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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미세] 개양귀비: 시고미세 덕질
본 글은 '일이 끝나면 그 가게에서(시고미세)'에서 나오는 캐릭터, 도르네도를 대상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적폐, 날조, 욕망이 들어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본 글은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실 예정이거나 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본 글에는 사망요소가 포함 되어있습니다.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들으면 좋을 노래입니다. 해당 노래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한순간의 꿈과 같았다. 현실처럼 느껴지면 어딘가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꿈이라면 차라리 지금이 꿈이고 이제 이 꿈에서 일어나기만 하면 된다. 몇 번이나 일어나기 위해 눈을 뜨지만 똑같은 하늘만 반복되는 이상한 꿈. "...그래서 이 꿈은 언제 끝나는 거지." 사실 꿈이란 걸 꾸지 않은 건 꽤 오래되었다. 애초에 꿈꿀 수 없을 정도로 얕게 자니, 꿈을 자각하는 것도 한 적도 없었다. 그저 이 현실이 너무 꿈만 같아서 꿈이라고 착각하고 다시 잠에 들 뿐이었다. 깊고, 깊은. 네가 있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