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미구엘보다 @jeongsoyeon.kr · 09/01/2025인권위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안건을 다루는 것도 문제고, 의결에 성공하면 인권위 역사의 큰 수치가 될 겁니다. 언론 보도가 얼마나 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라 화제성이 절박하니, 파일의 내용을 꼭 직접 읽어보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76170
Reposted by 미구엘有爲 @youwei.bsky.social · 19/12/2024사실 헌재에서 탄핵 기각할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생각함 이게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임 근데 머릿속 뒤통수께 어딘가에서 나직한 목소리가 자꾸 계엄은 뭐 벌어질 확률이 높았냐? 라고 속삭임 190133
Reposted by 미구엘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15/12/2024국힘은 창당 이래로 제대로 된 대통령을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김영삼은 공과가 있다지만 그 끝은 IMF였고 이명박은 감옥 갔고 박근혜와 윤은 탄핵됐지. 셋 다 한 짓은 비슷하다. 나라 살림으로 저와 제 주변의 배를 양껏 불렸다. 이 정도면 누구나 국힘이란 정당의 정체성을 깨달을 때도 됐지 않나. 어쩌자고 아직도 이재명은 안 돼 이러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그런 사람은 국힘에 대체 뭘 기대하는 거지? 이런 질문을 단 한번이라도 스스로 던져본 적 있는지 궁금하다. 윤 탄핵으로 바닥을 치긴 쳤는데 여전히 수렁인 것 같은 이… 178119
Reposted by 미구엘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12/2024다른 것들은 모두 부차적이다. 대통령은 정치의 영역에 살상무기를 들고 들어옴으로써 우리 정치 공동체를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그것만으로도 대통령의 자격을 잃었으며, 그것만으로도 우리 정치 공동체에서 격리되어야 한다. 입력 2024.12.11 06:42 www.sisain.co.kr/news/article...sisain.co.kr정치학자의 고찰, '계엄령에 반응하는 6단계'계엄이라는 말만 들어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휴교령이 내려진 대학 기숙사에서 계엄군에게 단체로 끌려간 기억이 생생한 분들이 있고, 광주의 기억과 학살의 증거들을 대학생이 되어서야 처음 알게 된 나 같은 사람이나,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읽으며 울었던 사람도 그러할 02350
Reposted by 미구엘보다 @jeongsoyeon.kr · 07/12/2024가능한 분들은 집회 주최측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듣기론 오늘같은 집회 한 번 하는 데 하루 1억 원 이상이 든대요. 음향설비 등 규모로 계산해 보면 노조나 개별단체들은 자기 단체 것을 무상으로 사용한다고 해도 그 정도 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0166302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4/12/2024서명 수집 기한과 게시일자, 주최단위 등은 논의 후 선언문 내에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합니다 000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4/12/2024이런 게 있다고 합니다: 공유: 안녕하세요, 최근 비상계엄령 선포 관련해 미시간 대학교 한인 대학원 학생들이 북미 유학생들 대상으로 성명문을 작성해 배포중이라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실 수 있도록 링크 남겨둘게요: forms.gle/CmHPtqdhbxP5...forms.gle시국 선언문 - 북미 대학원생/연구자Please Scroll Down for English Version! 시국 선언문 - 북미 대학원생/연구자 지난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 대통령은 돌연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 계엄령을 선포하였다. 이후 2시간 반 만에 국회에서 비상 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되었고, 오전 4시 20분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의 해제가 공식화... 100
Reposted by 미구엘김민재X곰타미 @foxthebarefoot.bsky.social · 29/11/2024한국에서 1년 동안 사망하는 이주노동자의 수는 몇 명일까? 한국에서는 관련한 통계가 없다고 한다. 서울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인권위 과제로 한 보고서가 나왔는데 2022년 기준 한 해 동안 최소 3340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했고, 이 중 3126명은 사망 원인이 불명에, 변사자가 755명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숫자. www.humanrights.go.kr/base/board/r...humanrights.go.kr국가인권위원회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하게, 국가인권위원회 380179
Reposted by 미구엘Suhyeon Shin / 신수현 @beingsince.bsky.social · 23/11/2024굴림체가 현실에 나왔을 때 뿜어내는 폭력성이 좀 있음 1172296
Reposted by 미구엘🕯🕯🕯커피덕후🕯🕯🕯 @coffeemania.bsky.social · 18/11/20241년간 찍어서 완성한 우리 아파트 입구의 4계절. 약 25년동안 자란 나무라 거대한 터널처럼 입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와~ 하는 탄성을 하게 됨. 아쉽게도 조만간 전지작업으로 사라질 수 있음. (1~3층 일조권 문제로..) 5518447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15/11/2024트위터 어플은 이제 지워버림...도저히 모바일에서 쓸 수 없을 정도로 버벅거려서 둘 수가 없음 030
Reposted by 미구엘비티 @beetie135.bsky.social · 18/10/2024내향인이 말하는 '주말에 아무것도 안한다'는 '시간이 남는다'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함을 한다'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4141223
Reposted by 미구엘반갈사유상 @butcherscut.bsky.social · 18/07/2023카페에 앉아있는데 어르신들 대화가 너무 흥미롭다: A: 집사님은 어떻게 믿음을 갖게 되셨죠? B: 저희 아저씨 때문에요. C: 아 어르신이 독실한 신자셨구나? B: 아뇨.. 저를 너무 힘들게 해서요. A, B, C: 01413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8/07/2023마르틴 루터의 95 Theses를 '시무 95조'라고 번역해놓고 검토할 때까지 뭐가 문제인지 인지를 못함; 020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5/07/2023네고왕에서 할인하길래 주문해봄(처음해봄 생각보다 오리지널 맛은 그냥 그렇고 웨이퍼가 아주 맛있음 이게 지금 8종류 assortiment인데 스위스 과잔데 왜 이름이 primavera인진 아직도 모르겠음 020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4/07/2023브라질은 겨울이구나 블스 피드라는 걸 구경 같은데 브라질 유저가 부르주아를 얼려버리기 좋은 추위군 이러고 있음 010
Reposted by 미구엘Balzary.S.Akiyama @i-love-mio.bsky.social · 04/07/2023악기 쇼핑몰이라서 '기타' 대신 '그외' 카테고리를 쓰는 쇼핑몰 060126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4/07/2023어플 이미지가 너무 정직하게 Blue. Sky.여서 당황스러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서도 이게 정녕 사이비 어플이 아닌지 도대체 의심을 떨칠 수가 없었음 175
미구엘 @miguelqueexisteix.bsky.social · 04/07/2023에스텔 팔로워/잉 목록 보고 사람들 찾아볼까했는데 1.7k/1.9k인 거 보고 ...?하고 뒤로 가기 누름 0198