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자 트레이시 미어스, 사회학자 앤드루 파파크리스토스 및 여러 사람이 행한 연구는 사람들이 경찰과 법률 시스템을 정당하다고 본다면 이런 인식만으로도 범죄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경찰을 긍정적인 눈으로 보던 과거의 범법자들이 오히려 법률의 정당성을 더 강하게 믿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법률의 정당성을 더 굳게 믿는 사람은 법에 승복할 확률이 더 높다.
[편향의 종말>, 제시카 노델
사법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파괴되면 실제로 범죄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