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미로밍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2/06/2026노동자, 장애인, 철거민 시위에서 사람들 턱턱 연행해 가는 건 사회적 합의가 된 거고 니 새끼들한테는? 042121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0/05/2026내가 한 말: "밖에 비와서 못 나가. 안돼. 비오는 소리 들리잖아. 비 오잖아 비. 안돼에. 우리 내일 나가자. 내일 저녁에 나가자? 알았지?" 얘네가 들은 말: "(...) 나가자. (...) 나가자? 알았지?" 인 것 같은데 강아지말로 그거 아니라고 전달 좀 해주실 분... 000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06/04/2026세상이 나한테 좀 너무하는 것 같아도 굴하지말고 살자 부리가 짧아서 안 들어가면 꽃의 모가지를 꺾어서라도 먹는 박새처럼 000 0
Reposted by 미로밍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9/01/2026가령 어느 형사법정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의하자 이미 나간 피고인을 도로 불러들여서 징역 3년을 재선고하는 이런 불벼락같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는 한나절짜리 최후(궤)변론을 가만 앉아서 들어준다고? news.kbs.co.kr/news/mobile/...news.kbs.co.kr판결 항의에 형량 늘려…선고 번복 논란<앵커 멘트> 형사재판장에서 피고인이 판결에 불만을 품고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갑자기 형량이 징역 1년... 128105 0
Reposted by 미로밍Aerycrow @aerycrow.bsky.social · 09/01/2026내란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란변호사놈들의 행태가 재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결과가 나오면 그것도 엄청나게 큰 악영향이 아닌가 생각한다. 징징대고 시간끌고 궤변투성이 변론을 재판시스템이 용인한다면 앞으로도 그게 표준이 되고 status quo가 된다. 지귀연은 정말 그런 세상에서 판사질하고 싶을까. 그런 생각까지 할 줄 아는 인간이었다면 저 괴물들을 우쭈쭈해주면서 키워주진 않았겠지. 03570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11/12/2025하... 아침부터 뒤늦게 읍내타임라인 복습하다가 최 골글수상소감보고 울컥했다가 도영이순대트럭보고 웃었다가 이범호보여서 정색함 ㄴ이거 그냥 올시즌 요약 아님? 001 0
Reposted by 미로밍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12/2025해방공간, 내 시민권 되찾은지 얼마 안 되어서 어리바리 친일청산 못 했던 그때와 다르다. 시민이 이 내란세력 발본색원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어. 시간이 걸려도 확실히 하기를 원한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이번에는 기필코 저 기회주의자들에게 네놈들의 앞날에는 멸망뿐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074 0
Reposted by 미로밍🌊파도🌺 @sinpadong.bsky.social · 03/12/2025독재에 항거한 4월혁명 속 계엄령이 선포된 지 64년 만이다. 박정희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63년 만이다. 한일회담 반대시위를 탄압하기 위해 계엄령을 발동한 지 60년 만이다. 유신 장기독재를 책하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52년 만이다. "내란수괴"가 광주에서 시민을 학살한 지 44년 만이다. 우리는 동이 터 올 때까지 잠 못 이룬 시민과 지난밤이 “해프닝" 이라며 웃었던 이들을 기억한다. 잊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을 기록할 것이다. 02668 0
Reposted by 미로밍핑퐁🥛 @aggroff.bsky.social · 01/12/2025혹시 스라에 노령묘 전신마취 수술 해보신 분 있을까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4144 0
Reposted by 미로밍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1/12/2025빠르기도 하지. 목현태는 본청 로텐타 홀에서 머리라도 박았어야지. 0511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8/11/2025밀리지 않는 조건이라는 말을 봐도 안심이 되는 게 아니라 의심이 돼... 이 구단이 멀쩡한 사람을 자꾸 불안형으로 만들어 010 0
Reposted by 미로밍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27/11/2025얼척이 없는게, 서울시 교육청이 그 '교사'조차 한 순간에 박살내버렸는데 토끼풀은 시스템 속에 있는 '아이들'이잖아요.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555107 0
Reposted by 미로밍키말 @mediumwelldonelife.bsky.social · 27/11/2025아니 무슨 사람이 거북이나 고래처럼 원래 오래오래 사는 종이 아닌데 꾸역꾸역 수명 늘려서 살고있으니까 몸이 난리가 나는거 아니야... www.hani.co.kr/arti/science...hani.co.kr“인간의 자연수명은 38년”...DNA가 말했다생명체는 나이가 들면 생물학적 기능이 약해진다. 그러다 결국엔 그 기능이 정지되고 만다. 수명이라고 불리는 이 기간은 생물 종마다 천양지차다. 척추동물의 경우 망둥이과 작은 물고기인 피그미망둥이는 8주밖에 살지 못하지만, 북극 심해에 사는 그린란드상어는 400년 이상 04062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7/11/2025요즘 맨날 하던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분야의 뭔가를 배우고 있는데... 배우는 과정이 아 그렇네! 그렇구나! 하는 게 아니라 그래 그렇지... 그렇겠지... 하는 상태의 연속이라 학습 의욕이 안 생긴다 🫠 전공을 잘 골랐었구나 과거의 나 000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7/11/2025강아지가 인간 몸 어딘가를 베고 누워있을 때 그 부분 꼼지락거리면 턱에 힘줘서 가만있어. 하듯이 누르는 거 너무 하찮고 귀여움 니가 그런다고 내가 가만있을 것 같니 맞아 사람 제대로 봤어 정확해 000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4/11/2025일주일전 기사랑 오늘 기사인데 그래서 2할7푼이 별로라는 거야 좋다는 거야? 일단 이범호한테 26억 퍼준 팀이 제일 멍청하다는 건 알겠음 010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2/11/2025아 진짜 이 팀은 일을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맨날 뜨는 소식이 누구 떠났다밖에 없어... 혹시 그게 누구 얘기가 되면 니들은 죽쏘 021 0
미로밍 @miroming.bsky.social · 29/10/2025친구랑 얘기하다가 "어제 올시즌 처음으로 겨울이불덮었는데 너무 좋더라" 라고 했고 친구가 웃어서 영문을 모르다가 약 1분 만에 잘못 말한 걸 깨달음 ㄴ 누나 야구선수에요? 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