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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logu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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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하고 싶은 것 많은 레옹이 엄마 최애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feed⤵️ bsky.app/profile/did:plc:stco7swgwk… instagram @nanalogue #랙돌레옹

PostsRepliesMedia
j @nanalogue.bsky.social · 13/10/2026
정말 간만에 공휴일에도 일하지 않고 보냈다. 내일도 모레도 쉬고 휴가지만 또 일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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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1/10/2026
you can never be me no matter how hard you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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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1/10/2026
그냥 다 같잖은 입장에서 뭐 어쩔티비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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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1/10/2026
아 진짜 이꼴저꼴 안보고 혼자 하던걸로 돌아가야할까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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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1/10/2026
주접도 떨고싶은데 아는척은 하고싶고 남이 하니까 너도 해야하고 ㅋㅋㅋㅋ 그냥 하던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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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1/10/2026
뭐 추구미가 뭔지는 잘 알겠네 ㅋㅋㅋㅋㅋ 아 티나 짜쳐 역시 애초에 쎄이다 적중률 백퍼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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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0/10/2026
집 아래 공사해서 일주일 내내 하루종일 난리네 미쳣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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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9/10/2026
어제는 정체모를 것에 내내 쫓겨 깨더니 오늘은 일하는 꿈. 지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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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8/10/2026
매일매일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요. 아이는 너무나도 괜찮은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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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
샤한 @khali-shahan.bsky.social · 06/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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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7/10/2026
레옹이가 점점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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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7/10/2026
거의 평생; 한 여러 덕질 내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게 즐거웠던 것 같다. 여전히 그런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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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6/10/2026
정말 고양이 나이 열넷 열다섯이 고비인걸까. 주변 친구들의 아이들이 연달아 다리를 건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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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5/10/2026
별 병신같은게 어디에 긁혔는지 튀어나와서 헛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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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4/10/2026
투명하다 투명해. 간만에 이뭐병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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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9/2026
🚨 조성진 + 보스턴 심포니 티켓 양도 🚨 10/2 금요일 오후 1:30 공연 - 조선생 모공도 보일 피아노 앞 1열 (보스턴 무대 정말 가까워요 !) 섭스 티켓 가격 $64 -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017
j @nanalogue.bsky.social · 17/09/2026
간만에 젤네일하고 한달 가까이 두니 힘들구먼. 하지만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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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7/09/2026
맞아요 관심을 줄 시간도 체력도.. 😇
010
j @nanalogue.bsky.social · 16/09/2026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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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6/09/2026
보지 않으면 관심이 옅어질 것들을 가지치기 중이다. 물욕이 줄은건가 아니면 취향이 확고해진 건가 둘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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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2/09/2026
요즘 너무 잠을 못자고 몸이 안좋아서 다시 멜라토닌 먹고 잔다. 어떤 사람들은 멜라토닌 먹으면 이상한 꿈 꾼다는데 난 먹으면 죽은듯이 잠 .. 그렇게 열한시간 자고나니 좀 살거같네.
020
j @nanalogue.bsky.social · 10/09/2026
원래부터 언피씨하긴 하지만 진짜 시큐리티 회사 99프로를 대표하는 그 인종때문에 맨날 머리터질거 같다. 회사에서도 짜증나고 사는 콘도 빌딩에서도 빡쳐.
