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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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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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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4/10/2026
뉴질랜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드라마를 알아보는 어디 쓸 데 없는 능력이 내게 있지. ‘에덴의 동쪽’ 보다가 ’어? 뉴질랜드다. 딱 오타고 쪽이다.’ 하고 찾아보니 역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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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5/09/2026
로또 1등도 출근하는 드라마 완전 괜찮네! 최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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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1/09/2026
Long haul flight 타고 멀리, 멀리 가고 싶어. 시차 때문에 어긋나는 감각, 낯선 곳에서 느끼는 긴장과 각성이 뒤섞인 시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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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일식 @kfood-4da-mind.bsky.social · 20/09/2026
“이분들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정신적 위로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 건 없었어요. 마지못해 살게 만들면 안 되는 건데, 삶에 대한 욕구가 있을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유족들이 죽지 못해 사는 모습을 수년 동안 봤습니다. 그게 제일 가슴이 아파요.” 할복에 분신에... 기름유출 사고 뒷이야기들은 소리없이 계속 진행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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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4/09/2026
퇴근해서 저녁 먹고 뻗어 자다 자정이 다 되어 깼다. 피곤한가봐. 이제 겨우 월요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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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9/2026
아름다운 냉삼에 한 잔 ㅋㅋㅋㅋㅋㅋㅋ 함께 구워 먹어 보자 ㅋㅋㅋㅋㅋㅋㅋ 나 돼지식스 찬성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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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9/2026
휴지, 세제 같은 쟁여템들 본격 쟁일 때가 다가와서 마트 갈 때 마다 세일 안하나 이벤트 안하나 살펴보고 있었는데, 오늘 완전 귀신같이 내가 찾던 모든 쟁여템들에 다 세일/이벤트 붙어서 135유로 썼다. 여기에 45유로 포인트 적립됐으니 완던 득템!!! 알뜰살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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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9/2026
여름 내내 찾았지만 보이지 않던 쯔유가 오늘에서야 들어와서 샀지. 브뤼뇽은 원래도 파는 곳이 많이 없었는데, 그나마 물량도 확 준 게 오늘 눈에 보이더라구. 노랑 브뤼뇽만 사왔다. 열심히 챙겨먹은 여름 과일도 이제 정말 끝인 듯. 다시 아침 사과로 돌아간다. 사과는 다음 주부터 돌아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저 멀리서도 탐스럽게 빨간 사과가 “룩앳미 룩앳미” 외치길래 뭐가 저리 빛깔이 고운가 싶어 가까이 갔더니 내가 늘 먹는 핑크레이디였음 ㅋㅋㅋ 그래서 샀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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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1/09/2026
휴가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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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1/09/2026
이 미친 랠리도 끝나가는구나. 이제 남은 미팅은 둘. 최고난도 미팅은 오늘 끝냈다. 하지만 남은 이 두 건, 한 달 넘게 미팅이 안잡힌데는 그만한 사정이 있어서 아니겠어요? ㅠㅠ 어쨌든 끝이 보이는 건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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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8/09/2026
이제 여름도 끝나가나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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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31/08/2026
냉동피자를 주로 먹는 편인데 (배달시켜도 늦게 와서 식기 일쑤, 직접 사도 집에 갖고 오면 식기 일쑤라 🤦) ITALPIZZA로 정착함. 불국에서 먹는 냉동피자의 최고봉 아닐까 생각해. 마르게리따와 살라미노가 최애이고, 5 formaggi 와 프로슈토+버섯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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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7/08/2026
어제 저녁으로 파스타를 해먹으며 와인을 깔까 콜라를 깔까 고민했는데 어제 피자도 먹고 싶었던 터라 내일 저녁에 피자를 먹자 그러니 콜라를 까자 하고 콜라를 깠는데 오늘 저녁에 여전히 파스타는 먹고 싶으나 피자는 안먹고 싶고 멜론과 프로슈토가 먹고 싶으니 어제 와인을 깠어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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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3/08/2026
청소하고 설거지산 치우고 세탁기 세 번 돌림.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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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2/08/2026
오늘 계속 졸려. 어제 열한시쯤 잤는데도 오늘 아침 열시에 깸. 더 잘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과일 사러 막셰 갔다가 점심 먹고 또 잠. 그리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집안일 하나를 위해 이케아에 다녀오고 방금 끝냄. 근데 계속 졸려. 이제 저녁을 먹어야겠지. 청소랑 빨래랑 설거지는 언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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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22/08/2026
