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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logu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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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 하고 싶은 것 많은 레옹이 엄마 최애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feed⤵️ bsky.app/profile/did:plc:stco7swgwk… instagram @nanalogue #랙돌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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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j
j @nanalogue.bsky.social · 30/09/2026
🚨 조성진 + 보스턴 심포니 티켓 양도 🚨 10/2 금요일 오후 1:30 공연 - 조선생 모공도 보일 피아노 앞 1열 (보스턴 무대 정말 가까워요 !) 섭스 티켓 가격 $64 -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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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B Classical 99.5 @crbclassical.bsky.social · 30/09/2026
This Saturday, Seong-Jin Cho returns to Symphony Hall in an all-Rachmaninoff program led by Andris Nelsons! Tune in to our live @bostonsymphony.bsky.social broadcast on-air, on our app, or online:
classicalwcrb.org
Seong-Jin Cho Plays Rachmaninoff with the BSO
Cho returns to Symphony Hall for Rachmaninoff’s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and the Boston Symphony Orchestra closes the program with Rachmaninoff’s melodically rich Symphony No. 2, all led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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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9/2026
🚨 조성진 + 보스턴 심포니 티켓 양도 🚨 10/2 금요일 오후 1:30 공연 - 조선생 모공도 보일 피아노 앞 1열 (보스턴 무대 정말 가까워요 !) 섭스 티켓 가격 $64 -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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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7/09/2026
간만에 젤네일하고 한달 가까이 두니 힘들구먼. 하지만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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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6/09/2026
보지 않으면 관심이 옅어질 것들을 가지치기 중이다. 물욕이 줄은건가 아니면 취향이 확고해진 건가 둘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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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2/09/2026
요즘 너무 잠을 못자고 몸이 안좋아서 다시 멜라토닌 먹고 잔다. 어떤 사람들은 멜라토닌 먹으면 이상한 꿈 꾼다는데 난 먹으면 죽은듯이 잠 .. 그렇게 열한시간 자고나니 좀 살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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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0/09/2026
원래부터 언피씨하긴 하지만 진짜 시큐리티 회사 99프로를 대표하는 그 인종때문에 맨날 머리터질거 같다. 회사에서도 짜증나고 사는 콘도 빌딩에서도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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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0/09/2026
그냥 오해를 하던 말던 그렇게 두려고. 제대로 알고 있으라고 얘기해 줄 가치조차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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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9/09/2026
냉장고 대청소 했다. 깨끗해졌으니 또 채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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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5/09/2026
세상에 당연한 건 없는데 그 선을 넘을 때마다 화내기도 짜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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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
알고리즘에 씬쿠키가 계속 떠서 결국 만들어따 😇 홈베이킹은 늘 극악의 가성비 - 유러피안 버터와 머스코바도 때려넣은 브라운버터 초코칩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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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1/08/2026
풀근무 때리고 본사+전직원 회식 끌려갔다 와서 늙었다. 드레스코드까지 정해주는 회사 (n) 술은 두잔 주지만 (세잔째 슬쩍 준 바텐더 고마오..) 먹을건 핑거푸드라 집에와서 불닭 먹엇서여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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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8/2026
나이들고 하이킥 할 짓은 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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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9/08/2026
사람 짜증나는 와중 할일 하는데 너 머선일있어? 괜찮아? 만 반복하면 진짜 패고싶다 .. 니가 대신 해결할거 아니면 가만 좀 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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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8/08/2026
빼딱구두가 좋아서 (갖고있는 건 죄다 미니멈 4인치 스틸레토) 하나 둘 사던게 십년도 더 됐다. 이제는 그나마 로퍼던가 아니면 런닝화. 그래도 그때 사둔것들 아직도 좋은 날에 꺼내신고 보면 참 예쁘다. 그나저나 락스터드 유행이 다시 돌아왔더라. 역시 10년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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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모르는/아닌 걸 당당하게 말하는 걸 볼 때마다 너무 거슬린다. 그냥 쓰루하면 되는데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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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체력 저하는 당연히 느끼는 중 + 몸도 멘탈도 얼레벌레 부여잡고는 있지만 단단히 다 맛이 가는것 같다. 더 큰일은 뭐 어쩔 그러려니 하며 아무런 액션을 취하도 싶지도 않은 내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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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8/2026
자기 시간만 알고 남의 시간 귀한지 모르는거 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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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9/08/2026
6년만에 네일 받았다. 아 예뻐라 💕 코로나 이후 케어 말고 컬러링은 처음이네. 나 엄청 화려한 네일 하고 다녔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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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8/08/2026
머리가 핑하고 돌고 이명이 들리고 새삼스럽진 않지만 또 한번 거하게 땅 팔 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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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9/08/2026
뭘 말하고 징징대도 다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밖안냥반이라 다행이다. even 덕질에서 파생된 짜증까지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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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1/08/2026
새벽에 레옹이가 몇번이나 올라와 코에 헤드벗을 해서 깨웠다. 쓰다듬어주면 내려가서 밥 먹고 또 올라와서 또 콩. 너 좀만 덜 귀여웠으면 엄마 깨웠다고 이놈 혼났지. 귀여우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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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8/07/2026
