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낫

@nothingg.bsky.social
86 followers 50 following 1.1K posts

Nobody's nowhere’s nothing 뜨개. 만년필. 와이프얘기 가끔.

PostsRepliesMedia
낫 @nothingg.bsky.social · 31/01/2025
밖에 나가고 싶은데 나가고 싶지 않다는 걸 깨달아버렸어 그치만 나갈까
000
낫 @nothingg.bsky.social · 31/01/2025
너무 뼈를 맞아버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쿠ㅜㅜㅜ몇십년이 전부 리셋된 건 아닐텐데 기억만 남아있고 두뇌적 능력치가 네???이렇게 된 느낌이에요
010
낫 @nothingg.bsky.social · 05/01/2025
저 라이트 블루는 블루가 아니라 약간 연보라인 머시기가 옴. 😒😒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마리메꼬는 있는 같은 라인 컵 잘 써서 두 개 더 샀고 유리컵은 큰 유리잔부족으로 샀음. 사람이 컵을 이케 많이 필요로 하다니. 이러면서 맨날 이사를 다녀야하다니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감사해요! 덕분에 잘 정리하고 안락한 새집에서 뜨개하고 있어요🥰
01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저는 빨강스놉인데요 청보라 스놉이기도 하고 내가 근데 이래봤자 색은 여튼 취존이에요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그 머냐 스트레스성 소비 폭주로 연말거지 연성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라울루!! 아름다와요
1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나이브한 게 싫어서 모든 걸 유보한 채 계속 읽음. 계속 알려고 함. 하지만 그런 태도도 언젠가는 문제가 됨. 순수한 건 좋지만 순진한 사람이 되지는 말라고 누가 나한테 그랬었는데 걍 전 나이브하고 미안하게 됐습니다.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걍 뜨개를 계속 함. 마음이 시끄러워서 계속 함
030
낫 @nothingg.bsky.social · 02/12/2024
저도 그래서 ems 트레이닝같은 거 해보려고요. 짧게 운동하고 근육키우는🥲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7/11/2024
이번 라인느 매거진 예쁜 거 엄청 많아보인다. 그치만 이번 생일 선물로 도안책 세 권 받아서 아주 많이 있고 (그래도 사겠지만) 배색니트를 뜨고 싶고 뭐 그런 상태. 모레 이삿날이라 계속 매일 짐을 싸고 가구를 포장하고 그러는 날들.
030
낫 @nothingg.bsky.social · 27/11/2024
무슨 숄 뜨실지 모르지만 예쁘게 완성될 거 같아요. 뜨개주말이라니 너무 부럽습니다😭전 이사중이라 강제뜨금이에요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스피닝도 뜨개도 얼른 다시 잡고 싶어요. 책 읽는 것도요🤗
110
낫 @nothingg.bsky.social · 27/11/2024
네! 히히 새님 여기서도 잘 부탁드려요.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7/11/2024
이 실 너무 예뻐요>< 그런데 뭐라 불러야할까요? 전에 트위터처럼 까치님이라고 할 수는 없구 🤔
110
낫 @nothingg.bsky.social · 26/11/2024
조아요조아요😎😎😆👍🏻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6/11/2024
끄앙ㅜㅜ 다음주예요!! 새 도시에서 뜨개도 하고 크리스마스 카드도 보낼게요😆😘
110
낫 @nothingg.bsky.social · 25/11/2024
이사때문에 뜨개 못해서 넘나 뜨개질하고 싶다 흑흑
130
낫 @nothingg.bsky.social · 16/06/2024
와이프가 파닭전 해줬는데 야미야미
020
낫 @nothingg.bsky.social · 28/05/2024
지금 딱 두 배 14가닥으로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7/05/2024
너무 예쁜데 아쉬우ㅜ요ㅜㅜㅜㅜㅜㅜ
110
낫 @nothingg.bsky.social · 27/05/2024
세로배색 3가지 색 나오는데 7가닥 씀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맞음ㅋㅋㅋㅋㅋㅋ
170
낫 @nothingg.bsky.social · 07/05/2024
살아있는 거 적응이 안된다고요
000
낫 @nothingg.bsky.social · 07/05/2024
작업을 손에서 놓고나니까 감정처리가 너무 버겁다. 뇌과학책 열 몇권 읽어서 정보는 있는데 정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니까요. 감정을 아니면 살아있는 나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9/04/2024
몸판 거의 끝나서 빠르면 이번 주 완성할 거 같다.
040
낫 @nothingg.bsky.social · 25/04/2024
스틱 steek에 익숙해진 이후로 평면 뜨기를 할 수 없는 손이 되어버렸어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5/04/2024