제주 실종사건 허위로 처리한 경찰관이 초범이 아니란다.....아니 어떤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20세기 후반, 21세기 초반은 연쇄살인범의 시대였습니다. 그 때 기술로는 연쇄살인범이 결국에는 잡히긴 하지만, 연쇄살임범이 될 수 있을 정도로는 안 잡혔거든요. 지금은 연쇄살인범이 되기 전에 잡히는 편이죠. 그런데 경찰이 범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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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22/08/2026
정치인 입장에서는 법이 굉장히 좋아졌다. 개정 형사소송법은 수사의 총량이 줄어드는 방식의 법이다. 그러면 피해자에게 불리한 건 당연한 거다.범죄피해자와 지원단체들이 국힘을 지지해서 이렇게까지 날뛰는 게 아니다. 정치적 입장만 따지면 나는 선거권 생기고 30년 동안 국힘 근처도 찍어본 적이 없다 국힘 국회의원들도 이번 개정에 사실상 묵인·동조하고 있다고도 생각한다.(중략)형식적 절차만 밟았다. 피해자가 될 우려가 없는 사람들이니 이번 개정이 싫을 이유가 하나도 없었던 거다. www.pressian.com/page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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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1/08/2026
비 많이 온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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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7/08/2026
이상하네. 어제 해수욕을 했기 때문에 피곤해야 마땅함. 어제 운전해서 돌아오는 길에 좀 피곤했음. 하지만 설거지와 빨래와 저녁과 밀프랩을 해야했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나니 밤 열한시. 근데 안졸려서 한 두 시까지 말똥 거리다 얕은 잠을 잠. 이게 피곤한데 안졸린게 아니라 그냥 안졸렸어. 오늘 아침에 일어나는 건 힘들긴 했으나, 평소에도 아침에 일어나난 건 힘듦. 보통 피곤한 컨디션일 때 기상하기 힘든 것과는 다른 상태. 뭔가 살짝 각성된 것 같은데… 이유는 모르겠고 이러다 퓨르륵 꺼질 까봐 아침에 일부러 커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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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6/08/2026
라 씨오타 (La Ciotat)에 있는 황토색 깔랑끄, Calanque des figurolles. 막세이/까씨 옆인데 수질 차이가 나더라. 막세이/까씨 쪽 물이 더 맑음. 이제 웬만한 깔랑끄는 다 가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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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5/08/2026
달리기 후 와인상. 맛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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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4/08/2026
산 걷고 싶다. 알프스 산 걷고 싶다. 높은 고도의 쨍그랗게 차가운 공기와 쨍그랗게 따가운 햇살 맞고 싶다. 요즘 유난히 스위스 산 생각이 많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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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8/2026
별똥별도 일곱개 쯤 봤다. 하늘이 아주 맑지는 않았지만, 발콩에 앉아 가만히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똥별을 볼 수 있다는 게 좋구나.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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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8/2026
자 바로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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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2/08/2026
보통 팀스로 진행하는 미팅을 일부러 대면으로 잡을 때가 종종 있다. 많은 이유는 상대가 말을 못알아듣기 때문. 붙잡고 설명해줄 필요가 있어서이며, 미팅 중 굳이 굳이 밑줄 쫙 별표 쳐가며 강조하는 부분도 정해져있음. 그리고 항상 그런 인간들에게 빵꾸가 난다. 뭐 거기 까진 오케이. 그럴까봐 일부러 대면 미팅 잡아 팍팍 강조한 거고, 좀 헛수고 같지만 내가 일 좀 더 하면 됨. 하지만 또 많은 경우 자기는 시키는 대로 했는데 이렇게 됐다며 우기고 말꼬리 잡고 그럼. 으아 정말 생방송 사람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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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1/08/2026
나도 티샤쓰 본다. 불어 제목이 티샤쓰가 아니라서 안나온 줄 알았네. 아오이 유우는 가스 인간 보고 KO 당했고, 여기선 나카지마 아유무한테 KO 당하게 생겼네. 스피츠 노래도 나오고 좋다. 연기나 스토리 보다 드라마가 후각을 자극하네. 초여름 공기, 일본 특유의 세제 냄새, 드라이 온기가 남아있는 바삭한 섬유 냄새, 커피향, 소매 끝에 묻은 가벼운 담배향, 살짝 젖은 샴푸향 그런 거. 거기에 스피츠 노래 얹으면 무장해제 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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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9/08/2026
오늘 걷다가 바닥에 무화과가 여럿 떨어진 걸 보았고 올려보니 큰 무화과 나무가 있더라. 하나 따서 꼬꼬뱅에 넣었다 ㅋㅋㅋ (참고로 공원 무화과 나무였음. 남의 집 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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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9/08/2026
연쇄 파스타 섭취 고리를 끊고자 내 맘대로 꼬꼬뱅을 만들어 보았다.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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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8/08/2026
요즘 파스타 중독인가 싶게 너무 파스타만 먹는 것 같아. 새벽에 깨서 다시 잠 못드는 와중에도 파스타 맛있었는데 파스타 먹고 싶다 생각만 하고 있음. 근데 요즘 해먹는 게 너무 들입다 밀가루 탄수화물 빡! 버젼이어서 혈당 걱정됨. 어제 저녁 (파스타) 먹고 뻗은 것도 혈당 스파이크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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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8/08/2026
이번 주 어지간히 피곤했는지 저녁먹고 그대로 소파에 뻗어 잠들었다. 씻지도 않고, 양치도 않고ㅠ 새벽 네 시에 깨어서 씻고 양치하고 또 자볼까 이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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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7/08/2026
ㄱㅎㅅ는 여전히 캐릭터 입기만 잘 하는 구나. 기대 이상으로 연출도 좋고 재밌어서 보는데, 턱 하고 걸리는 지점이 역시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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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6/08/2026
