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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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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s nowhere’s nothing 뜨개. 만년필. 와이프얘기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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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1/2025
밖에 나가고 싶은데 나가고 싶지 않다는 걸 깨달아버렸어 그치만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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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5/01/2025
저 라이트 블루는 블루가 아니라 약간 연보라인 머시기가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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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마리메꼬는 있는 같은 라인 컵 잘 써서 두 개 더 샀고 유리컵은 큰 유리잔부족으로 샀음. 사람이 컵을 이케 많이 필요로 하다니. 이러면서 맨날 이사를 다녀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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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저는 빨강스놉인데요 청보라 스놉이기도 하고 내가 근데 이래봤자 색은 여튼 취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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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그 머냐 스트레스성 소비 폭주로 연말거지 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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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나이브한 게 싫어서 모든 걸 유보한 채 계속 읽음. 계속 알려고 함. 하지만 그런 태도도 언젠가는 문제가 됨. 순수한 건 좋지만 순진한 사람이 되지는 말라고 누가 나한테 그랬었는데 걍 전 나이브하고 미안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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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2/01/2025
걍 뜨개를 계속 함. 마음이 시끄러워서 계속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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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7/11/2024
이번 라인느 매거진 예쁜 거 엄청 많아보인다. 그치만 이번 생일 선물로 도안책 세 권 받아서 아주 많이 있고 (그래도 사겠지만) 배색니트를 뜨고 싶고 뭐 그런 상태. 모레 이삿날이라 계속 매일 짐을 싸고 가구를 포장하고 그러는 날들.
030
낫 @nothingg.bsky.social · 25/11/2024
이사때문에 뜨개 못해서 넘나 뜨개질하고 싶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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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6/06/2024
와이프가 파닭전 해줬는데 야미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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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7/05/2024
세로배색 3가지 색 나오는데 7가닥 씀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맞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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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7/05/2024
살아있는 거 적응이 안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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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7/05/2024
작업을 손에서 놓고나니까 감정처리가 너무 버겁다. 뇌과학책 열 몇권 읽어서 정보는 있는데 정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니까요. 감정을 아니면 살아있는 나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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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9/04/2024
몸판 거의 끝나서 빠르면 이번 주 완성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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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5/04/2024
스틱 steek에 익숙해진 이후로 평면 뜨기를 할 수 없는 손이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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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5/04/2024
요즘 한나 아렌트 인간조건을 독일어로 필사하는데 많이는 아니고 하루 두 페이지. 쓰고나면 연습장 네 다섯 페이지 정도인데 기분이 정리되고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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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4/04/2024
오늘은 유튭 보면서 집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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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4/04/2024
적절한 반응이 뭔지 사실 모르겠다. 어색한 사이에 대화하다 적막이 흐르면 나인가? 하고 생각하게 돼. 글씨로 하는 대화는 그나마 낫지만 얼굴보고 하는 건 정보가 너무많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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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아 오늘 아침도 펜과 함께 즐거웠다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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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그니까 확신의 파이로트+쫀득함이라 정말 극락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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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오로라 롱타인을 들일 때가 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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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이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필감은 비스콘티 23팔라듐 드림터치 뽑기 대박쳤을 때 이후로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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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앙코라 라파엘 데몬 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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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3/04/2024
요즘 몇 달간 제일 좋아하는 펜. 앙코라 아말피 한정. 앙코라 특유의 롱타인 때문에 엄청 낭창낭창한 느낌에 정말 흐름이 좋고 꿀같은 쫀득한 느낌도 든다 흑흑 사랑해
030
낫 @nothingg.bsky.social · 22/04/2024
연습삼아 찍어본 애들도 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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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2/04/2024
New 친구의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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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20/04/2024
또 아팠다. 이게 몸이냐? 주말에야 겨우 나아져서 의자에 앉음. 알프스로 요양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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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감을 땐 팔 빠지는 줄 알았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까 우쭈쭈하게 되는 이 기분 머지머지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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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뮤트에서 팥죽색까지 이어지는 컬러로 한 타래. 신기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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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5/04/2024
뜨케줄이 밀려서 함뜨고 뭐고 할 여유가 없음. 백수가 과로한다던게 이건가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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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0/04/2024
진짜 한국인으로 마지막 투표한 게 이렇게 되나 하던 게 엊그제같은데 지금 투표 앙햇지만 기분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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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10/04/2024
부끌르렌 창고정리세일 못참고 질렀다. 우에썽 얼른 오세요. 여름에도 겨울실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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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내가 한국을 떠나는데 큰 무리가 없던 건 내 장애를 숨길 수 있는데까지 다 숨겨야만 하는 한국의 사회적 압박 그리고 그게 한국에서 만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 중 큰 하나가 될 거라는 게 거기에서는 너무 명백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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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아 이제 비문학쿨타임이 다 찼나봐. 그거였나봐. 간다 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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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내가 책읽으면서까지 자의식남 얘기를 볼 필요는 없다 싶기도 하고. 좀 역겹다고요. 천선란씨 신간주세요. 어두운걸로 말아주세요.
