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헤이라의 집에 대한 카를라크의 감상은 들을 때마다 눈물 날 것 같아🥺 카를라크가 고타쉬보다 먼저 자헤이라를 만났더라면..... 🥲
자헤이라의 집에서 자헤이라의 밴터들! "살짝 긁힌 것 뿐이야." 요거는 영원한 의식 두루마리 그거 주웠을 때 하는 말이고, 아마 오역 같은데 원문을 제대로 못들음....😓 암튼 별 거 아니라는 식으로 하는 말 같긴 한데...
언제나 귀여운 우체국장 오소리와 우체부 쥐들! 각각 열린손신전의 살인사건, 철왕좌에 갇힌 간드교 노움들, 달아오른 인어의 에텔 할머니 소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