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중에 재개봉 보다가 다시 생각해봤는데
(이하 뇌절망상날조주의)
안나가 먼저 소짱의 나이를 묻고, 료짱이 딸기를 먹어 치우고는 스무살이라 셈을 하고, 안나의 "살아있으면?" 이란 말이 나온 직후 카오루상이 설거지를 끝내고 앉기 전 료타는 식탁을 나서는데
제일 처음 물어보는 시점에 이미 케익을 절반~3분의 2는 해치웠고 덤으로 컵까지 비워놓음. 안나가 묻지 않았어도 되게 빠른 속도인데
너 설마
생일 케이크 앞에서 엄마랑 마주 앉는게 불편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