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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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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ME FROM WHAT I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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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1/03/2026
잉 ㅠ 아파서 얼굴 색이 바뀌었다니 ㅜㅜ 마음 무너지네요 ㅜㅜ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02/2026
지금 노릉 이마 확대해보고 저 죽음요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02/2026
이거 보려고 들어왔슴다 끼야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02/2025
앞날은 막막하지만 창작의 고통과 기쁨이 불안을 좀 완화시켜주고 있음…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02/2025
약 한달만에 합기도 다녀왔다. 땀 쫙 흘리고 아아 좋구만.
05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1/01/2025
고요한 고양이의 삶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9/01/2025
엉엉 울었더니 머리가 더 아픈듯… 인생은 참으로 무상하고 야속하구나… 오늘을 열심히 사는 수 밖에 없다.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6/01/2025
@sunsinlee.bsky.social Bonjour M.Sunsin Lee☺️ Bienvenue!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12/2024
귀여운 고양이 보며 힘내야지. 형아한테 핀잔 들어서 심통난 애옹쓰
0153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12/2024
마음이 말도 아닌 요즘이지만 참치 김치찌개가 먹고 싶어서 지하철을 타고 두부를 사러 갈거라고 샤워하고 옷입고 나갈 채비를 하는걸 보면 그래도 살 힘이 남아 있긴한듯. 따뜻한 밥에 참치김치찌개랑 조미김이랑 달걀 후라이 먹고 힘 내서 미뤄놨던 할 일들을 하나씩 해보겠다.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4/12/2024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밥 잘 먹고 잘 자고 자주 행복해하면서 또 싸우고 싸워야지.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4/12/2024
작은 초도 켜주셔서 생일 분위기 잘 내고 잘 먹고 돌아왔다네. 생일 기념 식사 + 탄핵안 가결 기념 식사! 예쓰!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4/12/2024
미나의 생일를 맞아(이틀 남았지만 월요일에는 식당이 문을 닫아서) 맛있는 밥 먹고 왔다. 맛도 좋았지만 다양한 식재료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사진 왼쪽 그릇에 담긴 이파리가 직역하면 굴 이파리? 정도 되는데 풀에서 진짜 생굴 맛이 남…!!
1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0/12/2024
모종의 행사 참여로 왔는데 기운이 영 읎네여… 흑흑 마라탕 먹으러 가야지…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10/12/2024
파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몸이 무겁냐… 아무런 의욕도 나지 않네 흑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7/12/2024
아침부터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짜증나고 무력하고 불안하고 피곤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이거라도 써서 서재 창문에 붙임… 으으으
031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6/12/2024
휴우 고국의 심란한 소식 때문에 트위터에 너무 계속 상주하엿군…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12/2024
고양이 발 이렇게 꼬불치고 있는거 넘 귀여움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4/12/2024
어휴 어제 너무 정신 없었다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소년이 온다 시작했고… 아 힘들군…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집 앞 수퍼에서 한국에서 온 버섯 발견하고 운명인 듯 사옴…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이 많았겠구나 버섯친구들 ㅜ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02/12/2024
달리다가 횡단보도 초록불이라 건넜는데 신호 받고 오던 차가 나를 안 봐가지구 차에 치일 뻔… 길에서 처음으로 운전자한테 앞 똑바로 보고 다니라구 소리지름 허허 (나도 운전 조심히 해야지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맞다 어제 과식했는디 히히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내일 아침부터 하루종일 진짜 너무 바쁘다 6:00 대구 VS 충남아산 8:00 서울 이랜드 VS 전북 현대 14:30 토트넘 VS 풀햄 17:00 리버풀 VS 맨시티 17:00 리옹 VS 니스 20: 45 마르세유 VS 모나코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주 2회 합기도, 3회 달리기 완료. 쏘 프라우드 마이 셀프👏🏼👏🏼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30/11/2024
싱가포르행 비행기 예약 완료. 오빠랑 새언니가 엄마 칠순 효도여행을 준비했는데 나만 쏙 빼고 가는게 좀 서운해서 내색했더니 아빠랑 엄마가 오라고 해가지구! 나도 갈거야! 하고 티켓 사버림 ㅋㅋㅋ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9/11/2024
평화
04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8/11/2024
독감 맞은 팔이 훨씬 더 아프군 ㅠ 상반신이 너무 피곤하구 기력이 없군 흑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미나 생일 레스토랑 예약 완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독감이랑 코비드 백신 맞고 왔당
15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7/11/2024
아침 고영
031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5/11/2024
코비드 백신도 같이 맞아야지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5/11/2024
독감주사 예약해야지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5/11/2024
애옹이 오늘 응가 누면서 소리소리 질러댔는데 무슨 일이지 ㅜ 응가는 괜찮았는데 ㅜㅜ 병원에 전화해봐야겠군 ㅜ
02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4/11/2024
오만가지에 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인데 기후 위기와 종 다양성 파괴에 스트레스 받느라 멍하게 있으니 미나가 챗지피티에게 나의 파트너가 이 세상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 우짜면 좋냐 장난처럼 물어봤고 챗지피티가 가볍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함께 이야기해보는건 어때? 해서 그 소리에 울어버림… 그리고 거기에 우는 내가 어이없어서 동시에 웃어버림…
06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4/11/2024
고통 속에 조금씩 진행 중입니다 허허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4/11/2024
맛있었습니당 히히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맨시티-토트넘 경기 재밌었다 히히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오랜만에 돈까스. 정력을 부엌일에 쏟고 있는 요즘이다…
1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어서 신작이 나와야할텐데 말이죠 허허
1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음 점심에 떡볶이 먹었는데 너무 매웠나 아니 별로 안 매웠던 것 같은데 음 달걀을 안 먹어서 그런가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3/11/2024
홍보) 저의 단편 다큐멘터리 ‘L’amour dans le tiroir(서랍 속 사랑)’이 다가오는 목요일, Association Les Rencontres Interférences가 마련한 상영회에서 상영됩니다✨
1102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눈요기는 트위터에서 하고 쓰고 싶은 말은 여기다 쓰고 있음ㅋㅋ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사진 설명이 너무 귀여워요🥰
1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탐욕냥
0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몇개 집어먹었더니 으와 너무 달 다
00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빼빼로 사옴 ㅋㅋ
1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2/11/2024
어제 슈퍼 갔을 때 초콜릿 사려고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놨거든… 흠 이따 달리기 하고 들어오는 길에 사올까 싶음…후후
13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11/2024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감정 쉽게 짜내는게 싫어서 전쟁 영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지금 우리 학교는 보면서 요즘 매회 울고 있어서… 이게 지금 같은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고 있다는걸 깨닳음… 이 배신감 드는 슬픔… 으… 싫어… 하지만 끝까지 보겠지… 하지만 불쾌함…
010
좀머 씨🌈 @onditnon.bsky.social · 21/11/2024
오늘 너무 바람불고 추워서 운동가기 싫은데 어떡하지… 근데 내일은 더 춥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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