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3/05/2026다름이 아니라 3년지기 동성 친구가 절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참 좋은 친구인데 그걸 알고나니 그친구의 모든 행동이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평소처럼 대하려고는 하는데 뜻대로 잘 안돼요ㅠ 제가 아직 미성숙해서 그런거겠지요… 뭐라 설명해야 할까 그냥 너머 착잡해요… 좋은 친구인데… 왜 나같은걸 좋아하는지도 몰겟고… 02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3/05/2026…친구한테 불려가서 술 마시고 지금 들어옴 세병 반 마셨더니 좀 취해서… 취한 김에 고민을 하나 털어놓을까 합니더 12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에루노? 인가.... 이사람이 맞나 아무튼 이분들 중에 목소리 되게 허스키하고 동시에 시원시원한 분이 있는데 그분 파트 나올때마다 내 고막청소 해주고 가는거 같음 좋다 00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ㅎㅎㅎ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음 좋겠어요 뉼비님만이 담아낼 수 있는 사랑스러움이 시너지 효과가 대단한거 같거든요!!! 보는 사람도 말랑하게 만들어주는 정말 조흔 그림이에요... 아잇 안되겠다 뉼비님을 보면 아기새가 되야겠어요 00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하흑 하지만 골카는 정말 드림 생각이 안드는 작품이애요 그 자체로 너무 재밌고 깔끔하고 맛있어서......... 그러니 당신의 드림 골수 빨아먹고 도망칠겁니다!!!! (쭈아아아아아아아압 00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깨순이....!?? 이름 듣고 다시보니 되게 깨경단이 생각나는 친구네요ㅋㅋㅋㅋ아... 뉼비님 그림체랑 저런 말랑한 친구들이 너무 잘어울려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돼요 증말루... 01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뜬금인데 오늘 꿈에서 아몬한테 엉겨붙어있는 꿈을 꿨었어요 무기력한 상태로 터덜터덜 집? 실내에 들어왔는데 앉아서 책 보고 있는 아몬이 보이길래 자기소개고 뭐고 걍 옆에 누운 담에 무릎 베고 아몬 배에다 볼 딱 붙이고 있었음.... 꿈이라 그런지 딱히 절 떼놓지는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꿈에선 상대의 반응이나 말 같은게 느껴지는 경우가 적더라고요 02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헐!!!!! 너무 귀여워요 아니 세상에!!! 뉼비님의 오너캐가 되기를 은근슬쩍 살짝쿵!… 기도하기 (싹싹싿ㄱ 01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스펜 미리 미안해!!! 난 투랄 대륙에 발도 못 딛은 놈이야!!! 황금 자체를 못 밀엇어!!!! 널 오직 인터넷으로 보고 판단하고 그려야해……… 04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뭐라도… 그려야해… 무ㅏ라도…. 일단 새벽 내내 마감할 예정이기 때문에… 아무나… 손풀기용으로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13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진심 그때 생각하면 지금보단 훨 편했지~ 싶으면서도 아이패드로 과제 차력쇼 하면서 몇 달 동안 하교하면 버스 타고 바로 집 주변 카페 가서 카페 문 닫을 시간까지 마감하고 학생이라 돈없어서 빈속에 아아 자주 먹고 위경련과 위염을 얻었던걸 생각하면 지금보다 딱히 편하지 않았을지도……. 020
🧪누곰팡🐍 @nugompan.bsky.social · 22/05/2026뭐지? 디자인 업무만 하다가 그림그리니까 너무 재밌어 역시 고삼때는 과제로 그림 그림 또 그림 그리고 그림 저 과제 역시 그림 포폴에 드갈 그림… 의 반복이였어서 펜만 들면 무기력해졌던거겠죠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