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순령십리향 향환을 50그램이나 사 버린 사람이 되어서 무료나눔 합니다… 영롱한 향낭구에 한 알씩 담아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관심 있으시면 DM으로 문의 주세요…
삼국지 이야기에서 빈 찬합으로 유명한 순욱은 향기나는 남자로도 유명해서 “순령군이 앉았던 자리에서는 사흘 동안 향기가 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위진남북조&당나라에서 순욱의 향기를 시로 많이 읊었고, 송나라에서는 순욱 컨셉의 향을 만들기에 이르렀는데요, 그 향이 바로 순령십리향입니다. 소설 《삼국연의》보다 먼저 나온 순욱 팬아트! 라고 할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