요즘 한나 아렌트 인간조건을 독일어로 필사하는데 많이는 아니고 하루 두 페이지. 쓰고나면 연습장 네 다섯 페이지 정도인데 기분이 정리되고 아주 좋다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4/04/2024
오늘은 유튭 보면서 집뜨
030
낫 @nothingg.bsky.social · 24/04/2024
적절한 반응이 뭔지 사실 모르겠다. 어색한 사이에 대화하다 적막이 흐르면 나인가? 하고 생각하게 돼. 글씨로 하는 대화는 그나마 낫지만 얼굴보고 하는 건 정보가 너무많고 어렵다.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아 오늘 아침도 펜과 함께 즐거웠다 후후후후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히마와리님 해골친구 문양을 찍어서 편지 보내드려도 될까요? 이사도 완료하신것 같아서요🫣
11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그니까 확신의 파이로트+쫀득함이라 정말 극락이라구요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오로라 롱타인을 들일 때가 온건가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이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필감은 비스콘티 23팔라듐 드림터치 뽑기 대박쳤을 때 이후로 처음인듯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앙코라 라파엘 데몬 사고싶어
000
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요즘 몇 달간 제일 좋아하는 펜. 앙코라 아말피 한정. 앙코라 특유의 롱타인 때문에 엄청 낭창낭창한 느낌에 정말 흐름이 좋고 꿀같은 쫀득한 느낌도 든다 흑흑 사랑해
030
낫 @nothingg.bsky.social · 22/04/2024
복잡한 모양인데 잘 찍히고 예쁘더라구요💀💀💀히히 저도 그거 맘에 들어요헤헤헿
010
낫 @nothingg.bsky.social · 22/04/2024
연습삼아 찍어본 애들도 다 예쁘다
140
낫 @nothingg.bsky.social · 22/04/2024
New 친구의 증표
020
낫 @nothingg.bsky.social · 20/04/2024
또 아팠다. 이게 몸이냐? 주말에야 겨우 나아져서 의자에 앉음. 알프스로 요양가야겠음
010
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끄앙ㅋㅋㅋㅋㅋ메싸가 그렇게 말해주니 왠지 기쁘구만☺️☺️☺️☺️고마워
010
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감을 땐 팔 빠지는 줄 알았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우쭈쭈하게 되는 이 기분 머지머지머지
160
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뮤트에서 팥죽색까지 이어지는 컬러로 한 타래. 신기하고만🤔
050
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뜨케줄이 밀려서 함뜨고 뭐고 할 여유가 없음. 백수가 과로한다던게 이건가 (아닐듯
030
낫 @nothingg.bsky.social · 10/04/2024
진짜 한국인으로 마지막 투표한 게 이렇게 되나 하던 게 엊그제같은데 지금 투표 앙햇지만 기분 조아
030
낫 @nothingg.bsky.social · 10/04/2024
부끌르렌 창고정리세일 못참고 질렀다. 우에썽 얼른 오세요. 여름에도 겨울실 가보자고?!?!?
040
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내가 한국을 떠나는데 큰 무리가 없던 건 내 장애를 숨길 수 있는데까지 다 숨겨야만 하는 한국의 사회적 압박 그리고 그게 한국에서 만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 중 큰 하나가 될 거라는 게 거기에서는 너무 명백해서다.
060
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아 이제 비문학쿨타임이 다 찼나봐. 그거였나봐. 간다 비문학.
040
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내가 책읽으면서까지 자의식남 얘기를 볼 필요는 없다 싶기도 하고. 좀 역겹다고요. 천선란씨 신간주세요. 어두운걸로 말아주세요.
040
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요즘 책고르기 2연속 실패함. 평소엔 그래도 손 가던 작가들이었는데 안읽혀서 밀고 나가기를 했는데도 벽이 엄청 컸음. 그 중 하나가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 사람 그니까 지인이나 관심두는 인물이 아닌 현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전무한데 이 포치라는 인간과 몽테스키우 그외 댄디랑 벨에포크인물들(특. 자의식과잉농도가 높음)에 대해 줄줄줄줄이고 나는 넘나 무관심인데 시작하면 왠만해선 끝을 보자 마인드로 밀고 나가는데 진짜 관심안생겨서 괴로움. 계속 자의식과잉얘기 오만번 듣자니까 토나옴.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