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nanalogue.bsky.social · 30/09/2026🚨 조성진 + 보스턴 심포니 티켓 양도 🚨 10/2 금요일 오후 1:30 공연 - 조선생 모공도 보일 피아노 앞 1열 (보스턴 무대 정말 가까워요 !) 섭스 티켓 가격 $64 -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017
j @nanalogue.bsky.social · 16/09/2026보지 않으면 관심이 옅어질 것들을 가지치기 중이다. 물욕이 줄은건가 아니면 취향이 확고해진 건가 둘 다인가. 110
j @nanalogue.bsky.social · 12/09/2026요즘 너무 잠을 못자고 몸이 안좋아서 다시 멜라토닌 먹고 잔다. 어떤 사람들은 멜라토닌 먹으면 이상한 꿈 꾼다는데 난 먹으면 죽은듯이 잠 .. 그렇게 열한시간 자고나니 좀 살거같네. 020
j @nanalogue.bsky.social · 10/09/2026원래부터 언피씨하긴 하지만 진짜 시큐리티 회사 99프로를 대표하는 그 인종때문에 맨날 머리터질거 같다. 회사에서도 짜증나고 사는 콘도 빌딩에서도 빡쳐. 000
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알고리즘에 씬쿠키가 계속 떠서 결국 만들어따 😇 홈베이킹은 늘 극악의 가성비 - 유러피안 버터와 머스코바도 때려넣은 브라운버터 초코칩쿠키🍪 030
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풀근무 때리고 본사+전직원 회식 끌려갔다 와서 늙었다. 드레스코드까지 정해주는 회사 (n) 술은 두잔 주지만 (세잔째 슬쩍 준 바텐더 고마오..) 먹을건 핑거푸드라 집에와서 불닭 먹엇서여 ? ㅋㅋㅋㅋ 020
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사람 짜증나는 와중 할일 하는데 너 머선일있어? 괜찮아? 만 반복하면 진짜 패고싶다 .. 니가 대신 해결할거 아니면 가만 좀 냅둬 110
j @nanalogue.bsky.social · 28/08/2026빼딱구두가 좋아서 (갖고있는 건 죄다 미니멈 4인치 스틸레토) 하나 둘 사던게 십년도 더 됐다. 이제는 그나마 로퍼던가 아니면 런닝화. 그래도 그때 사둔것들 아직도 좋은 날에 꺼내신고 보면 참 예쁘다. 그나저나 락스터드 유행이 다시 돌아왔더라. 역시 10년주기로 .. 040
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체력 저하는 당연히 느끼는 중 + 몸도 멘탈도 얼레벌레 부여잡고는 있지만 단단히 다 맛이 가는것 같다. 더 큰일은 뭐 어쩔 그러려니 하며 아무런 액션을 취하도 싶지도 않은 내 상태 . 010
j @nanalogue.bsky.social · 19/08/20266년만에 네일 받았다. 아 예뻐라 💕 코로나 이후 케어 말고 컬러링은 처음이네. 나 엄청 화려한 네일 하고 다녔었는데 ... 030
j @nanalogue.bsky.social · 09/08/2026뭘 말하고 징징대도 다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밖안냥반이라 다행이다. even 덕질에서 파생된 짜증까지도 다 . 020
j @nanalogue.bsky.social · 01/08/2026새벽에 레옹이가 몇번이나 올라와 코에 헤드벗을 해서 깨웠다. 쓰다듬어주면 내려가서 밥 먹고 또 올라와서 또 콩. 너 좀만 덜 귀여웠으면 엄마 깨웠다고 이놈 혼났지. 귀여우니까 괜찮아. 030
j @nanalogue.bsky.social · 27/07/2026밖에서 계속 고먐미 우는 소리가 나서 현관문 peephole 을 보니 같은층 고먐미가 산책나와서 노는 소리여따 ..! 전에도 만나본 사이라 문열고 크엉 기여워!!!!! 하니 아예 우리집 들어올 기세로 뚠딴뚠딴 와서 손에 머리를 이리쿵 저리쿵 애교 백번 부리고 가버려따... 아 고먐미들은 왤케 사람을 홀리냥. 010
j @nanalogue.bsky.social · 25/07/2026퇴근해서 꼬냑 마셔야지 했는데 새삥이라 그냥 터놨던 히비키로 하루 마무리. 생각이 많아지는데 생각한다고 뭐 달라질 것도 아니라 그냥 답지않게 일단 묻는다. 020
j @nanalogue.bsky.social · 21/07/2026퇴근 직전부터 너무 졸려서 집에오는 운전길이 괴로울 정도였는데 집에 오자마자 뻗고 밥 먹고 소파에서 다시 뻗었다 일어나니 10:38... 어후 왤케 힘들어.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