040
낫 @nothingg.bsky.social · 08/04/2024
요즘 책고르기 2연속 실패함. 평소엔 그래도 손 가던 작가들이었는데 안읽혀서 밀고 나가기를 했는데도 벽이 엄청 컸음. 그 중 하나가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 사람 그니까 지인이나 관심두는 인물이 아닌 현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전무한데 이 포치라는 인간과 몽테스키우 그외 댄디랑 벨에포크인물들(특. 자의식과잉농도가 높음)에 대해 줄줄줄줄이고 나는 넘나 무관심인데 시작하면 왠만해선 끝을 보자 마인드로 밀고 나가는데 진짜 관심안생겨서 괴로움. 계속 자의식과잉얘기 오만번 듣자니까 토나옴.
040
낫 @nothingg.bsky.social · 06/04/2024
전혀 원래색을 못살리는 나의 핸드폰. 1과 2를 합쳐서 4ply로 해도 되려나. 너무나도 야매 스피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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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5/04/2024
열심히 돌돌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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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5/04/2024
지금 뜨는 중인 편물 이거보다 훨씬 주황임. 뒤에 우체국 박스가 저렇게 허옇지 않은 것만큼보다 더. 약간 할로윈호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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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4/04/2024
트위터에서 탐라 내리다보면 어느순간 광고는 아니지만 트친은 없고 파란딱지만 계속 나오는 순간이 생기는데 그러면 정뚝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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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4/04/2024
어른이 되고 내 밥솥을 가지게 되면서 세운 가설이 있다. 나는 밥솥은 내솥만 닦으면 깨끗한 물건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솥만 닦으면 바깥면이랑 배수구같은 곳이 더러워진다(엄청자주). 그래서 오랜 관찰끝에 가설을 세웠다. 1. 엄마는 밥솥을 자주 닦았다. 2. 금성전자제품 30년 튼튼설. 요즘제품이 구리게 나와서 관리에 품이 더 든다. 3. 물에 석회가 들어있어서 사이사이가 자주 막히고 석회를 고려한 설계가 되지 않은 제품을 한국이 아닌 곳에서 쓰니까 더 더럽게 되는 것이다. 이 셋 전부 다 라고해도 놀랍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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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4/04/2024
정해따. 지금 있는 원두(약 200그램) 다 먹고나면 이사갈 때까지 차만 마실것이다. 나만의 어드벤트티캘린더엇저구를 잘 하면 요나탄 아들러의 야옹컵을 사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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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4/04/2024
지금 카디건 co해서 카디건 하나 더 할 여력은 없는데 다음 뜨케줄도 카디라 실 뭐할지 고르는 중에 꺼내본 실. 예쁘군 후후 먼지색은 아니지만 예쁘군 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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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01/04/2024
가오나시 커져서 계단 내려오는 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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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사진 너무 신발만 잘려보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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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예전에 산 아크네 단 메리제인이 뜨개양말이랑 잘 맞을까 생각해봤는데 가운데 두껍게 들어간 라인 때문에 심플한 양말이 아니면 잘 안어울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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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이제 봄 충분히 했으니까 겨울 되면 좋겠다. 겨울니트랑 숄 사용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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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나는 확실히 멀티가 안되는 인간이라 문어발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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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실 선물 받고 싶어🫠(있실다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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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nothingg.bsky.social · 31/03/2024
몇달동안 고민하고 궁금해하던 시조가 청산별곡이었다. 내용을 말하니까 친구가 알려줬어. 젤 기본을 놓치고 온갖 시조를 봤네😳그치만 덕분에 시조 읽느라 한동안 즐거운 시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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