내가 거의 80% 이상 말하는 40분-1시간 짜리 미팅을 하루에 3-4개씩 하게 생겼다. 아니, 이미 시작되었다… 거의 한달 동안ㅠㅠㅠㅠㅠㅠㅠ 살려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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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3/08/2026
와! 좀 전에 타오르다 사라지는 별똥별 봤다! 평생 본 별똥별 중 두 번째로 가깝게 보였어. 기분이 좋아졌다! 집에서도 이렇게 보이는 게 신기해서 계속 밤하늘을 보고 있는데, 떨어지는 별의 궤적을 몇 개 더 봤다. 💫 이게 별똥별인지, 낙하하는 우주 쓰레기인지 구분할 순 없지만 검색해보니 7월 말부터 8월 12일을 피크로 유성우가 떨어지는 시즌이라니 별똥별 본 걸로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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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03/08/2026
보통 8월은 조용하고 휴가가는 달인데, 슈퍼 일폭탄이 떨어졌어. 이럴려고 나 올 여름에 아무 계획 안잡았던 거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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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31/07/2026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는 고질병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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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9/07/2026
오랜만에 중국 친구랑 통화했다. 다른 도시에 살지만 본가가 쿤밍이라 거기 집도 있고 한 달에 한 번은 간다는데, 중국 무비자일 때 빨리 오라고 해서 돈 모아야 겠다 그랬더니 비행기만 끊어오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다 할테니 걱정말고 당장 설 연휴 맞춰서 티켓 끊으래 ㅋㅋㅋ 말만 들어도 고마웠네! 쿤밍이랑 리장은 오랫동안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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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7/07/2026
소면 삶아서 지중해 김치랑 딜 장아찌랑 비벼 먹을 생각. 벌써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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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7/07/2026
나 누가 안좋아하는데, 동료가 사온 누가가 너무 맛있어서 주문할 판. 다행히 그 가게 온라인 판매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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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7/07/2026
특히 작년부터 슨스 인플루언서들이 프랑스 관광청 지원받아 만든 마르세유 컨텐츠가 많이 보이는데, 이 얘기 불국 동료들한테 했더니 둘 다 미간 찌푸리며 입방구 푸~~~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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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6/07/2026
나도 지중해 김치 담금. 토마토 넣어서 샐러드 버젼이랑, 래디쉬 넣어서 좀 더 익혀먹을 버젼. 일단 샐러드는 풍미가 좋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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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5/07/2026
하겐다즈는 마트 세일할 때 사고 주로 녹차맛을 고른다. 이번 주 세일하는 마트엔 녹차맛이 없었지만, 세일 품목에서 곧잘 제외되는 피스타치오 크림이 세일하길래 처음 사 봄. 생각했던 맛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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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닼 @udaqueness.blog · 24/07/2026
레이저디스크가 아날로그란 이야기는 들었었지만 진짜로 레이저디스크를 현미경으로 보면 그 이미지가 보인다는건 몰랐네.. 신기함
youtu.be
Microscopes can See Video on a LaserDisc - Andonstar AD246S-P
YouTube video by Tech Tan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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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3/07/2026
오늘 하루 종일 조갈나네. 이상하다. 물도 많이 마시고 혀로 입안을 훑어도 충분히 물기가 있고 심지어 차가운 구석도 있었는데, 뭔가 헛갈증이 계속 나는 상태. 수박 먹으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수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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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2/07/2026
어이 없다. 지금 29도인데 시원함. 이제 최고 기온 30도 초반만 돼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거야? 창문 열어놓고 선풍기 안틀어도 됨. 아마 오후엔 덥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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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22/07/2026
마침내 차가운 아침 공기, 얼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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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라이현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20/07/2026
진짜 너무나 한국사회답고 21세기 자본주의답고 그렇죠. 그것도 미국에서 배운 자본주의로 덕지덕지 처바른 서울땅이 입을 달고 말하네요… “문학이 뭐야? 그거 돈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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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9/07/2026
오오오오오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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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9/07/2026
아르헨티나 경기 진짜 더럽게 하네.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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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nowhereryan.bsky.social · 18/07/2026
아비뇽 페스티벌, 이자람 ‘눈, 눈, 눈’ 처음 본 이자람의 판소리. 소리꾼, 고수, 관객이 함께 이야기를 탐험하는 경험! 공연 중 박수가 자주 터져나왔고, 공연 후 기립박수는 오래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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