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모라밎묘/146 @miizmio.bsky.social · 18/11/2025"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214725506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11/02/2025어제 친구 만나는 자리에 디마 데리고 나갔다. 논바이너리 디마. 디마는 사진이랑 실제로 봤을 때 인상이 좀 다른데 친구도 그렇다고 해서 넘 기뻤어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인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ㅎㅎ 01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02/01/2025오늘 바느질한 것. 타바에서 산 네모 가방에다 작은 솜이불을 깔아 고정시키고 고정끈을 바느질했다. 힘들었어. 11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04/12/2024총기탈취시도에 대해 군 형법이 그렇게 적고 있다면 그 입법의도는 뭐냐? 총이 너무 고귀하고 군인에게는 뗄 수 없는 거라 하나씩 들고 다닐 수 있게 보장해주는 권리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거 아냐? 그 조문이 무슨 모든 상황에서나 통한다고 생각하나? 도대체 상황파악 못 하고 총과 군대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는 게 어느 쪽임? 01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02/12/2024어제 스치듯 타임라인을 보다가 가죽과 비건 얘기를 읽었는데요. 자세히 읽지는 못했지만 문득 제가 요즘 사용하며 종종 소셜미디어에도 올리는 가죽 바인더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전까지는 오래 가죽 제품을 사용하지 않다가, 다이어리를 산 이후로는 계속 관련 사진을 올렸고, 이런 행동이 다른 사람의 소비를 부추겼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죽 제품이 누군가의 고통과, 제가 이전에 동의하지 않던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지난 몇 달 간 모른척 했던 것 같아요. 13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28/11/2024어제 꿈에서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고양이를 만났다. 고양이가 구두로 사람말을 했던 건 아닌데 어쨌든 말이 통했다. 그 고양이가 말하길 사실 고양이들은 간단한 덧셈뺄셈 정도는 할 줄 알아서 자기들끼리 있을 때는 3+4-1=? 이런 문제를 내면서 논다고 했다. 나는 그 고양이랑 어떤 거래를 했다... 어떤 거래였냐면. 실시간으로 영상이 공유되는 소형 카메라를 고양이 목에 부착하고 풍경을 찍게 해 줄 수 있냐고 물었고 고양이는 대신 내 집에 방문했다. 14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28/11/2024만년필 처음 시작할 때 아홉 자루를 넘지 말자고 생각했었다. 가지고 있던 펜파우치가 3구 하나, 6구 하나였기 때문에. 대체로 아홉 자루를 넘지 않았지만, 열두 자루까지 늘어났던 때도 있긴 했다. 이제 다시 아홉 자루 안으로 들어왔고... 역시 계속 이 규칙을 지키는 게 좋을 것 같다. 02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27/11/2024키안. 키안은 이 옷 입히는 데 바디와 가발과 손 파츠가 전부 애를 먹였다. UFdoll 바디 도착하면 확인하고 바꿔줘야지... 아무튼 옷은 잘 어울린다. 04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19/11/2024너무 예뻐서 아침에 공부해야 하는데 그냥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바인더 상처난 뒤로 어떻게 이렇게까지 모시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살짝 마음이 식었는데 이렇게 마음에 드는 속지 넣어두고 나니 너무 예쁘고.... 140
모라 @moraishere.bsky.social · 19/11/2024[용도별 바인더 분류] 🫒 로로마 바이블 (스터디플래너) : 월간 계획, 주간 계획+해빗트래커, 월별 공부량 트래킹, 일기 🧊 로로마 m5 (보조 다이어리) : 월간 계획, 사진, 포카, 스티커, 임시기록 🥥 플로터 A5 (공부 복습자료 바인더) : 그날그날 복습할 내용 정리해서 들고 다니는 얇은 바인더.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