000
j @nanalogue.bsky.social · 10/09/2026
그냥 오해를 하던 말던 그렇게 두려고. 제대로 알고 있으라고 얘기해 줄 가치조차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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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9/09/2026
냉장고 대청소 했다. 깨끗해졌으니 또 채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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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5/09/2026
세상에 당연한 건 없는데 그 선을 넘을 때마다 화내기도 짜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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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
알고리즘에 씬쿠키가 계속 떠서 결국 만들어따 😇 홈베이킹은 늘 극악의 가성비 - 유러피안 버터와 머스코바도 때려넣은 브라운버터 초코칩쿠키🍪
030
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
풀근무 때리고 본사+전직원 회식 끌려갔다 와서 늙었다. 드레스코드까지 정해주는 회사 (n) 술은 두잔 주지만 (세잔째 슬쩍 준 바텐더 고마오..) 먹을건 핑거푸드라 집에와서 불닭 먹엇서여 ? ㅋㅋㅋㅋ
020
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
안그래도 백만년만에 네일하러 갓더니 해주는 언니가 손 주름 생겻다고 그래서 대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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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8/2026
나이들고 하이킥 할 짓은 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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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8/2026
그래도 내사람과 내고양이 덕에 안 죽고 버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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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저는 원래 이래요 그냥 최대한 refined 한 척을 할 뿐 요즘의 나는 머리풀고 지랄난 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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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다이어트 최선의 치트키는 서터레스야 ㅋㅋㅋㅋㅋ 존나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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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이명 존-나 지랄나서 디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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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물론 거기에 니가 싫은 것도 곁들여서 더 빡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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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사람 짜증나는 와중 할일 하는데 너 머선일있어? 괜찮아? 만 반복하면 진짜 패고싶다 .. 니가 대신 해결할거 아니면 가만 좀 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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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8/08/2026
빼딱구두가 좋아서 (갖고있는 건 죄다 미니멈 4인치 스틸레토) 하나 둘 사던게 십년도 더 됐다. 이제는 그나마 로퍼던가 아니면 런닝화. 그래도 그때 사둔것들 아직도 좋은 날에 꺼내신고 보면 참 예쁘다. 그나저나 락스터드 유행이 다시 돌아왔더라. 역시 10년주기로 ..
040
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모르는/아닌 걸 당당하게 말하는 걸 볼 때마다 너무 거슬린다. 그냥 쓰루하면 되는데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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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체력 저하는 당연히 느끼는 중 + 몸도 멘탈도 얼레벌레 부여잡고는 있지만 단단히 다 맛이 가는것 같다. 더 큰일은 뭐 어쩔 그러려니 하며 아무런 액션을 취하도 싶지도 않은 내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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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자기 시간만 알고 남의 시간 귀한지 모르는거 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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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9/08/2026
6년만에 네일 받았다. 아 예뻐라 💕 코로나 이후 케어 말고 컬러링은 처음이네. 나 엄청 화려한 네일 하고 다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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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8/08/2026
머리가 핑하고 돌고 이명이 들리고 새삼스럽진 않지만 또 한번 거하게 땅 팔 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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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9/08/2026
뭘 말하고 징징대도 다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밖안냥반이라 다행이다. even 덕질에서 파생된 짜증까지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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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1/08/2026
새벽에 레옹이가 몇번이나 올라와 코에 헤드벗을 해서 깨웠다. 쓰다듬어주면 내려가서 밥 먹고 또 올라와서 또 콩. 너 좀만 덜 귀여웠으면 엄마 깨웠다고 이놈 혼났지. 귀여우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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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8/07/2026
아 진심 요즘 집중력 가출해서 뭘 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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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7/07/2026
밖에서 계속 고먐미 우는 소리가 나서 현관문 peephole 을 보니 같은층 고먐미가 산책나와서 노는 소리여따 ..! 전에도 만나본 사이라 문열고 크엉 기여워!!!!! 하니 아예 우리집 들어올 기세로 뚠딴뚠딴 와서 손에 머리를 이리쿵 저리쿵 애교 백번 부리고 가버려따... 아 고먐미들은 왤케 사람을 홀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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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7/2026
포-올짝. 너무 귀여워서 죽겠네 아주. #랙돌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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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5/07/2026
퇴근해서 꼬냑 마셔야지 했는데 새삥이라 그냥 터놨던 히비키로 하루 마무리. 생각이 많아지는데 생각한다고 뭐 달라질 것도 아니라 그냥 답지않게 일단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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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4/07/2026
어디까지가 재밌어야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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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1/07/2026
다시 피부도 몸도 관리하고 마사지 받으러 가고 달리기도 해야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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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1/07/2026
퇴근 직전부터 너무 졸려서 집에오는 운전길이 괴로울 정도였는데 집에 오자마자 뻗고 밥 먹고 소파에서 다시 뻗었다 일어나니 10:38... 어후 왤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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