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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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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PG, 전자오락, 일상 / TTRPG 소개서: docs.google.com/spreadsheets/d/e/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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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2/10/2026
하~ 10도 초중반 정도에서 반팔 입기 정말 좋다~ 쾌적해~ 추위와 더위 중에 고르라 하면 난 추위를 고른다. 어차피 냉난방 해야 할 거면 더위로 인한 부패까지 있는 더위가 더 손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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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1/10/2026
베를린캠 벼락치기 하기 좋은 책, 어느 독일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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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주뜨
rpgstore.kr @rpgstorekr.bsky.social · 01/10/2026
차가운 불꽃의 도시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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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1/10/2026
수집일기 정발판 오타있음 p74 감상 정발판: 【부스트 1】 원서: 【플러스1】(에라타 페이지에 해당 수정 내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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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6/09/2026
아 신기해🤣 고기 양념 바로 빠지지 말라고 불판 구멍에 고추 꽂아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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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5/09/2026
이번 명절은 간소하게 보내서 다행이다…. 하지만 역시 내향인 기빨리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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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4/09/2026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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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3/09/2026
한일프 북프 구분 부질없다 이시카와도 큰 차이 없다고 했다 네 빛전만의 가치관이 진정한 그녀석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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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2/09/2026
내가 상시 콜라보 카페를 다녀오게 될 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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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1/09/2026
보리의 친구가 놀러 온 김에 판나코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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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0/09/2026
커다랗고 맛도 좋은 사워도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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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9/09/2026
30만원대에 파는 할로윈장식이 웃프더라 🤣 움직이고 소리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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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9/09/2026
내가 그로신처럼 인간 수준 인성의 신격 캐릭터 파티가 왜 안 끌리는지 알겠다. 이거 판타지 세계에서 상류층 권력만 하하호호 보는 기분이라서 로망이 안 생겨. 체제 전복도 없고…. 등장하는 신격이 몇 없으면 심플하게 재해같은 무정한 느낌이 드는데 너무 많아서 생기는 귀족 놀음에 관심이 안 가…. 차라리 같은 신이라도 어느 지역/작가는 왜 이렇게 해석했는지 후대 작품 의도를 분석하는 게 재밌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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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8/09/2026
외조부 장례식이 왜 자꾸 생각나는가 했더니 2년 전이었구나. 국가유공자라서 호국원에 갔고 당시에 지친 티를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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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8/09/2026
아 맞아 (일본)온라인 보이스탁 풀에서 나온 잡담이 신기했다. "지인 모아서 최강 CV로 세션 가고 싶다" 리얼하게 연기해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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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7/09/2026
오늘의 14겜 이야기. 일본(동양)스럽다고 느껴지지만 의외로 스코틀랜드 전설에서 온 쿠시(Cù Sìth). 쿠(개)+시(요정)라서 강아지 요정이고 비슷한 작명으로 캐트시도 고양이 요정이다. 외형 특징도 전설과 공유하는 부분이 있어서 적당히 동서양 섞은 디자인 맞긴 하다. 전투에 쓰는 마수라서 마냥 온순한 귀여움은 아니지만 상호작용으로 뒤집어서 배 보여주고, 스토리에서도 불독같은 억울한 표정 묘사를 신경 썼길래 이번엔 개발팀에서 강아지파가 힘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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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4/09/2026
흠 카미가카리 더 알아볼까… 이 취미는 친구가 필요하니 수요가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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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4/09/2026
더블크로스 엑자일 이펙트 명칭 읽다가 궁금해서… 정발 용어: 동족포식 원서: カンビュセスの籤(캄비세스의 제비) 헤로도토스 《역사》 "그의 병사들은 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풀이든 뭐든 먹으며 목숨을 연명했다. 그러나 사막에 이르렀을 때, 어떤 이는 열 명 중 한 명을 제비뽑기로 뽑아 그를 잡아먹는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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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4/09/2026
네 저는 표리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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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2/09/2026
고민고민하다가 배우자에게 알피지 입문시켜 볼까 해서 크컨 준비했다. 아마 아는 거라곤 빨간책 시절 댄디 조금이랑 소드월드 정도인듯? 어쨌든 난 크컨이 좋으니까 이거나 해야지. 본인답게 시스젠더 헤테로 남성인 덱스에 매우 충실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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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0/09/2026
와 빨간 테이프 무서워;! KAI라는 브랜드의 무난 가성비 식칼을 샀다. 오히려 무딘 칼로 힘줘서 뭉개고 찢듯이 써는 건 위험하더라고. KAI 셰프나이프 210mm 10000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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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10/09/2026
휴 3년 만에 댄디 비욘드 계정 찾았다. 내 서플 날릴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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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
요즘 온라인과 거리 두고 있어도 뜨감 단어를 많이 듣다보니 매번 뜨만 듣고 내 얘긴가, 무슨 공론화인가! 놀라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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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
납작개 그리고 산책하다가 눈 긁혀서 깔대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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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8/09/2026
사소한 내 마스터링 팁 PL들이 잘못 이해한 단서를 정정해야할 때 장면제 룰 아니어도 빌런이 있는 마스터 장면 열어버림 그리고 악당 입을 빌어서 지금까지 밝혀진 단서와 앞으로 예상될만한 일을 떠벌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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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초여명 @cympub.bsky.social · 06/09/2026