아 진심 요즘 집중력 가출해서 뭘 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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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7/07/2026
밖에서 계속 고먐미 우는 소리가 나서 현관문 peephole 을 보니 같은층 고먐미가 산책나와서 노는 소리여따 ..! 전에도 만나본 사이라 문열고 크엉 기여워!!!!! 하니 아예 우리집 들어올 기세로 뚠딴뚠딴 와서 손에 머리를 이리쿵 저리쿵 애교 백번 부리고 가버려따... 아 고먐미들은 왤케 사람을 홀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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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7/2026
포-올짝. 너무 귀여워서 죽겠네 아주. #랙돌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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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5/07/2026
퇴근해서 꼬냑 마셔야지 했는데 새삥이라 그냥 터놨던 히비키로 하루 마무리. 생각이 많아지는데 생각한다고 뭐 달라질 것도 아니라 그냥 답지않게 일단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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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1/07/2026
다시 피부도 몸도 관리하고 마사지 받으러 가고 달리기도 해야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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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1/07/2026
퇴근 직전부터 너무 졸려서 집에오는 운전길이 괴로울 정도였는데 집에 오자마자 뻗고 밥 먹고 소파에서 다시 뻗었다 일어나니 10:38... 어후 왤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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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0/07/2026
오래 보던 브이로그들이 재미없어졌다 육아라던가 팔이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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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7/07/2026
혼자 생각만으로 벅차오르다 서글퍼지다 아주 대-단하다 어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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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4/07/2026
밖은 39도 실내는 21도 ㅋ 풀정장 입어도 추워서 냉방병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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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4/07/2026
가까워졌으면 멀어질 수도. so b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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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2/07/2026
지나고 나면 좋은 것만 기억하며 다음을 기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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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6/07/2026
how 보다 why 가 더 크게 다가왔다.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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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6/07/2026
아마존프라임에 프헤메 올라와서 드디어 봤다. 아이맥스 놓치고 집에서 보자 했는데 저 쌉티돌팅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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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6/07/2026
다정한 사람들 덕에 (다시) 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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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4/07/2026
평소보다 훨씬 일찍 잠들어 레옹이가 깨우는 새벽에 눈을 뜰 때까지 기절했다. 왜 이렇게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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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1/07/2026
진심 어제부터 계속 끊임없이 먹고 마시는 느낌인데 나쁘지만은 않다. 좀 힘들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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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01/07/2026
하루종일 밖안냥반과 신나게 먹고 마시며 놀았다. 찐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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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6/2026
내일 오프라 오늘로 H1 마감. 언제나처럼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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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30/06/2026
집에 오는 길에 달이 밝다고 달 보이나 보라고 밖안냥반이 전화를 한다. 나 진짜 너 없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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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7/06/2026
아 좀 앉아 있었다고 허리 부서질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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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6/06/2026
무표정고영 .. 반박불가😇 하지만 저는 부드러운 고영이 못 됩니다 .. imlinkseo.github.io/puppcac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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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5/06/2026
어제오늘 쉬는김에 정말 오랜만에 드라마를 몰아본다. 늘 침실 자기 해먹에서 자는 레옹이는 내가 거실에서 늦게까지 있으면 꼭 자기도 소파 옆 캣타워에서 같이 있다. 엄마 짝꿍이네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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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5/06/2026
오늘 어느 연주를 듣다 내가 뭘 최우선으로 보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연주자와 그의 해석도 중요하지만 곡 그 자 체가 나에게 주는 감동. 나 자신이 악보를 다시 마주하고 이해 하려고 노력하며 느끼는 epiph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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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5/06/2026
코스코에서 납복에 레이니어체리까지 계절과일 득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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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4/06/2026
여덟시간 일하는 내내 항히타민제+corticosteroid 스프레이를 이기는 재채기와 콧물 어택에 귀가 멍하고 눈이 부었고 나는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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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20/06/2026
잔잔하게 그리고 대단히 빡치는 일이 가득한 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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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9/06/2026
2024년에 접수한 complaint 이제 다시 어필 하라고 연락이 왔다 .. 도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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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analogue.bsky.social · 19/06/2026
하기 싫은 걸 전보다 더 격하게 하고 싶지 않아. 참고 싶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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