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rim @nymrim.bsky.social · 20/01/2026😨 앗 어 음…! 드로우 여성과 누울 게 아니면 괜찮아, 괜찮을 걸…? *어린애가 듣게 괜한 말을! 코코아 파우더가 수염처럼 얹힌 자기 입가를 손가락으로 찰싹 때립니다.* 140
Nym’rim @nymrim.bsky.social · 20/11/2025으… 모든 사내 드로우가 채찍질을 좋아할 리가 없잖아. 어떤 머저리들은 스스로 채찍질을 하기도 하지. 난… 내가 연금술을 좀 한다고 말했었나? 난 상처 연고를 잘 만들어. 흉터가 안 남게 하는데 집착했지. 지금도 이렇게 칼잡이 치곤 매끈하잖아.(뿌듯!) 020
Reposted by Nym’rimKarniss @karnisswq.bsky.social · 14/11/2025가끔 페이지를 잘 못넘겨서 마제스띠 울망하게 바라보는데 내면에서 올라오는 드로우 남성적 스킬이라고 합니다 091
Reposted by Nym’rimKarniss @karnisswq.bsky.social · 12/11/2025우린!! 원코인 목숨이라고!!! 수틀리면!!! 다른 여신의 치맛자락에 붙을 운명이라고!!!! 042
Nym’rim @nymrim.bsky.social · 30/10/2025거짓말쟁이의 밤, 죽은 자가 돌아오는 밤, 분장하고 사탕을 먹는 날이로군. 사탕 좀 주겠어? 못된 장난을 치기 전에. 000
Nym’rim @nymrim.bsky.social · 25/10/2025그러니까 흔히 말하는 것 같이 입술이나 살결이 달콤했다면 그런 짓을 좋아했을수도? 전혀 그렇지 않잖아… 다들 단 걸 못 먹어본 거야? 100
Nym’rim @nymrim.bsky.social · 21/10/2025연회에서 중요한 건… 손님의 수를 예측하고 넉넉하게 음식을 준비하는 거야. 내가 손님맞이를 한 적은 없었어도 어깨너머로 배웠지. 000
Nym’rim @nymrim.bsky.social · 20/10/2025병아리콩 쌀 검정콩을 삶는다. 토마토와 말린 가지를 넣고 굽는다. 치즈가 있다면 호사. 아니라도 좋지. 따뜻한 한끼. 010
Nym’rim @nymrim.bsky.social · 19/10/2025😨 빵떡이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애한테 참 좋은 것도 가르친다! 아가는 이런 거나 먹어! (맛좋은 군밤을 건넨다) 120
Nym’rim @nymrim.bsky.social · 19/10/2025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달콤하고 포근한 고고마. 생으로 먹어도 달짝지근하고 구워먹으면 더 맛있지. 밤이나 개암도 좋아. 010
Nym’rim @nymrim.bsky.social · 18/10/2025친절하기도 해라 (찡긋) 야영지에 받아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워서 더 신세지고 싶진 않아. 사실 공용 물자도 조금 축냈지만. 110
Nym’rim @nymrim.bsky.social · 18/10/2025어제는 사냥을 할까 했어. 하지만 겨우 텐트 하나를 얻자고 사냥을 하기가 꺼려지더군. 그래서 ‘약간의 비자발적 물건 나눔’을 받기로 하고 빈 텐트에 들어갔는데 별게 없더라고. 음, 거기서 빈 손으로라도 대충 돌아왔으면 좋을 텐데, 남은 텐트에 분명 사람이 있길래 괜한 호기심에 들여다 보고 만 거야. 120
Nym’rim @nymrim.bsky.social · 17/10/2025*밤의 숲속으로 사라지는 건 니므림이 좋아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사냥꾼의 일을 하죠. 가끔은 채집을 해오기도 하고.* 110
Nym’rim @nymrim.bsky.social · 17/10/2025(하품) 돌아올 곳이 있다는 건 안정적인 기분이야. 연금술 도구를 놓거나 하게 슬슬 내 텐트 하나 만들어도 나쁘지 않겠지. *소지품을 잘 숨겨놓고 적당한 바위 하나를 손으로 슬슬 문지르더니 사라집니다.* 020
Nym’rim @nymrim.bsky.social · 16/10/2025흠. 나도 구엔하이버같은 멋진 소환수가 있었으면 하지만… 하계의 동물은 커녕 물질계의 동물과도 대화 이상은 잘 안 돼. 그리고 너희들도 동물들이 얼마나 못되게 말하는지 알면 깜짝 놀랄 거다. 020
Nym’rim @nymrim.bsky.social · 16/10/2025오, 다들 활기찬 하루 되라고. 난 적당히 자러 가야지… *적당한 너럭바위를 만져보더니 사라집니다. 텐트가 없어 보이더니 이런 식으로 살아왔군요.* 010
Nym’rim @nymrim.bsky.social · 14/10/2025기온이 제법 쌀쌀하니 야영지도 찾은 김에 차를 끓여볼까… (모닥불 위에 석쇠를 놓고 물을 넣은 주전자를 올린다. 주전자 주둥이에서 김이 나오면 내려서 찻잎을 넣는다. 컵에 따라 마신다. 차는 점점 진하고 떫게 우러난다.) 041
Reposted by Nym’rimRubato🥷🍎 @rubato-bard.bsky.social · 14/10/2025오랜만이야, 니므림! 그리고 진정해, 니므림! 😱 롤쓰의 손길은 아직 이 야영지까지 뻗친 적 없으니까! 새로 태어난 저 드라이더는 말이지... 루바토 전...용...? 드라이더? 거든? (어휘력 굴림 : 실패) 가끔 저렇게 마주치면 싸워. 1공간 1드라이더라는 말이 맞았나 봐... 153
Nym’rim @nymrim.bsky.social · 13/10/2025프로필maize-isthmus-e4c.notion.siteNym’rim | Notion니므림. 타브도 더지도 아닌.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