펄프 크툴루용 크툴루의 부름 캠페인 시나리오집 <차가운 불꽃의 도시> 원고가 마감됐습니다! 내일부터 인쇄에 들어갈 거예요. 지저 세계, 초능력, 초고대 문명에 흠뻑 젖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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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6/09/2026
엑스맨에서 이 장면 좋아. 피자 불독 꼭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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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6/09/2026
둠칼 본편에서 판정 귀찮은 부분을 서플에서 효율적으로 완화시켰다길래 궁금했건만, 확인해 보니까 생각보다 꽤 수정 분량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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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5/09/2026
아 열받아~ 거의 보지도 않은 어칼 한정판 가죽 표지가 우수수 떨어져나감😰 표지 미관은 상관없지만 책상이 계속 더러워져서 짜증나… 비닐책커버로 감싸도 틈새로 계속 떨어지길래 테이프로 일단 막았다. 내가 다신 여기 한정표지책 사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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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4/09/2026
탁에서 즐기지 않은 요소는 손보게 되는데, 주요 장치와 엮여서 뺴기 어렵다면 별수 없이 묘사를 거의 덜어내는 정도로만 하다가 다 끝나고 나서야 좋은 개변안이 떠오르니 내 빈약한 상상력이 참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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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주뜨
곤곤 @gonstav.bsky.social · 04/09/2026
던앤드 속편 읍내에거 캐스팅 그대로 하고 배역 다 바꾸라고 한 글 보고 진짜 디앤디 고인물들 사고방식에 감탄하고 벽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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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3/09/2026
궁금해서 결국 못 참고 어칼 둠칼 서플을 샀다. 쉽게 써줬으리라 믿어요. 존 하퍼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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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2/09/2026
어휴 일 꽤 많이 쳐낸 거 같지만 이제 제자리란 기분? 요샌 너무 긴장해서인지 게임할 기분도 안 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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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01/09/2026
내가 페5했을 땐 나이 들어서 그런가? 페3, 4는 꽤 기억에 남는데 페5는 인상적으로 남는 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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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31/08/2026
소개서에 다 안 적은 룰북까지 세어보니 동서양 룰북 딱 반반 갖고 있더라. 외국어 못하는 주제에 이렇게나 끌어 모은게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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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30/08/2026
연락차 읍내가서 지인 근황 멘션 주고 받다가 글자수 제한에 답답함을 느끼고 돌아왔다. 실은 중문 재활할 수 있게 블스도 100자 정도 더 줬으면 싶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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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30/08/2026
내 평생 감상을 곱씹는 일은 그림 분야에 한정해서 본업에 충실하게 대중성 등만 봤는데… 며칠간 문학의 예술성을 처음 염두했더니 계속 기분이 묘하다. (기초교육 때는? 건강과 환경 문제로 거의 포기함) 이것도 참 경이로운 세계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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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30/08/2026
이미 감상문 보냈는데 아침에 일어나 생각난 걸 덧붙였더니 평생 쓸 글을 다 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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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9/08/2026
으악 으아아악 (존잘님 금손님한테 아기사슴 스나이핑 당함) 와 내가 이런 기분이 되는 건 10년 전에 졸업한 줄 알았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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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9/08/2026
고민고민 끝에 파스타 전용으로 쓸 팬을 샀다……. 파스타 자주 만들다보니 평소 쓰는 팬이 뭐가 부족한지 감이 오더라고. 구이, 볶음용과 달리 바닥이 얇아야 하고, 만테까레 하려면 깊이(높이)가 좀 있어야 함. 알루미늄팬은 좀 무서워서 스테인리스로 샀지만……. 1.35kg라니 무섭다. 손목 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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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8/08/2026
워낙 책과 담을 쌓았더니 며칠간 쓴 글이 자신 없고 그러네… 내 사고의 깊이가 너무 얕은 게 노출되면 되게 부끄럽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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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7/08/2026
팦14 신생제 이번에도 황금 라이터가 밀고 있는 그 감성이다. 칠흑 마딜러퀘, 황금 멘퀘: …그렇다 하더라도 다시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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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5/08/2026
감상문만 며칠 적어야 할 거 같은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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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5/08/2026
가진 게 둥근틀뿐이라 피자처럼 잘라먹게 되는 포카치아. 냉털하려고 이번에는 단호박과 토마토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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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4/08/2026
크툴루 신화 ‘광기의 산맥에서’를 “펭귄의 시점”에서 체험하는 게임 『Penguin Colony』, 2026년 10월 출시 확정 news.denfaminicogamer.jp/news/260825h 극한의 추위가 몰아치는 땅을 비틀거리며 탐험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탐험대가 “광기”에 빠지는 모습을 따라간다. 펭귄답게 얼음 바다를 헤엄치거나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 등… *** 펭귄한테 무슨 짓이야😂 그치만 인간보다 더 쉽게 살아남을 캠페인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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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4/08/2026
음 이게 기능적으로 유용할까…. 예전에 도돈토후에서 인세인, 시노비 하는 탁을 보면 표를 만들어서 주요행동 뭐 했는지 기록하더라고. 시노비는 특히 감정수정이 중요해서 그런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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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3/08/2026
체력이 꽤 줄긴 했나보다. 일요일 하루종일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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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3/08/2026
헤헤 ㅇㅇ 님께 정성가득 차선물 받았다. 엄청 많아서 사진에 다 못 담았어~~! 다람쥐 같은 바리바리 차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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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2/08/2026
쉬었다가 개병원 다녀오고, 룰북 정리 좀 하자… 행사장 위치도 막 몰랐던 곳 왕복 5시간은 피곤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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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뜨 @orzotea.bsky.social · 22/08/2026
하 나이들면서 넉살과 사교성을 조금 챙겼어도 일방적인 구독러가 선물 드리는 용기 내기란 부끄러운 일이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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