000
Reposted by 주뜨곤곤 @gonstav.bsky.social · 04/09/2026던앤드 속편 읍내에거 캐스팅 그대로 하고 배역 다 바꾸라고 한 글 보고 진짜 디앤디 고인물들 사고방식에 감탄하고 벽느낌 01222
주뜨 @orzotea.bsky.social · 03/09/2026괜찮음. 무거우니 전문가처럼 화려한 동작말고 바닥에 댄 채로 휘적 만테까레 하면 된다. 24cm는 아슬아슬하게 재료 거의 없는 2인분 요리 꽉 찰 정도라서 28cm로 샀다. 이건 4인분까지 괜찮겠다. 가격이 마냥 저렴하진 않아도 한국에서 드문 형태라 이것저것 감안해서 냈구나 싶다(김밀란 콜라보). 알루미늄팬을 피하고 스텐팬으로 한정한다면 쓰기 쉽고 가성비로 집에서 쓰기 좋은 정도.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