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를 9년 전 2016년에 처음 시작해서
이제 10년차가 되는데요
사실 정말 여성인권이든 사회문제든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부분, 비판 받아 마땅한 부분.... 들이 정말 많은 게임인건 맞죠 특히 초반은 정말-_- 오래된 게임이라고 쳐도 그렇지 할말하않인데
그래서 중간중간 오래 접기도 했었다죠!
그런데 컨텐츠가 방대한만큼 좋은 부분도 참 많고 친구들과 같이 플레이한 추억이 너무 좋고, 오랜만에 복귀하니 스토리는 점점 좋아지고 있더라고요 (드디어 정신차렸나 싶을정도)
그래..나도 9년전엔 정말 미성숙 인간 그 자체였는데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